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상에 죄를 안짓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죄는 안짓는게 좋겠지요 하지만 당시 2000년도만 하여도 공무원 협의회나 노조 등이 없었고, 개개인의 권리를 주장할 길이 거의 없었다.
특히, 그 당시만 하여도 중앙부처나 감사원 검찰 경찰은 법과 규정보다는 편의대로 공무원을 수사하던 시대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나는 시군청에서 사무관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급하였고, 이 사무관 진급을 빌미로 내부에서 진정이 들어갔다고 하였는데 6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나는 이 일의 진실을 알기위해 자나깨나 노력을 하였고 그 고통은 말할 수 없도록 심했다.
그리고 수년동안 우울증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고 몇번의 자살을 기도하기도 하였다.
특히 당시 고등학교 3학년생인 딸아이의 앞길까지 막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감사원과 불법감사와 불법행위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고자 정보공새청구 소송을 하기도 하였으나 변호를 맡은 변호사가 정치권의 개입이 있다고 하였고, 그 변호사가 오히려 로비를 당한것인지 이상하게 소송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제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나는 앞으로 나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고자 글을 올린다.
이 사실은 수십폐이지에 달하여 다 게제하기 어려워 가급적 요약하여 감사원의 불법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당시 나와 다수의 공무원이 검.경의 수사를 이미 받아 수사가 종결되었으나, 감사원에서 다시 나와 약 4개월간 불법적인 감사를 한것이다
감사원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감사를 하여야 하나, 본인이 피의자도 아니었도 범죄자도 아닌것을 알면서 경리부서 근무를 하였다는 사실을 갖고 얼마나 악랄하게 감사아닌 수사를 하였는지를 말하고자 한다.
이들은 3명이 내려와 약 4개월간 표본적이고 집중적이면서도 불법적인 감사를 한것이 사실이다
이미 검경에서 수사를 종료한 사실을 갖고 다시 감사원에서 한것은 나는 분명 외부의 청탁이나 권력에의한 피해라고 생각을 하기때문이다
이 당시 사실에 대하여 말하면
1. 감사원은 본인이 정보공개 청구를 할 당시 감사원 민원실 직원이 이에 대한 서류가 거의 없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누군가에 의하여 계획적으로 권력을 동원한 불법적인 감사가 분명하다. 감사원이 자신들이 한 행위가 정당하다면 공개를 못할 이유가 없기때문이다
2. 감사원은 증거도 없이 인격을 무시하고 인근 시도에 선설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돈을 주었는지 수사권이 없으면서 조사 아닌 수사를 하였고 심지어 골갈 협박에 가까운 행동도 서슴치않았다
3. 감사원은 계좌추적을 위한 법원의 영장도 없이 불법적으로 본인이 거래를 한 은행의 거래장을 모두 회수하여 본인의 필체와 같은 모든 증빙 서류를 불법적으로 수사를 하였다
4. 특히 불법계좌 추적은 물론 본인과 관련된 업체의 거래내역까지 불법적으로 자료를 받아 본인과 거래를 한 분을 찾아가 뇌물을 주었다고 확인하여 달라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는 식으로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5. 감사원은 계좌 추적권도 없으면서 심지어 은행에서 본인 돈을 인출하는 현황 사진까지 불법적으로 확보하여 감사를 하였다. 그렇다면 금융감독원의 협조없이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당시에도 엄연히 이에대한 규제 법은 있었다
6. 본인이 감사원에서 유인물을 만들어 이들의 처벌을 요구하여도 묵살이 되었고 심지어 감사원의 감찰관에게 조사 요구를 하여도 이들의 불법에 대하여 조사를 하지않았다면 이는 분명히 감사원으 고위 관계자가 외부 청탁에 의하여 목적을 두고 한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000 이제 이러한 과정이 일어난 원인을 확인한 바로는
당시 ㄱ군수와 선거를 하여 패배한 현재 군수를 하는 0모씨와 그의 부인 ㅂ씨가 청탁으로 하여 그렇게 된것이라는 사실을 이와 관련한 당시 군의 ㄱ모씨가 승진에 불만을 품고 개입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그 사람이 4년만에 암에 걸려 죽으려고 하여 모든 사람들이 천벌을 받았다고 하면서 왜 그랬는지를 알아보라고 하여 죽기전 병원에 방문하여 사실 확인을 하니
실제 배후에서 자금을 대고 권력을 사고 청탁을 한 사람은 현재 군수를 하고 있는 0모씨와 그의 부인이 깊게 개입이 되어 있다고 확인을 하여주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경찰서 모씨를 매수 정보를 입수하여 활용하였고 농민회를 동원 감사원의 불법 감사를 돕기위해 계획적으로 많은 사람이 개입이 된것처럼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나는 이제 모든 사실을 확인하고도 당시 같았으면 모두를 죽이고 싶었으나 지금은 이제 우울증에서도 벋어나 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무엇보다 감사원은 반드시 대한민국 모든 기관이 흔들리더라도 정당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마치 불법과 탈법 그리고 온갖 범죄행위를 다하여 가면서 힘없는 한사람을 잡아 군수를 치기 위해 인간이 아닌 길가의 개보다 못한 행위를 한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현재도 가장 깨끗하고 정당하여할 감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도 그 불법의 권력의 그늘이 있다는 사실이다
감사원이 이렇게 불법과 탈법 그리고 인권의 침해를 한다는 사실은 아무도 못 믿을 것이다
감사원이 정당하다면 이글을 보면 이글의 등재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알것이다
나는 반드시 저승끝까지라고 이들의 불법을 세상에 알리는 방법이 부당하다고 하여도 진실을 알리고 말겠다
감사원이라고 하여 법과 규정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23년을 공직에서 봉직을 하다가 불명예로 퇴직을 한 사람입니다.
