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오빠한테 말했어요 나오빠좋아한다구..아직두 못잊엇다구 그랫더니 그뒤로 저한테 더잘해주더라구요 ㅋㅋ 그리구 제가 언니,오빠,동생이없어요 저혼자거든요ㅠㅠ그래서 특히 그오빠랑노는걸제일재밋어하구 그랫죠 그랫더니 그오빠랑 전화하면 기본으로 한시간이상은 통화하구 그랫어요 ㅎㅎ
그렇게 한달인가지낫는데 그오빠가 너나좋아하지마..너만힘들어져..너힘든거보기시러아무리생각해두너랑사귈일은없을꺼가타 이러면서 저를울리더라구요 ..그뒤로도 가끔씩 그랫어요..그러다 결국 나좋아하는여자있어..나이여자애랑사귀고싶어..나좀놔줘..이러길래 전화좀해봐이랫더니 그여자분이 전화를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기..얘가 나랑사귀고싶데..그니까 놔줘 .. 넌얘기어디가좋아? 난도대체얘가어디가좋다는지모르겟다..나랑헤어지면너한테갈수도있자나그니까 얘좀놔줘..이러길래 울면서 아랏어요..저혼자속으로만좋아할께요..둘이잘사겨요 이러고보내줬는데 왠지 그언니하는말이 사귀는게아니라 그냥 저를 잊게하려구 둘이짜는거가탓어요..그렇게 하구 일주일인가지나서 그오빠한테 문자를해봤는데 처음에는 정말 쌀쌀맞게 말하더니 미안하다구 내가너무 쌀쌀맞게한거같다구 미안해..이러면서 다시 놀구그랫는데..정말 그오빠 잊으려구 미국가려고준비중이였어요..그래서 오빠 나 미국가..오빠정말잊어보려구 미국가..이랫더니 그래..잘갓다와 ㅋㅋ가서나꼭잊어~이러길래..웅..알앗어 라고했어요 그리구 또일주일이지나서 오빠 나 남자나사겨볼까? ..다른남자사겨서 오빠잊어볼까? 이랫더니..그건니맘이지ㅠ앞으로나한테문자하지마라..널좋아햇던내가미쳣다..내가바보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무슨말이야? 이랫더니 너앞으로 나한테문자하지마..이래서 제가 난오빠밖에없어..내가어떠케다른남자를만나ㅠㅠ나오빠정말좋아하는데..정말사랑하는데..이렇게문자보냇는데 문자가없길래 그냥자버렷어요 ..ㅋㅋ근데 아침에일어나보니까 문자가와잇는데 아러..너가나정말사랑한다는거..너가날정말사랑하면다시한번만고백해줄래?나너랑사귀고싶어..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무런 말도안하구 바로 고백햇어요 그리구 다시사겻죠 ㅋㅋㅋㅋ그렇게 저를잡아줬어요 ..그사람이^^그러면서 나너좋아해..그동안도좋아했는데..그냥그렇게말한거야..너를못믿거든..그래서좋아해두좋아한다구말안했던거야..
사랑이란거..정말행복하더라구요^^
제나이16살..제가사랑하는사람18살 ㅋㅋ
지금이나이에 무슨사랑이냐고하는분들도있겠지만
저는 지금제감정을 믿거든요 ^^ 제친구들도 "사랑좋아하네~너가사랑을알아?"
