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고 개 먹는거??쓰글..개 먹는게 뭐 어때서?묵는개랑 안묵는개랑 우리도 구분한다..
우리나라 문화다..느그들끼리 그렇게 왈가왈부 하지말그라..
느그들은 양고기 안묵나..양은 안불쌍나??
"이히 슈필레 플루테" 히힛~
소나 개나 돼지나..다 똑같은 고기라고 볼수도 있는기라..와카는데..
내가 느그들 애 많이 낳는다고 뭐라 카드나..고마 느그는 느그 가는 길이나 가지...와 그카는데..
개 를 묵든..소를 묵든..그거는 우리나라 문화고..뭐 우리가 개 묵는다고 해서..니가 개 잡아 줄끼가??
아니다 아니가..그라면 고마 있으라..느그보고 무라고 하지도 않는다..
ㅂ ㅔㅅ ㅣㅅ ㅣ~~^^* <==이쁜척~~
"아우프 비더제헨~~~"쓰글..ㅡㅡ;;<==이건 말버릇이다..ㅡㅡ;; 빨리 고쳐야 하는데..)
<번역판..>
<솔직히 너희들도 생각해봐..우리가 로보트라도 아니고 그렇게 뛰었는데 너희 같으면 힘이 남아 돌겠니?
"오스트리아 무지 이뻐.."우리가 진거는 우리팀이 체력이 딸려서 그렇게 된거야..
"한국 역시 무지 아름다워.."너희들 운이 좋아서 이긴거라구..응..자만하지 마~그리고..웬만하면 너 좀 씻는게 어떻겠니..냄새나~"나는 남한에서 왔어" 그리고 너희들 다음에는 절대로 그렇게 잘난척좀 안할수 없겠니??그렇게 너희 나라 이긴게 좋으면 그냥 너희들 끼리 이야기 해..
배 고픈 나는 왜 잡아서 그래??"나는 독일어 잘 못해.."그냥..저기 가서..너희들 끼리 이야기 해..
나는 갈꺼야..
아..글고 개 먹는거??.상할.개 먹는게 어때서 그러는거야?우리도 먹는 개랑 안먹는 개 구분해..
우리나라 문화인걸..너희들 끼리 그렇게 왈가 왈부 하지말아줄래??
너희들은 양고기 안먹어??양은 불쌍하지 않어??
"나는 플루트를 연주해"웃음~
개나 돼지나 다 똑같은 고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건데..왜 그러는거야~?
내가 너희들 애 많이 낳는다구..뭐라고 했어??그냥 너희는 너희들이 가야할 길이나 가지..왜 그래?
개를 먹든..소를 먹든...그건 우리의 문화인걸..우리가 개 먹는다고 해서 너희가 개 잡아 줄꺼 아니잖아..
그러면 그냥 있어..너희 보고 먹어봐라고 하지도 않아..>
."잘가~"상할..>
그랬던 것이다..여기서 중요한건..간간히 아주 아주 친절하게 웃어줘야 한다는것이다..
말도..아주 상냥한 어조를 띄며..이야기를 해야 한다는게 중요하다..
웃는 눈빛..부드러운 목소리..그리고 친근한 제스쳐..
솔직히..나 ..쌓인거 많았다..터키넘들에게..ㅡㅡ;;;
쪼그만한것들이..<==나보단 크지만..그래도 보면 열대여섯살쯤 되어 보이는..넘들..
상당히..ㅡㅡ;; 날 괴롭혔었다..아주 아주..상스러운 말하면서..그리고 욕..하면서..ㅡㅡ;;
그때 무지 서러웠었다..ㅡㅡ;;; 암튼..그 들은 그냥 관심의 표현이었을수도 있었지만..당시 혼자 살아야 될 막막함에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ㅊ ㅔ..예쁘면 고생한다니까..ㅡㅡ;;
그 뒤로 부터 그 터키넘은 나만 보면..인사 한다..
안녕~내가 갈켜준 한국어로..^^
덧붙이는 말~특별히 인종 차별..그런건 없구요..그냥..있었던 일이에요~냄새 난다는거??
