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노래2007.04.24
조회267

전 25살의 남자입니다...

 

전역한 후로 지금은 1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

 

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모임에서

 

한 여자를 보고 빠져들었습니다...

 

어떻게든 말이라도 붙여볼려고 노력하고

 

개 쌩쇼를 다해서

 

단 둘이 만날 기회를 잡았죠...

 

그런데 문제는

 

그사람은 82구요..

 

전 83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줏어들은말로 그 여자가 연하를 남자로 않본다는 말을 줏어들어서

 

저도 모르게 빠른 83 이라고 해버렸습니다...

 

사실은 아닌데 말이죠...(쓸데없는 거짓말을 한거죠...)

 

더 답이없는건...

 

여자분이 저를 만날때 "난 동갑이 좋터라..."

 

이 말을 지금 세번 만났는데 세번을 들었습니다...;;(부담 200%.... 가슴은 뛰죠...)

 

걸리면 어쩌나 걸리면 어쩌나... 아주 죽겠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너무 잘맞아서

 

현재는 사귀고 있는데...

 

어제 또 어처구니없이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제 의사와는 다르게 ㅠㅠ....

 

빠른 83인데 출생신고를 늦게해서 주민등록상에는 더 늦게 되어 있다고 말이죠...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려 해도...

 

너무 늦은거 같고...

 

저 어떡해야 합니까 ...;; 너무 오랜만에 제가 끌리는 이성을 만났는데...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