이러는데 저는정말 그사람을 사랑하거든요..너무마니
저는그사람을좋아하구사랑한지벌써1년이지낫어요..1년동안정말마니울고마니웃었죠
딱1년전에 제가아는오빠로부터 그사람을 소개받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컴퓨터로만 말하구그러는데 저랑잘놀아주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렇게놀다가 쪼금친해졌죠 그리구 길가다 그오빠랑 잠깐마주쳤었어요
마주치는데 정말 지지리도못생기고 키도별로안컸는데
제심장이뛰더라구요~히히 정말이상했어요
ㅋㅋㅋ
그렇게 시간이지나서 추석이됬는데 제가너무심심해서
그오빠한테 놀아달라구 문자를보냈어요~근데 그때도역시
아무소리안하구 놀아주더라구요 친구들하고노는것보다 친척들하고노는것보다
그오빠랑노는게 너무재밋엇구 그오빠랑놀고있으면 항상 웃엇어요
문자를하고있는데 그오빠가 자기첫사랑얘기를하더라구요ㅋㅋㅋ그래서 그얘기들어주구
친척들이 산에간다구해서 저두따라갔는데 그때 쫌 머리가아프구 그랬어요
근데 산에올라가니까 무척이나 어지럽구 쓰러질꺼가탓어요
그래서 "아..오빠야 나너무머리아퍼ㅠ막현기증나"이랫더니
"그만좀아파라ㅠ넌맨날아프냐?..아프지마제발..너아픈거보기시러"
이러더라구요~그순간 기분이이상했어요 ㅋㅋㅋㅋ
그렇게 맨날재미없게보냇던추석날 처음으로 그오빠때문에 재밋구 웃으면서 재밋는추석을보냈죠^^
추석지나구 한달쯤지나서 저희지역에서하는 청소년축제라구있는데
거기를놀러갔는데 그오빠두 온다구해서 봣죠 ^^ 근데..제가그오빠를 좋아했엇는데
그러다가 몇일뒤에 그오빠가 "여자나만들까?여자나사귈까?"이러길래 그래그래^^이랫더니
"근데나랑사귈여자가있긴할까?나같이못생긴남자가..ㅋㅋ"이러길래 나있자나~이랫죠
그랫더니 너? 너랑한번사겨볼까? 이러길래 웅 ㅋㅋㅋㅋ나오빠좋아한단말야..이러다가 사귀게됫죠
그날이 2006.10.31일이였어요 ㅋㅋㅋ 그렇게 사귀다 오래사귈꺼가탓는데 그것두아니더라구요..
겨우12일..11월11일 빼빼로데이날 헤어졌어요ㅠㅠ
그렇게헤어지구 저는 더더욱 그오빠랑 친해졌어요 서로고민이나 걱정거리있으면 아무꺼리낌없이 다말하구 조언두해주구 너무친해져서 제가 좋아한다는거도 말할수있을만큼 정말마니친해졌죠ㅋㅋㅋ
그래서 그오빠한테 말했어요 나오빠좋아한다구..아직두 못잊엇다구 그랫더니 그뒤로 저한테 더잘해주더라구요 ㅋㅋ 그리구 제가 언니,오빠,동생이없어요 저혼자거든요ㅠㅠ그래서 특히 그오빠랑노는걸제일재밋어하구 그랫죠 그랫더니 그오빠랑 전화하면 기본으로 한시간이상은 통화하구 그랫어요 ㅎㅎ
그렇게 한달인가지낫는데 그오빠가 너나좋아하지마..너만힘들어져..너힘든거보기시러아무리생각해두너랑사귈일은없을꺼가타 이러면서 저를울리더라구요 ..그뒤로도 가끔씩 그랫어요..그러다 결국 나좋아하는여자있어..나이여자애랑사귀고싶어..나좀놔줘..이러길래 전화좀해봐이랫더니 그여자분이 전화를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기..얘가 나랑사귀고싶데..그니까 놔줘 .. 넌얘기어디가좋아? 난도대체얘가어디가좋다는지모르겟다..나랑헤어지면너한테갈수도있자나그니까 얘좀놔줘..이러길래 울면서 아랏어요..저혼자속으로만좋아할께요..둘이잘사겨요 이러고보내줬는데 왠지 그언니하는말이 사귀는게아니라 그냥 저를 잊게하려구 둘이짜는거가탓어요..그렇게 하구 일주일인가지나서 그오빠한테 문자를해봤는데 처음에는 정말 쌀쌀맞게 말하더니 미안하다구 내가너무 쌀쌀맞게한거같다구 미안해..이러면서 다시 놀구그랫는데..정말 그오빠 잊으려구 미국가려고준비중이였어요..그래서 오빠 나 미국가..오빠정말잊어보려구 미국가..이랫더니 그래..잘갓다와 ㅋㅋ가서나꼭잊어~이러길래..웅..알앗어 라고했어요 그리구 또일주일이지나서 오빠 나 남자나사겨볼까? ..다른남자사겨서 오빠잊어볼까? 이랫더니..그건니맘이지ㅠ앞으로나한테문자하지마라..널좋아햇던내가미쳣다..내가바보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무슨말이야? 이랫더니 너앞으로 나한테문자하지마..이래서 제가 난오빠밖에없어..내가어떠케다른남자를만나ㅠㅠ나오빠정말좋아하는데..정말사랑하는데..이렇게문자보냇는데 문자가없길래 그냥자버렷어요 ..ㅋㅋ근데 아침에일어나보니까 문자가와잇는데 아러..너가나정말사랑한다는거..너가날정말사랑하면다시한번만고백해줄래?나너랑사귀고싶어..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무런 말도안하구 바로 고백햇어요 그리구 다시사겻죠 ㅋㅋㅋㅋ그렇게 저를잡아줬어요 ..그사람이^^그러면서 나너좋아해..그동안도좋아했는데..그냥그렇게말한거야..너를못믿거든..그래서좋아해두좋아한다구말안했던거야..