이건 그냥 외국인들..솔직히 여름되면..조금..심하긴 심하잖아요~~터키 사람들 좀 많이 나는 편이거덩여..하하하핫...^^:; 그렇다고 정말 제가 터키인들 싫어하는건 아니에여~정말 잘 지내는 친구도 터키인 아줌마랍니다~~~
와아..무지 기네~~^^:;
암튼..전 제가 한국인의 국적을 가지고 있다는게 무지 무지 자랑스럽구~저희 부모님이 한국인이라는것도 무지 무지 자랑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여기는 오스트리아 입니닷~~
안녕하세요~~여러분들~만나뵙게 되어 무지 무지 반가워요..^^
저는 지금 오스트리아에서 음악 공부 하고 있는..쩡이겅쥬라고...하핫..^^;;
아직 오스트리아편은 없네여..
ㅎ ㅔㅎ ㅔ..제가..영광스럽게..첫스타트~~를...끊을려구여..
미숙하지만..저의 이야기..들어 주실꺼죠???
오스트리아 생활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저의 생활 위주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아직까지는 오스트리아란 곳....잘은 모르거덩여..^^:
ㅎ ㅔㅎ ㅔ~~
---------------------------------------------------------♡♥♡-----------Austria---
<제 1편....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때는 바야흐로..2002년 9월...아직까지 이곳에서도 월드컵의 열기가 식지 않았었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코리아팀!! 화이팅~~!!!
내가 사는곳은..유난히 터키인들이 많은 곳이다..ㅡㅡ;;
오스트리아 빈(Wien)에 산다고 하지만..눈뜨면 보이는게 터키인이다..
때로는 아라비아나이트에서 나올만한 노래들이..종종 들린다..
@#$@$%$!$#@$#@# ~~~♬~♩ ㅡㅡ;;;;
때론 내가 터키에 왔는지..오스트리아에 왔는지..궁금할 정도로...
머리 노란...백인보다..까무짭짭한 터키인들..솔직히 더 많이 본다..ㅡㅡ;;;
우리집 근처에서는...쩝...
(정말 여기 오스트리아 맞어..ㅡ.ㅜ)
쩡이겅쥬..아침에 부시시 눈을 떴다..왜??배가 고파서..ㅡ.ㅡ;;;
냉장고로 기어가 문을 여는 순간..훼에에엥~~~헉..헉...아..무..것..도..없었다..ㅡㅡ;;;;
쩝...뱃속에서는 그지들이~~밥죠~!!밥죠~~~!! 바압 좀 주세요오~네에~~를 연발하고 있었다..ㅡ.ㅜ
쩡이 겅쥬...굳은 결심을 했다...시.장.을.봐.야.겠,다..ㅡㅡ;; <==나..움직이는거 정말 싫어한다..)
울 어무니..한국 가시기 전에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났다..
<쩡이 겅쥬..회상..>
쩡..넌 대한의 건강한 여아란다..
절대로..꾀죄죄한 모습으로 다니지마..ㅡㅡ;; 항상 깔끔하고 이쁜..넌 한국을 대표해서 간거라고 생각하고..너의 모든 행동과..언행에 주의하도록.....
그렇다..우리 어머니...공무원이시다..ㅡㅡ;;;;
항상 반듯함을 중시하시는...그래서 항상 쩡이..밖에 나갈때 거울 한번은 더 본다..아니 ..더 봤었다..ㅡㅡ;
그..러..나...
조금만 더 지체했다가는..쩡..굶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잠옷 그대로 밖으로 나갔다..
(잠옷이라고 해봤자..붉은 악마티..그리고 반바지..ㅡㅡ; <=그냥 어제 입던 그대로 잠..ㅡㅡ;;)
쩡이 겅쥬..허겁지겁..시장으로 가서 안되는 독어..억지로 해가면서..먹거리를 사는 도중~~
두둥..~~~일은 벌어지고 만것이다...
수면부족으로 인해..퀭한 눈~~(<== 나..잠 무지 많다..ㅡㅡ;; 근데 배 고파서 깼으니 얼마나 짜증이 났겠는가..)
