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이젠 정말 조양 이랑 끝내답니다 .그렇게 믿어라 믿고 살아라 하느님 맹세한다 아이들 한데 부끄럽지 않은 아빠라고 큰소리 치던 인간 이 아직도 그유부녀랑 연락하고 있더군요.
빌어먹을 인간 작년 4월 부터 시작해 이제야 끝이랍니다 .
그동안 어떻일이 없었겠습니까 가을부터 그렇게 끝내라고 했더니 계속 구질 구질 하게 지금까지
끌고 왔고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이혼은 절대로 할수 없고 날 사랑한다는 말을 달고 삽니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내 보는 앞에서 전화해서 끝내라 했더니 순순히 하더군요. 다른 때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믿으라고만 연신 을퍼 대더니.이번엔 바꿔 주더군요.
그래서 그여자 한테 말했죠 도대체 왜 자구 연락하나고 둘이 그렇게 좋으면 살으라고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그랫더니 전화를 끈더군요.
열 안받게 생겼읍니까.
지켜보던 남편 열 받아서 줄을라 합니다 그래도 미안하단 말은 할줄 알앗다나요
나중에 둘이 통화햇는데 가족들이랑 외도로 여행가서 전화가 안들려서 끝었다내요.다음날 전화 하라 햇다더군요. 너무 기막히고 황당해서 다 필요 없다 정리하자 했더니 이사람 잘못 햇다 미안 하다 게속 용서만 빌고 있고 이러고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울고 또 울고 3일 동안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분만 삼키고5일날 그사람한테 그여자 데리고 와 내 앞에서 무릎꿀고 나와 우리 애들 한테 빌라고 했더니 그러면 돼 겠냐고 전화하더군요.
나도 참을 많큼 참았고 기달릴 만큼 기다렷고 이젠 더이상은 이런 미친 년 놈들한테 속고 살순없고
일년 동안 지켜보면서 내가 받은 고통의 댓가가 이건가 싶어 더 비참해지고....
전화 속 저쪽에서 드려오는 그여자 목소리 머무도 당당 해서 더 기가 막히고 어제 통화내용 은 잘알고 이떠군요.어떻게 할 거냐 하니까 자기가 전화 안한다네요 약속 한다더군요.그사람이 연락하면 안받는다네요..믿어야 할지 아무리 자기 남편 이 소홀 하다고 해도 그렇게 뻔뻔 하게 살수 있는건지
그여자 남편 과 시집 식구들은 그여자 한테 고마워 하면 서 살 다더군요. 내남편 좋하서 이혼 하겠다고 하는 여잔지도 모르고 그것도 일년 씩이나 ..
그여자 자기 남편보다 울 남편을 더 사랑한대요 만나서 있기만해도 행복 하다고 했다나 그말에 뿅 간 울 남편 그렇게 좋아하더니...
그여자 내가 둘 시이 알고 있다는거 알고 잇었구 그래도 연락하면서 남편 한테 그렇게 애처로운듯 그랫나봐요 별 착한척은 다하면서 남편 이놈은 더 나쁜 놈이고요 그렇게 저좋다는 여자 마다 못하고 병신 나와내 아이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고..그여자 왈 전화 하지 말 라는 소리는 남편이 안했답니다
도대체 그렇게 남편이 좋냐고 한니까 그 물어 보는 의도가 뭐냐고 따지더군요.
그렇게 못 끝내겠으면 내가 이혼 하겠다 해더니 말 할수 없다더군요..
남편은 죽어도 사랑도 아니고 그냥 이랍니다. 쾐찮은 여자고 편하게 대해주고 자길 너무 좋하 하니까
그냥 허전 하고 회사일도 항상 부담되고 그래서 랍니다 그런놈이 술만 먹으먼 전화하고 휴일 날도 나만 ㄴ안보면 나가서 전화 합니까 물론 자기가 거절 못한 건 잘못 이라라요..
마지막으로 여자한테 그랬죠 그말 믿어 보는데 한번만이라고 둘이 통화하거니 만나면 그땐남편 한테도 알리겠다고 남편 그 랬더니잘 했다더군요 자기도 속이 시원 하데요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도대체가 알수가 없어요 그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태도 라서 꼭 속고 있는 기분입니다 혼자이렇게 맨날 삭히고 울기만하던 내가 이젠 쎄게 나가니까 태도 가 바뀐건지 ..
시댁 식구들한테도 다 얘기한다고 했읍니다 이젠 절대로 이렇게 참고 만은 안 산다고요
참고 산 결과가 날 더 바보로 만들고 있어더군요.
제발 선비마을 관리 사무소 에 조양 정신좀 차리고 여자 가슴에 못 이나 막는 일은 여기서 그만좀 하시고
행복하게 가정생활 꾸려 나가길 바라고 당신 남편 이나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사람 걱정은 하지 말고 ..이젠 나도 악에 받쳐서 살고 싶지않으니까
도대체 더이상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도 그여자도 믿을수가없고 남편 지금 술먹고 들어 와서 하는 말 전화해서 그렇게 살지 말라고 욕
잃어버린 1년은 어디에서...
몇번 글 올려 하소연 했던 바보입니다.
