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한번 올린적 있었어요.. 전 2년동안..사랑해온 남자가 있었죠..그리고..새로운남자친구도.. 2년동안..전 한사람을 위해 헌신하다싶은 사랑을했어요.. 그사람을 위해선 머든다해줄려고하고..하지만..우린 딱 사귄다는 그런말은 없었죠.. 그래서 전 저혼자 마니 좋아하고..그렇게 사랑해서.. 매일바보처럼..그렇게 했어요..그남자..손버릇도 있고.. 다른여자랑 자고온적도 많고..2년동안..정말..할짓못할짓..마니했어요.. 정말..가슴아팠어요..그래도 너무사랑해서..모든걸 다 안고 살았죠.. 그사람밖에 눈에 안보여서.. 저희가 사귀면서..한번 수술했었어요..ㅠ.ㅜ그때두.. 저혼자 끙끙앓고있었죠.. 그남자..같이 가주기는했지만..하고 온날..저에겐 해준것은아무것도 없고.. 오히려..전 몸관리도 못하고 그남자 깨워서 학원보내고.. 그날 그남자 다른여자랑 술먹고 집에 데꾸 와서 같이 잤나봐여.. 전 그래두 같이 가준게 고마워서..메일 한통도 힘든데 겨우쓰고.. 괜찮냐는 연락한번도 없었고..그담날..너무아파서.. 약좀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약속시간에 나오지두 않고.. 그랬어요.. 항상 전 그사람에게 해주기만했어요..너무당연하다싶을정도로.. 그렇게 시간이 흘러.. 서로 다른학교 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때 전..그사람잊어야하는건줄알았어요.. 학교 발표나고선..오티에 과팅에..소개팅에..정신없이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버릇처럼 "내가 학교 가면 다른애랑사귄다.." 이런식이였죠..그래서 전. 정말..힘들게 잊을라구 노력했구.. 어느늘 만났더니..여자친구 생겼다는거예요..참.. 그다다음날.. 저도 한남자를 만났죠..정말..꿈같았어요..항상 저한테 해줄려고하고.. 가만히 받고만있으면되어서.. 근데..그남자..저한테 매달리더라구요.. 나없인 아무것도 안된다구 돌아와 달라구 하지만 전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힘들어서..두려워서.. 한달 반동안 정말..매달렸어요..얼마전까지... 근데 그남자 저한테 폭력을 써가면서 붙잡으려하고.. 임신시키려구 강제로 하구.. 그래두 전 버렸죠....참...근데.. 지금은 어떻게해요?임신한것같아요.. 그래서 저 돌아간다고 하는데;;그남자 새로운여자친구가 있데요.. 저보구 그럴자격있냐구 그렇게 버리구선.. 어떻게 그럴수있냐구..참..그냥 책임지겠데요..간호해주겠데요.. 참.. 제가 잘못하는건가여?그런가여???
제가 잘못하는건가여?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여?
예전에 글한번 올린적 있었어요..
전 2년동안..사랑해온 남자가 있었죠..그리고..새로운남자친구도..
2년동안..전 한사람을 위해 헌신하다싶은 사랑을했어요..
그사람을 위해선 머든다해줄려고하고..하지만..우린 딱 사귄다는
그런말은 없었죠..
그래서 전 저혼자 마니 좋아하고..그렇게 사랑해서..
매일바보처럼..그렇게 했어요..그남자..손버릇도 있고..
다른여자랑 자고온적도 많고..2년동안..정말..할짓못할짓..마니했어요..
정말..가슴아팠어요..그래도 너무사랑해서..모든걸 다 안고 살았죠..
그사람밖에 눈에 안보여서..
저희가 사귀면서..한번 수술했었어요..ㅠ.ㅜ그때두..
저혼자 끙끙앓고있었죠..
그남자..같이 가주기는했지만..하고 온날..저에겐 해준것은아무것도 없고..
오히려..전 몸관리도 못하고 그남자 깨워서 학원보내고..
그날 그남자 다른여자랑 술먹고 집에 데꾸 와서 같이 잤나봐여..
전 그래두 같이 가준게 고마워서..메일 한통도 힘든데 겨우쓰고..
괜찮냐는 연락한번도 없었고..그담날..너무아파서..
약좀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약속시간에 나오지두 않고..
그랬어요..
항상 전 그사람에게 해주기만했어요..너무당연하다싶을정도로..
그렇게 시간이 흘러..
서로 다른학교 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때 전..그사람잊어야하는건줄알았어요..
학교 발표나고선..오티에 과팅에..소개팅에..정신없이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버릇처럼 "내가 학교 가면 다른애랑사귄다.."
이런식이였죠..그래서 전. 정말..힘들게 잊을라구 노력했구..
어느늘 만났더니..여자친구 생겼다는거예요..참..
그다다음날.. 저도 한남자를 만났죠..정말..꿈같았어요..항상 저한테 해줄려고하고..
가만히 받고만있으면되어서..
근데..그남자..저한테 매달리더라구요..
나없인 아무것도 안된다구 돌아와 달라구 하지만 전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힘들어서..두려워서..
한달 반동안 정말..매달렸어요..얼마전까지...
근데 그남자 저한테 폭력을 써가면서 붙잡으려하고..
임신시키려구 강제로 하구..
그래두 전 버렸죠....참...근데..
지금은 어떻게해요?임신한것같아요..
그래서 저 돌아간다고 하는데;;그남자 새로운여자친구가 있데요..
저보구 그럴자격있냐구 그렇게 버리구선..
어떻게 그럴수있냐구..참..그냥 책임지겠데요..간호해주겠데요..
참..
제가 잘못하는건가여?그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