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다래를 읽으시는분들께....머루입니다.

머루2003.05.07
조회719

어제 저녁이후...한줄도 쓸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시지만...죄송스럽게도....전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다래의 생일이 지나갈때까지는 아무래도 글을 쓸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였지만.......약속도 드릴수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