제 남편 이젠 정말 조양 이랑 끝내답니다 .그렇게 믿어라 믿고 살아라 하느님 맹세한다 아이들 한데 부끄럽지 않은 아빠라고 큰소리 치던 인간 이 아직도 그유부녀랑 연락하고 있더군요.
빌어먹을 인간 작년 4월 부터 시작해 이제야 끝이랍니다 .
그동안 어떻일이 없었겠습니까 가을부터 그렇게 끝내라고 했더니 계속 구질 구질 하게 지금까지
끌고 왔고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이혼은 절대로 할수 없고 날 사랑한다는 말을 달고 삽니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내 보는 앞에서 전화해서 끝내라 했더니 순순히 하더군요. 다른 때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믿으라고만 연신 을퍼 대더니.이번엔 바꿔 주더군요.
그래서 그여자 한테 말했죠 도대체 왜 자구 연락하나고 둘이 그렇게 좋으면 살으라고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그랫더니 전화를 끈더군요.
열 안받게 생겼읍니까.
지켜보던 남편 열 받아서 줄을라 합니다 그래도 미안하단 말은 할줄 알앗다나요
나중에 둘이 통화햇는데 가족들이랑 외도로 여행가서 전화가 안들려서 끝었다내요.다음날 전화 하라 햇다더군요. 너무 기막히고 황당해서 다 필요 없다 정리하자 했더니 이사람 잘못 햇다 미안 하다 게속 용서만 빌고 있고 이러고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울고 또 울고 3일 동안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분만 삼키고5일날 그사람한테 그여자 데리고 와 내 앞에서 무릎꿀고 나와 우리 애들 한테 빌라고 했더니 그러면 돼 겠냐고 전화하더군요.
나도 참을 많큼 참았고 기달릴 만큼 기다렷고 이젠 더이상은 이런 미친 년 놈들한테 속고 살순없고
일년 동안 지켜보면서 내가 받은 고통의 댓가가 이건가 싶어 더 비참해지고....
전화 속 저쪽에서 드려오는 그여자 목소리 머무도 당당 해서 더 기가 막히고 어제 통화내용 은 잘알고 이떠군요.어떻게 할 거냐 하니까 자기가 전화 안한다네요 약속 한다더군요.그사람이 연락하면 안받는다네요..믿어야 할지 아무리 자기 남편 이 소홀 하다고 해도 그렇게 뻔뻔 하게 살수 있는건지
그여자 남편 과 시집 식구들은 그여자 한테 고마워 하면 서 살 다더군요. 내남편 좋하서 이혼 하겠다고 하는 여잔지도 모르고 그것도 일년 씩이나 ..
그여자 자기 남편보다 울 남편을 더 사랑한대요 만나서 있기만해도 행복 하다고 했다나 그말에 뿅 간 울 남편 그렇게 좋아하더니...
그여자 내가 둘 시이 알고 있다는거 알고 잇었구 그래도 연락하면서 남편 한테 그렇게 애처로운듯 그랫나봐요 별 착한척은 다하면서 남편 이놈은 더 나쁜 놈이고요 그렇게 저좋다는 여자 마다 못하고 병신 나와내 아이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고..그여자 왈 전화 하지 말 라는 소리는 남편이 안했답니다
도대체 그렇게 남편이 좋냐고 한니까 그 물어 보는 의도가 뭐냐고 따지더군요.
그렇게 못 끝내겠으면 내가 이혼 하겠다 해더니 말 할수 없다더군요..
남편은 죽어도 사랑도 아니고 그냥 이랍니다. 쾐찮은 여자고 편하게 대해주고 자길 너무 좋하 하니까
그냥 허전 하고 회사일도 항상 부담되고 그래서 랍니다 그런놈이 술만 먹으먼 전화하고 휴일 날도 나만 ㄴ안보면 나가서 전화 합니까 물론 자기가 거절 못한 건 잘못 이라라요..
마지막으로 여자한테 그랬죠 그말 믿어 보는데 한번만이라고 둘이 통화하거니 만나면 그땐남편 한테도 알리겠다고 남편 그 랬더니잘 했다더군요 자기도 속이 시원 하데요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도대체가 알수가 없어요 그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태도 라서 꼭 속고 있는 기분입니다 혼자이렇게 맨날 삭히고 울기만하던 내가 이젠 쎄게 나가니까 태도 가 바뀐건지 ..
시댁 식구들한테도 다 얘기한다고 했읍니다 이젠 절대로 이렇게 참고 만은 안 산다고요
참고 산 결과가 날 더 바보로 만들고 있어더군요.
제발 선비마을 관리 사무소 에 조양 정신좀 차리고 여자 가슴에 못 이나 막는 일은 여기서 그만좀 하시고
행복하게 가정생활 꾸려 나가길 바라고 당신 남편 이나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사람 걱정은 하지 말고 ..이젠 나도 악에 받쳐서 살고 싶지않으니까
도대체 더이상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도 그여자도 믿을수가없고 남편 지금 술먹고 들어 와서 하는 말 전화해서 그렇게 살지 말라고 욕
했답니다 .왜 또 그날 전화해서 애기 하지 또 술먹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