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어버이날이다... 난.. 객지에 나와서 회사생활을 하고있다... 하지만 내일 집에 갈수가없다.. 우리회사는 여건상 이런 공휴일엔.. 쉬는 일이 거의 없다... 그래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해서 월차를 썼다.. 그리고 친구들도 내려오라고 해서... 집에 전화를 했다.. 엄마랑 통화를 했다... 엄마는 돈든다고 내려오지 말란다... 난.. 엄마한테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다.. 난 직장생활 1년이 됐지만.. 아직도 이런 경우는 적응이 안된다.. 왠만한 회사는 이런 공휴일에 쉬는데.. 왜 우리 회사는 쉬지않는걸까... 쉴수없어.. 이런날에 월차를 써야하는 현실에 너무 화가나 있던터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둔다는둥... 다른곳에 취업을 한다는둥... 협박아닌협박을 했다.. 그랬더니... 갑자기 버럭 화를 내신다... 내가 전화하기전.. 아빠땜에 화가 나있던 터였는데.. 내가 쓸때없는 얘기를 해서 화가 나신것이다... 엄만.. 다짜고짜...목청을 높여가면 화를 내신다... 난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니 수화기만 들고있었다.. 이런상황이 될지 몰랐기 때문이다... 그리곤,, 엄마는 끊어란말과 동시에 전화를 끊어버리신다... 너무 황당하고.. 썽나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그리고 난 .. 마음속으로 결심했다.. 엄마한테 전화 당분간 안할꺼라고... 전화와도 안받을꺼라고.... 그렇게 나혼자 화를 식히는 동안... 갑자기 이런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남자친구가 있다... 남자친구에게 화가나있거나.. 싸운때는... 내 성격이 몹시 난폭해진다... 내가 자제하기 힘들정도로 화가나기도 하고... 어쩔땐... 정신 발작 아닐까...싶을정도로 화를낸다.. 그렇게 화나는 경우는... 남자친구일외엔... 그렇게 화를 내는 경우가 없다.... 이런걸 볼때... 엄마도... 아빠때메 화나서 나한테 그렇게 화를 내는걸 보면... 나도 엄말닮아... 남자문제로.. 성격이 난폭해지는건 똑같은것같다.. 나의 이런성격이 엄마한테 나왔나보다... 새삼 .. 웃음이 난다... 엄마는 그렇게 화를 내고... 아마 맘이 안좋으실꺼다.... 아마 내일중에 전화가 오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나도 화났다... 전화와도 안받을꺼다... 흥.... 이건... 엄마 딸이기 때문이야....
난 엄마딸.....
내일이 어버이날이다...
난.. 객지에 나와서 회사생활을 하고있다...
하지만 내일 집에 갈수가없다..
우리회사는 여건상 이런 공휴일엔.. 쉬는 일이 거의 없다...
그래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해서 월차를 썼다..
그리고 친구들도 내려오라고 해서...
집에 전화를 했다..
엄마랑 통화를 했다... 엄마는 돈든다고 내려오지 말란다...
난.. 엄마한테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다..
난 직장생활 1년이 됐지만.. 아직도 이런 경우는 적응이 안된다..
왠만한 회사는 이런 공휴일에 쉬는데.. 왜 우리 회사는 쉬지않는걸까... 쉴수없어.. 이런날에 월차를 써야하는 현실에 너무 화가나 있던터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둔다는둥... 다른곳에 취업을 한다는둥... 협박아닌협박을 했다..
그랬더니... 갑자기 버럭 화를 내신다...
내가 전화하기전.. 아빠땜에 화가 나있던 터였는데.. 내가 쓸때없는 얘기를 해서 화가 나신것이다...
엄만.. 다짜고짜...목청을 높여가면 화를 내신다...
난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니 수화기만 들고있었다..
이런상황이 될지 몰랐기 때문이다...
그리곤,, 엄마는 끊어란말과 동시에 전화를 끊어버리신다...
너무 황당하고.. 썽나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그리고 난 .. 마음속으로 결심했다..
엄마한테 전화 당분간 안할꺼라고... 전화와도 안받을꺼라고....
그렇게 나혼자 화를 식히는 동안...
갑자기 이런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남자친구가 있다...
남자친구에게 화가나있거나.. 싸운때는... 내 성격이 몹시 난폭해진다...
내가 자제하기 힘들정도로 화가나기도 하고... 어쩔땐... 정신 발작 아닐까...싶을정도로 화를낸다..
그렇게 화나는 경우는... 남자친구일외엔... 그렇게 화를 내는 경우가 없다....
이런걸 볼때... 엄마도... 아빠때메 화나서 나한테 그렇게 화를 내는걸 보면... 나도 엄말닮아... 남자문제로.. 성격이 난폭해지는건 똑같은것같다.. 나의 이런성격이 엄마한테 나왔나보다...
새삼 .. 웃음이 난다...
엄마는 그렇게 화를 내고... 아마 맘이 안좋으실꺼다....
아마 내일중에 전화가 오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나도 화났다...
전화와도 안받을꺼다... 흥....
이건... 엄마 딸이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