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버틀린스에서 부모님과 휴일을 보내고 있던 크리스 하비(Chris Harvey)는 그의 이상형을 만났다. 그의 나이 열여덟이었고 노마(Norma Ferriera)는 50. 그렇지만 절대 그렇게 나이들어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크리스는 이 매력적인 중년 여성에게 한눈에 반했고, 다음 날 밤 연인이 되었다고..쿨럭ㅡ,.ㅡ 더 놀라운 것은 크리스의 엄마가 노마보다 10살이 젊답니다-_- 사랑하면 정말 사랑하면 아무것도 안보이나효ㅠㅠ 어쨌든 10대의 불장난 일것 같았던 크리스의 사랑은 장난이 아니었고 지금 11년째 행복한 부부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이십대 남편과 60대 신부, 너무 사랑하니까!
영국 버틀린스에서 부모님과 휴일을 보내고 있던 크리스 하비(Chris Harvey)는 그의 이상형을 만났다.
그의 나이 열여덟이었고 노마(Norma Ferriera)는 50. 그렇지만 절대 그렇게 나이들어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크리스는 이 매력적인 중년 여성에게 한눈에 반했고, 다음 날 밤 연인이 되었다고..쿨럭ㅡ,.ㅡ
더 놀라운 것은 크리스의 엄마가 노마보다 10살이 젊답니다-_-
사랑하면 정말 사랑하면 아무것도 안보이나효ㅠㅠ
어쨌든 10대의 불장난 일것 같았던 크리스의 사랑은 장난이 아니었고
지금 11년째 행복한 부부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