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

自然人2003.05.06
조회637
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아내와 애인


인생의 동반자인 바로 옆지기 "아내"와
한때 스쳐가는 바람인 "애인"과의 차이를 혹시 생각해 보셨습니까?

"아내"는 무색 무미한 공기와 같다고 그러고
그리고 "애인"은 상큼한 청량음료와 같다고들 비유하더군요...

오랫동안 살 부비며 살아온 "아내"라는 공기는
늘 호흡하면서도 그 존재 가치와 소중함을 잘 모르고 당연시 살아왔지요
잠깐의 바람인 "애인"이라는 청량음료는
일시적인 시원함을 주지만 결코 갈증을 풀어 주지는 못하는 일회용 이잖아요.

"아내"인 공기는 비록 무미하지만
그것이 없으면 우리는 결코 살수가 없죠
그러나 "애인"인 청량 음료가 없다고
우리의 생존이 위협 받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공기"를 두고 가끔식 "청량음료"의 바람을 피우려고 할까요

상큼한 청량음료가 탁한 공기속의 당신을 유혹하는것은 아닐까요...
탁한 공기는 청량음료의 최대한 적입니다...그쵸?..
공기도 신선할때 비로소 공기다운 역할을 하는 것이겠죠

신선한 공기가 항상 유지 되도록
열심히 환기도 시키고 늘 푸르름이 가득한 가정이 되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지금 우리 가정의 공기는 어떻습니까?
신선한 숲의 공기입니까? 아니면 조금은 답답하고 탁한 공기입니까?

만약 탁한공기라면
님의 반쪽이 시원한 청량음료를 찿을려고 하지 않을까요?

"청량음료"는 "탁한공기"가 있는곳을 유혹합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청량음료가 필요없는 "사랑의 대화와 서로의 배려"라는
"신선한 공기"가 가득찬 세상을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물론 막무가내 청량음료를 찾는이도 있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自然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