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아는 동생 친구가 실제로 겪은일이랍니다... 일을 마치고 퇴근해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길에..... 버스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더래요...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니 노숙자가 있더래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아~~냄새나!!"라고 말을 해버린거예요... 근데 그 노숙자가 그말을 듣고 걔옆에 가서 계속 쳐다보더래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자는척 하다가 집근처 정거장에서 내렸는데요... 그노숙자도 따라 내린거예요.... 너무 무서운 나머지 지나가던 한 젊은 청년한테 노숙자가 따라온다고 죄송하지만 집까지좀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대요... 그래서 안전하게 집까지 가고나서 푹 잤나봐요... 근데................... 아침에 출근할려고 나왔더니 그노숙자가 집앞에 있는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노숙자한테 가서 어제는 죄송하다고.. 말실수 한거같다고 얘기 했나봐요... 그랬더니 그노숙자가 얼굴을 스다듬으며 하는말......... "너가 사과안하면 죽여버릴려고 했는데 사과하니깐 이번만은 봐줄께"라고 하면서 가더래요...... 그러고나서 얼굴에 통증을 느껴 거울을꺼내보니.... 얼굴에서 피가 나더래요.... 알고봤더니 그노숙자가 손가락사이에 면도칼을 끼워서 얼굴을 스다듬었던거랍니다.... 그래서 얼굴을 7바늘 꿰맸답니다.... 다들.....노숙자 조심하세요~!
노숙자가........
이건 제 아는 동생 친구가 실제로 겪은일이랍니다...
일을 마치고 퇴근해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길에.....
버스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더래요...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니 노숙자가 있더래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아~~냄새나!!"라고 말을 해버린거예요...
근데 그 노숙자가 그말을 듣고 걔옆에 가서 계속 쳐다보더래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자는척 하다가 집근처 정거장에서 내렸는데요...
그노숙자도 따라 내린거예요....
너무 무서운 나머지 지나가던 한 젊은 청년한테 노숙자가 따라온다고
죄송하지만 집까지좀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대요...
그래서 안전하게 집까지 가고나서 푹 잤나봐요...
근데...................
아침에 출근할려고 나왔더니 그노숙자가 집앞에 있는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노숙자한테 가서 어제는 죄송하다고..
말실수 한거같다고 얘기 했나봐요...
그랬더니 그노숙자가 얼굴을 스다듬으며 하는말.........
"너가 사과안하면 죽여버릴려고 했는데 사과하니깐 이번만은 봐줄께"라고 하면서 가더래요......
그러고나서 얼굴에 통증을 느껴 거울을꺼내보니....
얼굴에서 피가 나더래요....
알고봤더니 그노숙자가 손가락사이에 면도칼을 끼워서 얼굴을 스다듬었던거랍니다....
그래서 얼굴을 7바늘 꿰맸답니다....
다들.....노숙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