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고맙다고 하길래 기분이 쫌 업됐지만 선뜻용기가나지않아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도서관으로가서 싸이월드로 이름을 찾아 쪽지를 보냈죠...
`커피 줬으니깐 전화번호 가르쳐 줘야죠?`하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집에서 확인하니 커피맛있게 먹었어욤하고 음...번호를 가르쳐주더군요
아~싸하고는 저녁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커피 맛있게 먹었냐는둥하고 대충7~8개정도로요
그리고 담날에 또 문자를 보내다가 2살어린걸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빨리친해지고싶은마음에 말편하게 하기로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편하게 문자를 보내서 그런지 한번씹혔습니다.
그래서 어쩌지하는데 친구는 니가 이번에 보내면 지는거라길래...그런가하고 안보냈죠.
집에가서 자기전에 그냥 그얘싸이를 한번더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다이어리에 이런말이 적혀있었습니다 `혼자있게 내버려두세요. 진심이 아니면싫어요...`
저는 아...내가 너무 말을 가볍게 해서 진심이 아닌줄알았구나...하며 자책했습니다.
저는 진심이었는데 말이죠....ㅠㅠ
그래서 너무 답답했습니다 혼자서 많이 생각하다가 그담날 문자로 잠깐 볼수있냐고했죠...그러니깐
뻘쭘해하더군요 갑자기 만나자고 해서그런지...그런데 저는 가벼운 남자라고 생각되는게 싫었고 진심으로 대한다는걸 말해주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2~3번만나자고 했지만 결굴 팅겼습니다. 결국 만날수가없었죠...
그리고 몇일동안 조용히 지내다가 문자나 한번보내보잔식으로 답장이 오면 포기안하고 답장이 안오면
여기서 접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머하노? 공부하나?ㅋ 이런식으로 아무일없다는 듯이 보냈습니다. 그러니깐 또 답장이 오더군요...
그래서 포기못한다는생각으로 다시 담날부터 문자를 신중히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4~5일정도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 그저께는 시험기간이길래 어디서 공부하냐고 하며 제가 음료수도 하나 가져다줬거든요...처음으로 말붙여봤는데 정말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교서 보면 아는척하자고 말하고 쪼금만 말하고 저는 제가 있던데로 왔습니다. 어제는 학교수업끝나고 마주쳤는데 약간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군요...약간 어색한 미소였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싸이월드로 그녀가 남자친구가 없다는것도 확인했습니다.
그냥 그녀에겐 전 어떤 존재일까요?? 그냥 알게된선배?앞에서 그냥 깔짝대는 똥파리같은 존재는 아니겠죠?ㅠ 예전에 싸이다이어리에올렸던 혼자있게 내버려두세요 진심이아니면 싫어요가 계속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싫은걸까요?? 아니면 아무 느낌도 안드는건가...또 어떻게 하면 더친해질수있을까요? 마음을 얻고싶어요 그녀에게서 먼저 문자가 오게하는방법같은거요...그녀는 AB형 저는 B형...휴....
그녀는 저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요? 없는걸까요?ㅠ
저는 작년 군대제대후 올해 복학을 했는데요.
3월달쯤에 수업을 듣다가 맘에 드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수업도 2개정도 같이 듣구요...
그래서 쭉 지켜보다가 어떻게든 일단 친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용기내서 수업시간에 마칠때 스리슬쩍 커피를 줬습니다.
웃으며 고맙다고 하길래 기분이 쫌 업됐지만 선뜻용기가나지않아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도서관으로가서 싸이월드로 이름을 찾아 쪽지를 보냈죠...
`커피 줬으니깐 전화번호 가르쳐 줘야죠?`하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집에서 확인하니 커피맛있게 먹었어욤하고 음...번호를 가르쳐주더군요
아~싸하고는 저녁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커피 맛있게 먹었냐는둥하고 대충7~8개정도로요
그리고 담날에 또 문자를 보내다가 2살어린걸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빨리친해지고싶은마음에 말편하게 하기로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편하게 문자를 보내서 그런지 한번씹혔습니다.
그래서 어쩌지하는데 친구는 니가 이번에 보내면 지는거라길래...그런가하고 안보냈죠.
집에가서 자기전에 그냥 그얘싸이를 한번더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다이어리에 이런말이 적혀있었습니다 `혼자있게 내버려두세요. 진심이 아니면싫어요...`
저는 아...내가 너무 말을 가볍게 해서 진심이 아닌줄알았구나...하며 자책했습니다.
저는 진심이었는데 말이죠....ㅠㅠ
그래서 너무 답답했습니다 혼자서 많이 생각하다가 그담날 문자로 잠깐 볼수있냐고했죠...그러니깐
뻘쭘해하더군요 갑자기 만나자고 해서그런지...그런데 저는 가벼운 남자라고 생각되는게 싫었고 진심으로 대한다는걸 말해주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2~3번만나자고 했지만 결굴 팅겼습니다. 결국 만날수가없었죠...
그리고 몇일동안 조용히 지내다가 문자나 한번보내보잔식으로 답장이 오면 포기안하고 답장이 안오면
여기서 접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머하노? 공부하나?ㅋ 이런식으로 아무일없다는 듯이 보냈습니다. 그러니깐 또 답장이 오더군요...
그래서 포기못한다는생각으로 다시 담날부터 문자를 신중히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4~5일정도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 그저께는 시험기간이길래 어디서 공부하냐고 하며 제가 음료수도 하나 가져다줬거든요...처음으로 말붙여봤는데 정말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교서 보면 아는척하자고 말하고 쪼금만 말하고 저는 제가 있던데로 왔습니다. 어제는 학교수업끝나고 마주쳤는데 약간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군요...약간 어색한 미소였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싸이월드로 그녀가 남자친구가 없다는것도 확인했습니다.
그냥 그녀에겐 전 어떤 존재일까요?? 그냥 알게된선배?앞에서 그냥 깔짝대는 똥파리같은 존재는 아니겠죠?ㅠ 예전에 싸이다이어리에올렸던 혼자있게 내버려두세요 진심이아니면 싫어요가 계속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싫은걸까요?? 아니면 아무 느낌도 안드는건가...또 어떻게 하면 더친해질수있을까요? 마음을 얻고싶어요 그녀에게서 먼저 문자가 오게하는방법같은거요...그녀는 AB형 저는 B형...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