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엄마와 한판 했습니다....ㅠ

나도 며느리2003.05.07
조회249

읽고 있자니 속에서 천불 만불이 나네요...

어른들은 그래요.. 어거지를 쓴다고들 하죠...

자기가 생각하는게 다 맞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도 님은 친정욕 안 먹었네요.. 울 시모는 친정에서 배운게 없데요.

지 아들은 전세금도 제대로 마련치 못하고 회사에서 대출받아 결혼하고 저는 해달라는거 해갔건만 저더러 쌀한말을 팔아왔니, 집을 사왔니 지랄이예요......

시누 미친년 시집가면 다 똑같은년이예요....

염병할년 시집가면 똑같이 당해봐야 알거예요... 흥분되네요...

참으세요... 그래도 신랑복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