#$!#$!%$!%$#!$!#$!%$^$@%"코리아"$#!$!#$$#!$!#$
!$#@$!#$#!"코리아~~"#$!#$!월드컵..$#!$!$ 터키~~!#$#!$에센..훈트..$!#@$!%!#$
헉..코리아??? 나??그 쪽을 돌아보니..터키넘..ㅡㅡ;; 들이..날 신기하다는 듯 보고 있었다..그리고 지들끼리 중얼중얼..꿍얼꿍얼..
"뭐 저런게 다 있노.." (<==나..갱상도 사람이고..무지무지 사투리 쓴다..ㅡㅡ;;)
외면...하며 한참 아침거리를 사고 있는데..따라다니면서 궁시렁 거리는 거였다..
체엣..예쁜건 알아가지고...<==이건 나의 착각이었다..ㅡㅡ;;
그들이 하고 싶었던 말은...
우리나라가 지들 한테 졌다는 거..그걸 말하고 싶었던 것이었다!!
쩡이 겅쥬..짜릿...ㅡㅡ* 그리고 그들에게 외쳤다..<==지는거 싫어한다..ㅡㅡ;)
"Was?" <==뭐??(독일어 못한다니까..ㅡㅡ;;)
그러니까 그들이 말하기 시작했다..ㅡㅡ;;
그 당시 재현...
터키넘..너 어디서 왔어?
쩡이겅쥬: 한국
터키넘..나는 터키에서 왔어!!우리나라가 너희나라랑 축구 해서 이긴거 알지..
어쩌고 저쩌고...확실한건 우리가 너희 보다 축구 잘해!!
어쩌고 저쩌고 주저리주저리....
쩡이 겅쥬..꼬로록..꼬로로록...(속으로..미치겠네...)그렇지만 어머니의 말씀에..웃으며..아..아~~하하~
터키넘..노골적으로..비꼬기 시작했다..ㅡㅡ;; 그냥..어투가 정말 맘에 안들었었다..음훼훼훼 한 시선과..
쩡이겅쥬..열받았다..ㅡㅡ;;
한국어로 말하기 시작했다..경상도 사투리..조금은 무섭다..ㅡㅡ;;;
(웃으며..)야..니들 머꼬?? <야..너희들 뭐니??>
(여전히 웃으며..)너거덜 한국 가봔나??<너희들 한국 가봤어?>
(웃으며..)한국 가보고 그카는기가???으잉?한국 그리 잘 아나???
<한국 가 보고 그러는 거야?? 응?? 한국 잘 알어??>
(또 웃으며..)와카너..."당케"..진짜 너거덜..우리가 못해서 진거 아이다.."제어 굿~"
<왜그래?? "고마워~"..진짜 너희들..우리가 못해서 진거 아니야~"무지 좋네..">
(웃으며..)솔직히 느그도 생각을 해봐라..우리가 로봇트도 아니고..그렇게 뛰싼는데..느그 같으면 힘이 남아돌겠나??"야~오스트라이히 이스트 제어 쉔~~"우리가 진거는..우리 팀이..체력이 딸리스 그리 된기다..
"코리아 이스트 아우흐 제어 쉔.."느그들이 ..운이 좋아서 이긴기라...으잉...자만 하지 말그라..
그리고 웬만하면 좀 씻으라..내미 난다.."야..이히 콤메 아우스 수트 코리아"글고...느그들 담에 절때로 그렇게 잘난척 좀 하지마라..
우리나라 선수들 진짜 그만하면 진짜 잘한거거덩..그러니까 느그들 제발 헛소리좀 그만해라..그렇게 느그 나라 이긴게 좋으면..고마 느그들 끼리 이야기 하지..배 고픈 나는 왜 잡아서 그라너..
"이히 스프레케 니히트 굿 도이취" 고마..즈~가서..느그들 끼리..이야기해라..나는 갈란다..
아..글고 개 먹는거??쓰글..개 먹는게 뭐 어때서?묵는개랑 안묵는개랑 우리도 구분한다..
우리나라 문화다..느그들끼리 그렇게 왈가왈부 하지말그라..
느그들은 양고기 안묵나..양은 안불쌍나??
"이히 슈필레 플루테" 히힛~
소나 개나 돼지나..다 똑같은 고기라고 볼수도 있는기라..와카는데..
