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의 남자입니다... 전역한 후로 지금은 1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 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모임에서 한 여자를 보고 빠져들었습니다... 어떻게든 말이라도 붙여볼려고 노력하고 개 쌩쇼를 다해서 단 둘이 만날 기회를 잡았죠... 그런데 문제는 그사람은 82구요.. 전 83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줏어들은말로 그 여자가 연하를 남자로 않본다는 말을 줏어들어서 저도 모르게 빠른 83 이라고 해버렸습니다... 사실은 아닌데 말이죠...(쓸데없는 거짓말을 한거죠...) 더 답이없는건... 여자분이 저를 만날때 "난 동갑이 좋터라..." 이 말을 지금 세번 만났는데 세번을 들었습니다...;;(부담 200%.... 가슴은 뛰죠...) 걸리면 어쩌나 걸리면 어쩌나... 아주 죽겠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너무 잘맞아서 현재는 사귀고 있는데... 어제 또 어처구니없이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제 의사와는 다르게 ㅠㅠ.... 빠른 83인데 출생신고를 늦게해서 주민등록상에는 더 늦게 되어 있다고 말이죠...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려 해도... 너무 늦은거 같고... 저 어떡해야 합니까 ...;; 너무 오랜만에 제가 끌리는 이성을 만났는데...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전 25살의 남자입니다...
전역한 후로 지금은 1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
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모임에서
한 여자를 보고 빠져들었습니다...
어떻게든 말이라도 붙여볼려고 노력하고
개 쌩쇼를 다해서
단 둘이 만날 기회를 잡았죠...
그런데 문제는
그사람은 82구요..
전 83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줏어들은말로 그 여자가 연하를 남자로 않본다는 말을 줏어들어서
저도 모르게 빠른 83 이라고 해버렸습니다...
사실은 아닌데 말이죠...(쓸데없는 거짓말을 한거죠...)
더 답이없는건...
여자분이 저를 만날때 "난 동갑이 좋터라..."
이 말을 지금 세번 만났는데 세번을 들었습니다...;;(부담 200%.... 가슴은 뛰죠...)
걸리면 어쩌나 걸리면 어쩌나... 아주 죽겠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너무 잘맞아서
현재는 사귀고 있는데...
어제 또 어처구니없이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제 의사와는 다르게 ㅠㅠ....
빠른 83인데 출생신고를 늦게해서 주민등록상에는 더 늦게 되어 있다고 말이죠...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려 해도...
너무 늦은거 같고...
저 어떡해야 합니까 ...;; 너무 오랜만에 제가 끌리는 이성을 만났는데...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