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씩 결혼얘기가 오갈때가 되어서 궁금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저는 엄마가 안계십니다. 어렸을적 가정불화로 .. 지금은 아빠와 오빠. 저. 이렇게 셋이 살고있습니다. 엄마의 행방은...가족과 외가..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이미 10년이 넘게 엄마의 자리는 비어있는지라.. 힘들거나 마음아픈건 많이 없어졌습니다. 헌데.. 결혼은 집안과 집안의 맺음인지라.. 예비시댁에 뭐라 말해야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휴.. 여기까진 넋두리였구요.. 가족사는 어찌어찌 이해시키고 설명해드린다지만.. 막상 표면적으로 보이는 결혼식때.. 어떡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신부님들이나 예비 신부님들께 여쭤봅니다. 처음 식을 시작할때, 양가 어머님들이 나와서 인사하시구 촛불 켜시고하잖아요? 머.. 예식장마다 수순이 다르니까 안하는 곳도 있겠지만, 제가 여태까지 다녀본 결혼식을은 그 절차를 빼는곳이 단 한군데도 없더라구요. 저 같은경우는 어떡게 해야하죠? 큰고모나, 작은엄마.. 누군가가 대신해도 되는건지.. 편부 신부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친정어머니가 안계신 신부님들..있으시죠..?
이제 조금씩 결혼얘기가 오갈때가 되어서 궁금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저는 엄마가 안계십니다.
어렸을적 가정불화로 .. 지금은 아빠와 오빠. 저. 이렇게 셋이 살고있습니다.
엄마의 행방은...가족과 외가..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이미 10년이 넘게 엄마의 자리는 비어있는지라.. 힘들거나 마음아픈건 많이 없어졌습니다.
헌데..
결혼은 집안과 집안의 맺음인지라.. 예비시댁에 뭐라 말해야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휴.. 여기까진 넋두리였구요..
가족사는 어찌어찌 이해시키고 설명해드린다지만..
막상 표면적으로 보이는 결혼식때.. 어떡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신부님들이나 예비 신부님들께 여쭤봅니다.
처음 식을 시작할때, 양가 어머님들이 나와서 인사하시구 촛불 켜시고하잖아요?
머.. 예식장마다 수순이 다르니까 안하는 곳도 있겠지만,
제가 여태까지 다녀본 결혼식을은 그 절차를 빼는곳이 단 한군데도 없더라구요.
저 같은경우는 어떡게 해야하죠?
큰고모나, 작은엄마.. 누군가가 대신해도 되는건지..
편부 신부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