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년 6개월정도 월세로 동거를 했습니다. 우리 둘은 돈이 없어 카드로 방을 얻고 생활을 했습니다 .참고로 이남자는 신용불량자여서 카드를 만들수 없어서 모두 제명의로 카드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1300만원정도의 제이름의 빛이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혼남에 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첨엔 엄청 반대 했지만 둘이 좋으면 어쩔수 없다며 인정해 주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돈문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생활이 어려워 그남자의 부모님이 익산 자기 집에서 살라며 지난날에 이사를 했습니다.
조그마한 아파트에 사는데 그남자의 부모님과 그남자의 아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아직 혼인 신고도 안한 상태이구여,근데 그사람 아들을 보면 자꾸 전 부인이 생각나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그리구 그남자도 전에 둘이 살땐 안그랬는데 여기 오니 자기 아들 부모밖에 모릅니다.정말 그 아들이 없어졌으며 좋겠단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그리구 얼마전 임신을 했는데 글쎄 그사람은 지워야한다며 날 설득 시켰습니다.정말 어의가 없도 속상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후론 그 아들이 더 미워졋습니다.
정말 이사람이랑 정리하고 싶은데 빚때문에 그러지 못하겠습니다.이렇게 끝내면 한푼도 못받고 내가 다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
싸우고 하면 가버리란 말만 하고 정말 속상해서 못살겠습니다.욕하고 ...소리지르고....
둘이 살땐 정말 나 밖에 모르고 잘하던 사람이 여기 오니 아쉬운게 없는지 정말 큰소리 치는걸 보면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정말 미칠것 같아여~
이 남자랑 산지 2년 정도 됐습니다.
나이는 34살이고 전 27입니다.
전처와 이혼을 하고 9살난 아들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1년 6개월정도 월세로 동거를 했습니다. 우리 둘은 돈이 없어 카드로 방을 얻고 생활을 했습니다 .참고로 이남자는 신용불량자여서 카드를 만들수 없어서 모두 제명의로 카드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1300만원정도의 제이름의 빛이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혼남에 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첨엔 엄청 반대 했지만 둘이 좋으면 어쩔수 없다며 인정해 주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돈문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생활이 어려워 그남자의 부모님이 익산 자기 집에서 살라며 지난날에 이사를 했습니다.
조그마한 아파트에 사는데 그남자의 부모님과 그남자의 아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아직 혼인 신고도 안한 상태이구여,근데 그사람 아들을 보면 자꾸 전 부인이 생각나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그리구 그남자도 전에 둘이 살땐 안그랬는데 여기 오니 자기 아들 부모밖에 모릅니다.정말 그 아들이 없어졌으며 좋겠단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그리구 얼마전 임신을 했는데 글쎄 그사람은 지워야한다며 날 설득 시켰습니다.정말 어의가 없도 속상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후론 그 아들이 더 미워졋습니다.
정말 이사람이랑 정리하고 싶은데 빚때문에 그러지 못하겠습니다.이렇게 끝내면 한푼도 못받고 내가 다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
싸우고 하면 가버리란 말만 하고 정말 속상해서 못살겠습니다.욕하고 ...소리지르고....
둘이 살땐 정말 나 밖에 모르고 잘하던 사람이 여기 오니 아쉬운게 없는지 정말 큰소리 치는걸 보면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 아들놈도 지 아빠밖에 모르고 말도 안듣고 정말 어찌하면 좋을 까요?
헤어지자니 빛을 혼자 감당할 자신도 없고,참고 살자니 죽겠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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