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였습니다.. 요즘 저는 살을 빼느라 헬스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모 살뺀다고 하면...날씬해질려고 오바한다 머 이러실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남에게 잘 보일려는 것보다 제자신을 위해서라고요 자신을 가꾼다는건 그만큼 자신을 사랑한다는 거거든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ㅋ) 아무튼 그날은 운동을 시작한지 2일이 되는 날이 였고요. 제 트레이너가 (친구예요;;) 식이요법도 병행하면 효과가 크다고 하길래... 이마트에 들렸다가 장좀보고 헬스 하러 갈려고 ㅋ 강남에서 사당으로 와서 버스를 탈려고 기다리는데 비산 사거리가는 버스중 11-2번이 가장 빨리 오더라구요;;ㅋ 글서 탈려고 하는데.. 버스안도 만원이고..타려는 사람도 엄청 많더라구요;;; 글도 그비좁은 버스에 올라 탓죠! 제짐은 정말 많았었는데요..ㅋ 제가 일하는곳에 점심을 싸가지고 다니느라 도시락통가방에 츄리닝에 공부하는 책들이랑..허거덩..ㅋ 한아름 가지고 힘겹게 기대며 가고 있는뎅.. 어제 스쿼시를 너무 심하게 오래 쳤더니..스쿼시 잡는 자세에 문제가 있었는징,,;; 엄지랑 검지 사이가 너무 아프고 또 짐들도 버겁고 울고 싶은데 어디 제대로 손잡을때고 없고...ㅜ_ㅠ 정말 안습이였습니다. 그렇게 가다 보니 어느 순간 조금 제가 잡을 공간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저는 버스에서 중간 가기전 긴봉에 기대고 의자 손잡이 잡기 위해 안쪽에 편한 자리에 서있었죠~ㅋ 아~~ 좋다~!이러면서 편히 가고 있는뎅 스포츠 머리에 회색티 청바지 입은 남자분께서 제 옆쪽에 서시더라고요.. 저는 모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뎅... 이분께서.......................ㅠ_ㅠ 그냥 원래 계시던곳에 서있지 .......... 내릴때...위에 매달려있는 손잡이를 하나씩 잡으며 균형을 유지 하려고 했겠죠? 마침 제옆에 섰을때... 그분이 휘청 거리더니....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겠습니까? 손잡이가 흔들리며 아주 강하게...제머리에 퍽!!!소리가 나며 그분의 팔꿈치로 ... 제머리를 가격 한것이지요..ㅠ_ㅠ 아...정말 소리가 나서 창피해서...얼굴만 빨개지고 엄청 아픈데 말도 못하고.. 아...........................................정말.... 아프고 민망하고......... 그분이 바로 얼굴 빨개지며 죄송 하다 했지만 .. 저는 정말 너무 아프고 띵해서 괜찮다고 말도 못하고... 고개만 괜찮다고 살짝 위아래로 끄덕 했더랬죠... 그분은 얼굴 빨개지며 과천외고 갈려면 내려야하는 던킨 도너츠 앞 정류장서 내리지 못하고 저만 보고 얼굴 빨개져 있다가 내리더군요/// 사실 이애기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퍽소리가 나서 아프겠다 생각 하시겠지만.. 사실 전 더 아팠습니다.. 그이유는...제가 6개월전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단발로 긴머리를 싹둑 잘라서.. 단발인지라... 기르고 싶어도 자꾸 지져분해지니깐 자르게 되서 머리를 못 기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머리를 붙였죠! 머리 붙이는게 오래는 못가지만.. 적어도 2~3달은 가니깐 그동안 머리 좀 기르면 (몇번은 더해야 겠지만..ㅋ)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 정도 까지만 자라면 기르기 편하니깐...붙였는뎅.. 제가 양옆은 티아라로 했지만 뒤는 올링으로 한 상태였는데요.. 티아라는 테잎 같은거로 붙인거라 생각함 되는데.. 이 뒤쪽머리에 붙은건 올링이라고 금속 물질로 동그랗게 되있는걸 진짜 머리랑 매듭지어서 붙이는건데 울퉁불퉁 튀어 나와있습니다...(잘때도 뒤통수가 아파 조심히 자는뎅;) 그래서 그분도 제뒷통수를 가격 하셨을때... 그분 팔꿈치도 울퉁불퉁한 금속물질에 부딪혀서 마니 아팠을건데...제가 좀 그분께 그점이 살짝쿵 미안하면서 웃기면서도 그 울퉁불퉁한 금속 때문에 저는 징짜 더 아팠다구요... 며칠이 지난 지금도 아프답니다....... >_<;;;;;;;;; 그 과천에서 내리신분!!!!!!!!!!!!!!!! 어서 보상하세요!!! 제가 사실 과천외고를 나와서 그곳에서 항상 버스를 타고 집을 가야했기에 이런저런 많은 추억이 있지만...고등학교 졸업하고는 갈일이 그닥 없었는뎅.. 졸업 5년만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추억이 생겼네요...ㅎ ㅓㅎ ㅓ 이거참!>_<:: 헬스트레이너인 친구테 애기 해주니깐 계속 놀리던데 아...머리아포~ㅋ
11-2번을 타고 긴생머리 여자 머리 치고 과천 외고 가는곳서 내리신분
며칠전 이였습니다..
