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관학교를 들어가서 총 10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한 명예로운 여성입니다. 최소한 군대도 다녀와보지 않고 콩나라 밭나라 뭐니 말하는 일반여성과는 사뭇 다르죠.
그래서 누구보다도 군에서 2년간 묵혀버린 남성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압니다. 왜 남성들이 군대 다녀온것에 민감해하는지 왜 선거투표시 본인이 그 아들이 군에 현역으로 갔다왔는지 확인하는지 군대 다녀와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맘 모를겁니다.
여자들은 열심히 대학생활해서 학점관리하고 졸업하고 직장잡고 돈버는 동안 남자는 아주 혈기있는 대학 2년간을 군대에서 머물게 됩니다. 힘든 단체생활 내무생활 계급때문에 많이 비굴해져야하고 화장실에서 배고픔 달래기 위해 몰래 먹는 초코파이 맛을 여성들은 아나요? 회식이라 해봤자 피엑스 즉 매점 냉동만두 냉동 고기 돌려서 콜라랑 같이 먹는게 거창한 회식입니다. 2년간 기다려주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상병 즈음 되면 다 떨어져나갑니다. 95%는 다 헤어지죠. 전 상병들이 애인있으면 아주 놀랍니다. "아직도 안헤어졌어?"라고 할 정도로 이별은 흔하죠. 군대 안갔으면 이런 이별이 있었을가요? 2년이라느 시간동안 남는시간 자기개발 하면 되지 않느냐? 남자니까 국방의 의무를 해야하는게 당연한데 인센티브냐?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2년동안 자기시간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책하나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전역하는 병사들이 수두룩하죠 그런 애들은 정말 완전 바보되어서 나가기때문에 다시 학업에 몰두하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드는게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는 이유로 그런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보상도 없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다르게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햇고 여자는 안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와 남자를 평등하게 보는것 자체가 이상한것 아닌가요? 여자라고 군대 못갈거 없습니다.
저 여잔데 군대 다녀왔잖아요. 출산? 출산휴가 받으면 되죠. 애 낳을수 있고 군대서 못할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스라엘 여자들은 군대 가잖아요? 우린 같은 여자 아닌가요? 단지 군에서 정체될 뿐입니다. 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발전없이 정체되는것이죠. 여성들은 군대에 안가서 모릅니다. 절대 모릅니다.
전 여성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곳 맞죠? 그런데 군가산점 폐지는 오히려 군대에 자원해서 입대한 여성들에게 피해를 준 정책입니다. 정말 안가도 되는데 자원해서 나의 20대를 다 바치고 사회에 다시 나왔습니다. 나이 30살 먹어서 여자가 취업하는게 절대 쉬운게 아니더군요. 군대 갔다온거 경력으로 쳐 주지도 않습디다 전 아직도 취업 준비중입니다.
자 현실이 이렇습니다. 여자도 군에 많이 진출하고 그 역량을 넓혀나가길 여성부는 원하면서 군대 간 여성들에게 돌아오는건 인정되지 않는 경력과 30대라는 나이입니다.
나라를 위해 무엇인가를 자원해서 했는데도 아무것도 나라는 보상해주지 않는군요. 그러니 누가 군을 가치있게 생각하며 나라를 가치있게 생각하겠습니까?. 대위로 전역한 저마저도 군대 괜히갔다라는 생각만 드는데요.
군대에 여군들도 많다는 것 그들의 설 자리를 꼭 지켜달라는것 그들이 사회에 진출해서도 군대에서 배운 리더쉽과 역량을 펼칠수 있도록 해 달라고 여성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자는 군대 갈수 없다느니 당연한 의문데 왜 인센트브 주냐느니 하는 군대는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단순한 생각만 하지 마시구요. 여군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수있나 ? 를 여성부는 생각해야 합니다.
여자도 군대 충분히 갈수있다. 나도 갔다. 아님 인센티브 주어야한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군에서 2년간 묵혀버린 남성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압니다. 왜 남성들이 군대 다녀온것에 민감해하는지 왜 선거투표시 본인이 그 아들이 군에 현역으로 갔다왔는지 확인하는지 군대 다녀와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맘 모를겁니다.
여자들은 열심히 대학생활해서 학점관리하고 졸업하고 직장잡고 돈버는 동안 남자는 아주 혈기있는 대학 2년간을 군대에서 머물게 됩니다. 힘든 단체생활 내무생활 계급때문에 많이 비굴해져야하고 화장실에서 배고픔 달래기 위해 몰래 먹는 초코파이 맛을 여성들은 아나요? 회식이라 해봤자 피엑스 즉 매점 냉동만두 냉동 고기 돌려서 콜라랑 같이 먹는게 거창한 회식입니다. 2년간 기다려주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상병 즈음 되면 다 떨어져나갑니다. 95%는 다 헤어지죠.
전 상병들이 애인있으면 아주 놀랍니다. "아직도 안헤어졌어?"라고 할 정도로 이별은 흔하죠. 군대 안갔으면 이런 이별이 있었을가요? 2년이라느 시간동안 남는시간 자기개발 하면 되지 않느냐? 남자니까 국방의 의무를 해야하는게 당연한데 인센티브냐?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2년동안 자기시간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책하나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전역하는 병사들이 수두룩하죠 그런 애들은 정말 완전 바보되어서 나가기때문에 다시 학업에 몰두하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드는게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는 이유로 그런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보상도 없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다르게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햇고 여자는 안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와 남자를 평등하게 보는것 자체가 이상한것 아닌가요? 여자라고 군대 못갈거 없습니다.
저 여잔데 군대 다녀왔잖아요. 출산? 출산휴가 받으면 되죠.
애 낳을수 있고 군대서 못할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스라엘 여자들은 군대 가잖아요? 우린 같은 여자 아닌가요? 단지 군에서 정체될 뿐입니다. 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발전없이 정체되는것이죠. 여성들은 군대에 안가서 모릅니다. 절대 모릅니다.
전 여성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곳 맞죠?
그런데 군가산점 폐지는 오히려 군대에 자원해서 입대한 여성들에게 피해를 준 정책입니다. 정말 안가도 되는데 자원해서 나의 20대를 다 바치고 사회에 다시 나왔습니다. 나이 30살 먹어서 여자가 취업하는게 절대 쉬운게 아니더군요. 군대 갔다온거 경력으로 쳐 주지도 않습디다
전 아직도 취업 준비중입니다.
자 현실이 이렇습니다. 여자도 군에 많이 진출하고 그 역량을 넓혀나가길 여성부는 원하면서 군대 간 여성들에게 돌아오는건 인정되지 않는 경력과 30대라는 나이입니다.
나라를 위해 무엇인가를 자원해서 했는데도 아무것도 나라는 보상해주지 않는군요. 그러니 누가 군을 가치있게 생각하며 나라를 가치있게 생각하겠습니까?. 대위로 전역한 저마저도 군대 괜히갔다라는 생각만 드는데요.
군대에 여군들도 많다는 것 그들의 설 자리를 꼭 지켜달라는것 그들이 사회에 진출해서도 군대에서 배운 리더쉽과 역량을 펼칠수 있도록 해 달라고 여성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자는 군대 갈수 없다느니 당연한 의문데 왜 인센트브 주냐느니 하는 군대는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단순한 생각만 하지 마시구요. 여군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수있나 ? 를 여성부는 생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