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는 영미가 좋다합니다. 한 여자가 있습니다. 이슬이는 민수를 가슴속에 사랑한다는 말을 꼭꼭 담으며
그남자를 쭉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까지.. 고백을 했지만,민수는 영미를 사랑한답니다
민수의 마음을 받지 않는 영미, 이슬의 마음을 받지 않는 민수... 민수는 우연히 이슬의 일기장을 보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부터 자기를 사랑했다는... 사소한 추억 기분까지. 늘 내주변엔 이슬이 있었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민수는 영미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터진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 여자 였으니깐요.
고민입니다. 다른 경석을 사랑하는 영미 를 계속 바라봐야는지.아니면 나를 생각 해주는 이슬이를 생각
해야 할지... 저 같으면 어떻 할까.. 이슬이 쪽을 선택할것 같지만,평생 마음속에 영미를 숨기며 있겠죠
사랑하는사람과사랑받는사람선택..
이것저것 글을 읽다가 나라면 어땠을까??
서로사랑해서 좋게 결혼을 하면 좋겠지만...
저 민수는 영미를 사랑합니다.영미는 민수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런 영미는 경석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민수는 영미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은걸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영미가 좋다며 고백을 합니다. 영미가 경석을 사랑해서 그마음속에 담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
민수는 영미가 좋다합니다. 한 여자가 있습니다. 이슬이는 민수를 가슴속에 사랑한다는 말을 꼭꼭 담으며
그남자를 쭉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까지.. 고백을 했지만,민수는 영미를 사랑한답니다
민수의 마음을 받지 않는 영미, 이슬의 마음을 받지 않는 민수... 민수는 우연히 이슬의 일기장을 보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부터 자기를 사랑했다는... 사소한 추억 기분까지. 늘 내주변엔 이슬이 있었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민수는 영미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터진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 여자 였으니깐요.
고민입니다. 다른 경석을 사랑하는 영미 를 계속 바라봐야는지.아니면 나를 생각 해주는 이슬이를 생각
해야 할지... 저 같으면 어떻 할까.. 이슬이 쪽을 선택할것 같지만,평생 마음속에 영미를 숨기며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