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옛 사진 이재국의 '돌담집' 카메라는 LeicaⅡ(1932년), 렌즈는 Elma f3.5/50(1950년).김동규의 '난곡마을' 카메라는 Pentax SP(1964년), 렌즈는 Takuma f1.9/50(1964년).오효진의 '겨울이면 내가 해바라기를 하던 곳' 카메라는 Super lkonta A(1952년), 렌즈는 Tessar f3.5/75(1952년).정석진의 '가을日記'카메라는 Nikkomat FT(1965년), 렌즈는 Nikkor f2/50 (1965년).오효진의 '어머니 도마소리가 들려오는 곳' 카메라는 Super Ikonta A(1952년), 렌즈는 Tessar f3.5/75(1952년).이오봉의 '집은 사람이다'카메라는 Canon FTb (1971년), 렌즈는 Canon f1.2/50(1971년).강정길의 '다른세상' 카메라는 Nikon F(1962년), 렌즈는 Nikkor P f2.8/180(1970년).김종세의 '난민촌의 상점' 카메라는 Widelux F VI(1959년), 렌즈는 Lux f2.8/26(1959년).강정길의 '하우스(House)' 카메라는 Nikon F(1962년), 렌즈는 Nikkor Auto C f2.8/24(1970년).김종세의 '난민촌의 삶' 카메라는 Widelux F VI(1959년), Lux f2.8/26(1959년).김학원의 '외암리 마을' 카메라는 Leica ⅢF(1954년), Elmar f3.5/50(1970년).박두영의 '고향' 카메라는 Hasselblad 500c/m(1970년), 렌즈는 Distagon f4/50(1970년).민병학의 '물레방아' 카메라는 Alpa Reflex II(1946년), 렌즈는 Angenieux Alitar f1.8/50(1946년).한종언의 '대문밖' 카메라는 Hasselblad 500c/m(1970년), 렌즈는 Distagon f4/50(1970년).윤창호의 '향가' 카메라는 Graflexwide(1965년), 렌즈는 Super Anglon f8/47(1965년).곽풍영의 '홍요족 집에서' 카메라는 Leica M4(1967년), 렌즈는 Elmarit M f2.8/28(1972년).윤창호의 '철암 탄광촌' 카메라는 Graflexwide(1965년), 렌즈는 Super Anglon f8.47(1965년).윤영록의 '고향집' 카메라는 Leica M3(1958년), 렌즈는 Elmarit f2.8/90(1963년).왕영조의 '몽고인의 집'카메라는 Leica M3(1956년), 렌즈는 Summarit f1.5/50(1950년).윤영록의 '필승 코리아'카메라는 Leica M3(1958년), 렌즈는 Elmarit f2.8/90(1963년).왕영조의 '몽고인의 집안' 카메라는 Leica M3(1956년), 렌즈는 Summarit f1.5/50(1950년).옛날 카메라로 찍은 두번째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갤러리 사진마을'. 사진를 사랑하는 이들의 사랑방으로도 유명하다.
추억의 옛 사진
추억의 옛 사진이재국의 '돌담집' 카메라는 LeicaⅡ(1932년), 렌즈는 Elma f3.5/50(1950년).
김동규의 '난곡마을' 카메라는 Pentax SP(1964년), 렌즈는 Takuma f1.9/50(1964년).
오효진의 '겨울이면 내가 해바라기를 하던 곳' 카메라는 Super lkonta A(1952년), 렌즈는 Tessar f3.5/75(1952년).
정석진의 '가을日記'카메라는 Nikkomat FT(1965년), 렌즈는 Nikkor f2/50 (1965년).
오효진의 '어머니 도마소리가 들려오는 곳' 카메라는 Super Ikonta A(1952년), 렌즈는 Tessar f3.5/75(1952년).
이오봉의 '집은 사람이다'카메라는 Canon FTb (1971년), 렌즈는 Canon f1.2/50(1971년).
강정길의 '다른세상' 카메라는 Nikon F(1962년), 렌즈는 Nikkor P f2.8/180(1970년).
김종세의 '난민촌의 상점' 카메라는 Widelux F VI(1959년), 렌즈는 Lux f2.8/26(1959년).
강정길의 '하우스(House)' 카메라는 Nikon F(1962년), 렌즈는 Nikkor Auto C f2.8/24(1970년).
김종세의 '난민촌의 삶' 카메라는 Widelux F VI(1959년), Lux f2.8/26(1959년).
김학원의 '외암리 마을' 카메라는 Leica ⅢF(1954년), Elmar f3.5/50(1970년).
박두영의 '고향' 카메라는 Hasselblad 500c/m(1970년), 렌즈는 Distagon f4/50(1970년).
민병학의 '물레방아' 카메라는 Alpa Reflex II(1946년), 렌즈는 Angenieux Alitar f1.8/50(1946년).
한종언의 '대문밖' 카메라는 Hasselblad 500c/m(1970년), 렌즈는 Distagon f4/50(1970년).
윤창호의 '향가' 카메라는 Graflexwide(1965년), 렌즈는 Super Anglon f8/47(1965년).
곽풍영의 '홍요족 집에서' 카메라는 Leica M4(1967년), 렌즈는 Elmarit M f2.8/28(1972년).
윤창호의 '철암 탄광촌' 카메라는 Graflexwide(1965년), 렌즈는 Super Anglon f8.47(1965년).
윤영록의 '고향집' 카메라는 Leica M3(1958년), 렌즈는 Elmarit f2.8/90(1963년).
왕영조의 '몽고인의 집'카메라는 Leica M3(1956년), 렌즈는 Summarit f1.5/50(1950년).
윤영록의 '필승 코리아'카메라는 Leica M3(1958년), 렌즈는 Elmarit f2.8/90(1963년).
왕영조의 '몽고인의 집안' 카메라는 Leica M3(1956년), 렌즈는 Summarit f1.5/50(1950년).
옛날 카메라로 찍은 두번째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갤러리 사진마을'. 사진를 사랑하는 이들의 사랑방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