내가 느그들 애 많이 낳는다고 뭐라 카드나..고마 느그는 느그 가는 길이나 가지...와 그카는데..
개 를 묵든..소를 묵든..그거는 우리나라 문화고..뭐 우리가 개 묵는다고 해서..니가 개 잡아 줄끼가??
아니다 아니가..그라면 고마 있으라..느그보고 무라고 하지도 않는다..
ㅂ ㅔㅅ ㅣㅅ ㅣ~~^^* <==이쁜척~~
"아우프 비더제헨~~~"쓰글..ㅡㅡ;;<==이건 말버릇이다..ㅡㅡ;; 빨리 고쳐야 하는데..)
<번역판..>
<솔직히 너희들도 생각해봐..우리가 로보트라도 아니고 그렇게 뛰었는데 너희 같으면 힘이 남아 돌겠니?
"오스트리아 무지 이뻐.."우리가 진거는 우리팀이 체력이 딸려서 그렇게 된거야..
"한국 역시 무지 아름다워.."너희들 운이 좋아서 이긴거라구..응..자만하지 마~그리고..웬만하면 너 좀 씻는게 어떻겠니..냄새나~"나는 남한에서 왔어" 그리고 너희들 다음에는 절대로 그렇게 잘난척좀 안할수 없겠니??그렇게 너희 나라 이긴게 좋으면 그냥 너희들 끼리 이야기 해..
배 고픈 나는 왜 잡아서 그래??"나는 독일어 잘 못해.."그냥..저기 가서..너희들 끼리 이야기 해..
나는 갈꺼야..
아..글고 개 먹는거??.상할.개 먹는게 어때서 그러는거야?우리도 먹는 개랑 안먹는 개 구분해..
우리나라 문화인걸..너희들 끼리 그렇게 왈가 왈부 하지말아줄래??
너희들은 양고기 안먹어??양은 불쌍하지 않어??
"나는 플루트를 연주해"웃음~
개나 돼지나 다 똑같은 고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건데..왜 그러는거야~?
내가 너희들 애 많이 낳는다구..뭐라고 했어??그냥 너희는 너희들이 가야할 길이나 가지..왜 그래?
개를 먹든..소를 먹든...그건 우리의 문화인걸..우리가 개 먹는다고 해서 너희가 개 잡아 줄꺼 아니잖아..
그러면 그냥 있어..너희 보고 먹어봐라고 하지도 않아..>
."잘가~"상할..>
그랬던 것이다..여기서 중요한건..간간히 아주 아주 친절하게 웃어줘야 한다는것이다..
말도..아주 상냥한 어조를 띄며..이야기를 해야 한다는게 중요하다..
웃는 눈빛..부드러운 목소리..그리고 친근한 제스쳐..
솔직히..나 ..쌓인거 많았다..터키넘들에게..ㅡㅡ;;;
쪼그만한것들이..<==나보단 크지만..그래도 보면 열대여섯살쯤 되어 보이는..넘들..
상당히..ㅡㅡ;; 날 괴롭혔었다..아주 아주..상스러운 말하면서..그리고 욕..하면서..ㅡㅡ;;
그때 무지 서러웠었다..ㅡㅡ;;; 암튼..그 들은 그냥 관심의 표현이었을수도 있었지만..당시 혼자 살아야 될 막막함에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ㅊ ㅔ..예쁘면 고생한다니까..ㅡㅡ;;
그 뒤로 부터 그 터키넘은 나만 보면..인사 한다..
안녕~내가 갈켜준 한국어로..^^
덧붙이는 말~특별히 인종 차별..그런건 없구요..그냥..있었던 일이에요~냄새 난다는거??
이건 그냥 외국인들..솔직히 여름되면..조금..심하긴 심하잖아요~~터키 사람들 좀 많이 나는 편이거덩여..하하하핫...^^:; 그렇다고 정말 제가 터키인들 싫어하는건 아니에여~정말 잘 지내는 친구도 터키인 아줌마랍니다~~~
와아..무지 기네~~^^:;
암튼..전 제가 한국인의 국적을 가지고 있다는게 무지 무지 자랑스럽구~저희 부모님이 한국인이라는것도 무지 무지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대한민국 화이팅~(진짜 나와보니까 애국자 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