요즘 저는 살을 빼느라 헬스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모 살뺀다고 하면...날씬해질려고 오바한다 머 이러실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남에게 잘 보일려는 것보다 제자신을 위해서라고요
자신을 가꾼다는건 그만큼 자신을 사랑한다는 거거든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ㅋ)
아무튼 그날은 운동을 시작한지 2일이 되는 날이 였고요.
제 트레이너가 (친구예요;;) 식이요법도 병행하면 효과가 크다고 하길래...
이마트에 들렸다가 장좀보고 헬스 하러 갈려고 ㅋ
강남에서 사당으로 와서 버스를 탈려고 기다리는데
비산 사거리가는 버스중 11-2번이 가장 빨리 오더라구요;;ㅋ
글서 탈려고 하는데..
버스안도 만원이고..타려는 사람도 엄청 많더라구요;;;
글도 그비좁은 버스에 올라 탓죠!
제짐은 정말 많았었는데요..ㅋ
제가 일하는곳에 점심을 싸가지고 다니느라 도시락통가방에 츄리닝에
공부하는 책들이랑..허거덩..ㅋ 한아름 가지고 힘겹게 기대며 가고 있는뎅..
어제 스쿼시를 너무 심하게 오래 쳤더니..스쿼시 잡는 자세에 문제가 있었는징,,;;
엄지랑 검지 사이가 너무 아프고 또 짐들도 버겁고 울고 싶은데 어디 제대로
손잡을때고 없고...ㅜ_ㅠ 정말 안습이였습니다.
그렇게 가다 보니 어느 순간 조금 제가 잡을 공간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저는 버스에서 중간 가기전 긴봉에 기대고 의자 손잡이 잡기 위해
안쪽에 편한 자리에 서있었죠~ㅋ 아~~ 좋다~!이러면서 편히 가고 있는뎅
스포츠 머리에 회색티 청바지 입은 남자분께서 제 옆쪽에 서시더라고요..
저는 모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뎅...
이분께서.......................ㅠ_ㅠ
그냥 원래 계시던곳에 서있지 ..........
내릴때...위에 매달려있는 손잡이를 하나씩 잡으며 균형을 유지 하려고 했겠죠?
마침 제옆에 섰을때...
그분이 휘청 거리더니....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겠습니까?
손잡이가 흔들리며 아주 강하게...제머리에 퍽!!!소리가 나며 그분의 팔꿈치로 ...
제머리를 가격 한것이지요..ㅠ_ㅠ
아...정말 소리가 나서 창피해서...얼굴만 빨개지고 엄청 아픈데 말도 못하고..
아...........................................정말.... 아프고 민망하고.........
그분이 바로 얼굴 빨개지며 죄송 하다 했지만 ..
저는 정말 너무 아프고 띵해서 괜찮다고 말도 못하고...
고개만 괜찮다고 살짝 위아래로 끄덕 했더랬죠...
그분은 얼굴 빨개지며 과천외고 갈려면 내려야하는 던킨 도너츠
앞 정류장서 내리지 못하고 저만 보고 얼굴 빨개져 있다가 내리더군요///
사실 이애기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퍽소리가 나서 아프겠다 생각 하시겠지만..
사실 전 더 아팠습니다..
그이유는...제가 6개월전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단발로 긴머리를 싹둑 잘라서..
단발인지라... 기르고 싶어도 자꾸 지져분해지니깐 자르게 되서 머리를 못 기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머리를 붙였죠! 머리 붙이는게 오래는 못가지만..
적어도 2~3달은 가니깐 그동안 머리 좀 기르면 (몇번은 더해야 겠지만..ㅋ)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 정도 까지만 자라면 기르기 편하니깐...붙였는뎅..
제가 양옆은 티아라로 했지만 뒤는 올링으로 한 상태였는데요..
티아라는 테잎 같은거로 붙인거라 생각함 되는데..
이 뒤쪽머리에 붙은건 올링이라고 금속 물질로 동그랗게 되있는걸 진짜 머리랑
매듭지어서 붙이는건데 울퉁불퉁 튀어 나와있습니다...(잘때도 뒤통수가 아파 조심히 자는뎅;)
그래서 그분도 제뒷통수를 가격 하셨을때... 그분 팔꿈치도 울퉁불퉁한 금속물질에
부딪혀서 마니 아팠을건데...제가 좀 그분께 그점이 살짝쿵 미안하면서
웃기면서도 그 울퉁불퉁한 금속 때문에 저는 징짜 더 아팠다구요...
며칠이 지난 지금도 아프답니다....... >_<;;;;;;;;;
그 과천에서 내리신분!!!!!!!!!!!!!!!!
어서 보상하세요!!!
제가 사실 과천외고를 나와서 그곳에서 항상 버스를 타고 집을 가야했기에
이런저런 많은 추억이 있지만...고등학교 졸업하고는 갈일이 그닥 없었는뎅..
졸업 5년만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추억이 생겼네요...ㅎ ㅓㅎ ㅓ 이거참!>_<::
헬스트레이너인 친구테 애기 해주니깐 계속 놀리던데 아...머리아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