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한 외국인이 본 이화여대생들

dd2006.11.01
조회740

전 님이 더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글쎄요 님의 글의 초점은 자꾸 한 미국인이 보는 관점에 관한 거 같은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건 하나의 예이지요.

그러니깐 한 외국인의 시각을 빌려 자기의 의견을 피력한 거라 보여지는데요..

자꾸 저 외국인 한사람이 한 말이 모가 대수냐는 식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저게 한국 남성들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은데요? 저도 저 외국인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이니깐요.

그리고 자꾸 이런게 소모적이라고 하셨는데...

그런 어떻게 해야 소모적이지 않은 건지요.. 그냥 남성들은 입 닥치고 2년동안 삽질하면서 아 이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태어난걸 감사해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갖추어야 한다는건가요?

그리고 자꾸 이 군대 문제를 한국의 특수성 이딴  말로 덮으시려고 하는거 같은데.

예 그렇지요 한국은 현재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고 아직 휴전 상태이기 때문에 언제 전쟁이 날지도 모르는 상태.

그래서 저 또한 강제징병에 대해 특별한 불만은 없습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모하냐는거지요.

자꾸 이야기 중심을 무슨 한국인의 위상 이런걸로 끌고 가지 마시고 본질적인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겟는데요.

님이 하신 이야기는 이 군대 보드와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