물론 세상에 죄를 안짓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죄는 안짓는게 좋겠지요 하지만 당시 2000년도만 하여도 공무원 협의회나 노조 등이 없었고, 개개인의 권리를 주장할 길이 거의 없었다.
특히, 그 당시만 하여도 중앙부처나 감사원 검찰 경찰은 법과 규정보다는 편의대로 공무원을 수사하던 시대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나는 시군청에서 사무관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급하였고, 이 사무관 진급을 빌미로 내부에서 진정이 들어갔다고 하였는데 6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나는 이 일의 진실을 알기위해 자나깨나 노력을 하였고 그 고통은 말할 수 없도록 심했다.
그리고 수년동안 우울증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고 몇번의 자살을 기도하기도 하였다.
특히 당시 고등학교 3학년생인 딸아이의 앞길까지 막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감사원과 불법감사와 불법행위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고자 정보공새청구 소송을 하기도 하였으나 변호를 맡은 변호사가 정치권의 개입이 있다고 하였고, 그 변호사가 오히려 로비를 당한것인지 이상하게 소송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제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나는 앞으로 나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고자 글을 올린다.
이 사실은 수십폐이지에 달하여 다 게제하기 어려워 가급적 요약하여 감사원의 불법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당시 나와 다수의 공무원이 검.경의 수사를 이미 받아 수사가 종결되었으나, 감사원에서 다시 나와 약 4개월간 불법적인 감사를 한것이다
감사원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감사를 하여야 하나, 본인이 피의자도 아니었도 범죄자도 아닌것을 알면서 경리부서 근무를 하였다는 사실을 갖고 얼마나 악랄하게 감사아닌 수사를 하였는지를 말하고자 한다.
이들은 3명이 내려와 약 4개월간 표본적이고 집중적이면서도 불법적인 감사를 한것이 사실이다
이미 검경에서 수사를 종료한 사실을 갖고 다시 감사원에서 한것은 나는 분명 외부의 청탁이나 권력에의한 피해라고 생각을 하기때문이다
이 당시 사실에 대하여 말하면
1. 감사원은 본인이 정보공개 청구를 할 당시 감사원 민원실 직원이 이에 대한 서류가 거의 없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누군가에 의하여 계획적으로 권력을 동원한 불법적인 감사가 분명하다. 감사원이 자신들이 한 행위가 정당하다면 공개를 못할 이유가 없기때문이다
2. 감사원은 증거도 없이 인격을 무시하고 인근 시도에 선설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돈을 주었는지 수사권이 없으면서 조사 아닌 수사를 하였고 심지어 골갈 협박에 가까운 행동도 서슴치않았다
3. 감사원은 계좌추적을 위한 법원의 영장도 없이 불법적으로 본인이 거래를 한 은행의 거래장을 모두 회수하여 본인의 필체와 같은 모든 증빙 서류를 불법적으로 수사를 하였다
4. 특히 불법계좌 추적은 물론 본인과 관련된 업체의 거래내역까지 불법적으로 자료를 받아 본인과 거래를 한 분을 찾아가 뇌물을 주었다고 확인하여 달라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는 식으로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5. 감사원은 계좌 추적권도 없으면서 심지어 은행에서 본인 돈을 인출하는 현황 사진까지 불법적으로 확보하여 감사를 하였다. 그렇다면 금융감독원의 협조없이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당시에도 엄연히 이에대한 규제 법은 있었다
6. 본인이 감사원에서 유인물을 만들어 이들의 처벌을 요구하여도 묵살이 되었고 심지어 감사원의 감찰관에게 조사 요구를 하여도 이들의 불법에 대하여 조사를 하지않았다면 이는 분명히 감사원으 고위 관계자가 외부 청탁에 의하여 목적을 두고 한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000 이제 이러한 과정이 일어난 원인을 확인한 바로는
당시 ㄱ군수와 선거를 하여 패배한 현재 군수를 하는 0모씨와 그의 부인 ㅂ씨가 청탁으로 하여 그렇게 된것이라는 사실을 이와 관련한 당시 군의 ㄱ모씨가 승진에 불만을 품고 개입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그 사람이 4년만에 암에 걸려 죽으려고 하여 모든 사람들이 천벌을 받았다고 하면서 왜 그랬는지를 알아보라고 하여 죽기전 병원에 방문하여 사실 확인을 하니
실제 배후에서 자금을 대고 권력을 사고 청탁을 한 사람은 현재 군수를 하고 있는 0모씨와 그의 부인이 깊게 개입이 되어 있다고 확인을 하여주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경찰서 모씨를 매수 정보를 입수하여 활용하였고 농민회를 동원 감사원의 불법 감사를 돕기위해 계획적으로 많은 사람이 개입이 된것처럼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나는 이제 모든 사실을 확인하고도 당시 같았으면 모두를 죽이고 싶었으나 지금은 이제 우울증에서도 벋어나 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무엇보다 감사원은 반드시 대한민국 모든 기관이 흔들리더라도 정당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마치 불법과 탈법 그리고 온갖 범죄행위를 다하여 가면서 힘없는 한사람을 잡아 군수를 치기 위해 인간이 아닌 길가의 개보다 못한 행위를 한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현재도 가장 깨끗하고 정당하여할 감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도 그 불법의 권력의 그늘이 있다는 사실이다
감사원이 이렇게 불법과 탈법 그리고 인권의 침해를 한다는 사실은 아무도 못 믿을 것이다
감사원이 정당하다면 이글을 보면 이글의 등재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알것이다
나는 반드시 저승끝까지라고 이들의 불법을 세상에 알리는 방법이 부당하다고 하여도 진실을 알리고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