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이고 넌 개야!!

연애시대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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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람이고 넌 개야!!

 

몇 번을 알아듣게(?) 설명(?)을 해도..


매번 이런식입니다.


잠깐 한눈을 팔면 어느새 내 침대와.. 내 베개와...내 이불까지..


모두 차지하고선 마치 사람인냥 잠을 잔답니다.


"별~!! 넌 개고~ 난 사람이야~ 넌 개고~ 난 사람이야~"

 



난 사람이고 넌 개야!!

 

이렇게 한소리 해대면... 눈 질끈 감고 모른척!!

 

오늘도 그냥 제가 지고 맙니다.. --^

 



난 사람이고 넌 개야!!

요 아인.. 개기는 별이의 딸래미 짱아랍니다.

 

어딘가 모자란듯한 저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지요~ ^^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