저는 26살의 직장인 3년차 여사원입니다. 반도체 계열 중소기업 무역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딱 직장인 3년차 되니까 이직도 고려해보고 하긴 하는데 여기 만한 회사가 없을것 같기도 하고... 작은 회사다보니, 저는 사장님 비서에서부터 경리, 세일즈, 서비스 등 딱히 정해진 보직없이 다 합니다. 여사원 둘인데 윗분도 그렇게 하셨거든요. 회사가 점점 커지다보니 일이 엄청 많아지는데 물론 재밌을때도 있지만, 힘도 들고 하네요. 그래도 월급 3년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꼬박꼬박에 연말 보너스도 잘 챙겨주시고... 그래서 버티고 있습니다. -_-;; 서울에 있는 초대졸2년제 영어과 졸업해서 그해 3월에 입사... 여지껏 결석 한번 안하고 3년을 넘게 다니는데요. 현재 연봉 (월급+상여400%+퇴직금) 따져보니까 한 3천만원 정도 되는것 같은데... 많이 받는건 아니죠? 많이 받는건가? 대신 퇴근시간 거의 일정치 않고... 8시 9시 퇴근도 다반사... 물론 가고싶을때 가긴 하지만... 상사 눈치도 보이고... 여러분은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26살 직장인 3년차...
저는 26살의 직장인 3년차 여사원입니다.
반도체 계열 중소기업 무역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딱 직장인 3년차 되니까 이직도 고려해보고 하긴 하는데 여기 만한 회사가 없을것 같기도 하고...
작은 회사다보니, 저는 사장님 비서에서부터 경리, 세일즈, 서비스 등 딱히 정해진 보직없이 다 합니다.
여사원 둘인데 윗분도 그렇게 하셨거든요.
회사가 점점 커지다보니 일이 엄청 많아지는데 물론 재밌을때도 있지만, 힘도 들고 하네요.
그래도 월급 3년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꼬박꼬박에 연말 보너스도 잘 챙겨주시고...
그래서 버티고 있습니다. -_-;;
서울에 있는 초대졸2년제 영어과 졸업해서 그해 3월에 입사...
여지껏 결석 한번 안하고 3년을 넘게 다니는데요.
현재 연봉 (월급+상여400%+퇴직금) 따져보니까 한 3천만원 정도 되는것 같은데...
많이 받는건 아니죠? 많이 받는건가?
대신 퇴근시간 거의 일정치 않고... 8시 9시 퇴근도 다반사...
물론 가고싶을때 가긴 하지만... 상사 눈치도 보이고...
여러분은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