제가 몇일뒤에..그사람한테 사랑해 ㅋㅋ이랫더니 난아직 너안사랑하는데..그냥아직은사랑하는건아닌거가타..좋아할뿐이지..미안해ㅠㅠ이래서 아냐 미안할필요없어 이랫는데 갑자기 저한테 할말이잇다는거에요 ㅋㅋ그래서 먼데?이랫더니
언제까지 사랑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이순간 만큼은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허락해주실래요?
이러는데 그순간 저는울엇어요ㅠㅠ저도모르게 눈물이낫어요ㅋㅋ그러고 몇일뒤에 처음으루 그사람이먼저저한테 사랑한다구말햇어요^^ㅎㅎ 너무갑작스레그사람마음이바뀌니까 저는 그사람마음을 의심도해봣어요 ..항상두려웟어요 그사람마음이 진심이아니면어쩌지? 이러다가 헤어지는거아냐? 이러면서 항상두려웠어요 근데 그사람이 우리집을놀러왔을때 갑자기 제이름이 수연이거든요?..ㅋㅋ그러면서 수연아..나어떠케ㅠㅠ이젠 너가나좋아하는것보다 내가널더좋아하구사랑하는거가타..그래서..제가..거짓말..아저씨마음바뀔꺼자나..언젠가는분명히..나떠날꺼자나..이랫더니..아냐..내마음안바껴..너만바라볼꺼야..널너무사랑해너무사랑해;;이러는데..갑자기 예전에 너한테 어떤여자애랑사귄다고햇자나..그거거짓말이였어..그땐 정말너가 나말구다른남자만낫으면햇거든..이러는데 예전에그사람이 저한테햇던 저에게주엇던 상처되는말들이생각나면서 눈물이나는거에요..그사람이그눈물닦아주면서..울지마..내가너무미안해..근데이젠안울릴께정말안울리께..이젠너만사랑할께..앞으로더널사랑할께..미안해..이러면서 저를안아줬어요 ^^그리구 첫키스를햇죠 ㅋㅋ그때저는그사람심장이막뛰고잇는걸 느꼇어요 ㅋㅋㅋ그리구 일주일이지나서 전화를했는데 갑자기저한테 우리헤어져야할꺼가타..너를너무사랑하는데 정말너무마니사랑하는데..헤어져야할꺼가타..너정말마니사랑했어..이러길래..저는그사람집에찾아갔어요;;근데알고보니까 우리엄마가 그사람한테전화해서 헤어지라구햇데요;;그순간울엄마정말밉더라..그래서 오빠는 나랑헤어질수있어?헤어져서살수있어?대학교때까지기다릴수있어?참을수있어?..난못참아못기달려..아무리대학교때다시사귄다해도..지금이순간헤어지면 ..또다시 울꺼야..울면서살꺼야..근데오빠나우는거보기싫다며..울지말라며..근데두나랑헤어질수있어?..나정말사랑한다며..근데..이러면서또다시울어버렷어요ㅠㅠ..그랫더니 또눈물닦아주면서..미안해ㅠㅠ내가잘못했어..나두너랑헤어져서못살아..근데어른이하신말씀이자나..울지마..헤어지자는말안할께..이제다시는안할께..이러는거에요ㅋㅋ그리구 제가눈물을계속흘리니까..눈에입맞추면서..키스했어요^^그사람이저를사랑한다는데..근데 저는 그사람을믿긴하는데 그사람이 저를 정말사랑하는지 그건 아직까지 의심스러워요 두려워요..그사람이저를정말사랑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