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달째 근데 어이없고 웃음밖에 안나옴 ㅋ

,a judge2007.04.25
조회17,903

헤어진지 어연 1개월이 되는군요.ㅋ

여태 7개월을 사귀면서 동거동락했는데,,

사귀면서 수없이 싸우고 -_-;; 많은 않좋은일도 있었고 그렇지만

꾸준히 동거동락 했고,

그러다가 이번에 친척누나가 일ㅇ하는곳으로 직원으로 들어가서 일하라고 내가 부탁까지하면서 마련을

 

해줬는데 머가어쩌니저쩌니 하면서 일주일 있다가 다시 왔는데,

 

그러다가 군대와 금전적인 문제로 고향으로갈까 말까 고민하던중

 

 

그여자가 가라고 해서 갔는데,, 내가 지방 가자마자 딴놈만나서 얼레벌떡 -_-;

 

언제는 바람 안핀다고 하면서-_- 일만 죽도록 공부만 죽도록 한다면서 -_-

 

내려오자마자 피시방갔는데 있어서 쪽지보냈는데 씹어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버디채팅 그지역방 다 뒤져

 

보다가 ㅋ 결국 찾았음 하는말  좀만 더늦게 가면 안될까요?ㅋ 그말 듣고 암말 안적고 바로 나옴 ㅋ 그러

 

다쪽지가 날라왔는데 채팅방들어왔었지? 그거 너 맞지?ㅋ 이러더군요 그래서 응 보냈더니 답장 안오고

 

버디 종료 시켰더군요 ㅋ그래서 너무나 큰충격인 나머지 전화를 했죠  받더니 알바알아보러 면접보러 간

 

다고 아까 술팅 못한다고 안간다고 하더군요 ㅋ 그래서 믿었죠 ㅋ 근데 다음날 싸이홈피에 ㅋ 방명록에

 

딴남자가 있더군요 ㅋㅋ그러다가 ㅋ 왜이러냐고 ㅋ 이러지 않기로 했지 않냐고 그니까 헤어지자고 하더

 

군요 ㅋ 힘들다네요 ㅋ 그래서 울고울고 전화로 애원했죠 근데 3년후에 만나자고 하더군요 ㅋ 글더만

 

나 다른 사람곁에 있어도 3년후엔 너한테로 간다고ㅋ 그래서 믿었죠-_-;; 바보 같이 그래도  걔 생각 때문

 

에 걔 싸이홈피도 들어가고 ,,, 인터넷 상으로나마 주위를 맴돌았죠 근데 가면갈수록 딴남자에 대한 그얘

 

의 말이 나에게 했던 것과 똑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ㅋㅋ 그래도 맨날 전화했죠  근데 아직 딴남자보단

 

너가 더 좋다고  이렇게 말해주더만 그담날엔 -_- 전화하지 마라고 싸이들어오지 마라고  글더만 내가

 

지방에 내려올때 네이트로 연락이나 주고받자고 냅두고 온 컴퓨터를 보내준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보내주

 

라고 했지요 깨졋으니까,, 그러더니 목욜날 부친다고 약속한사람이 다시 금욜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금욜날 저녁에 전화했더니 부쳤다고 하더이다 -_-;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월욜날 까지 ㅋ

 

 

근데 월욜날도 안와서 전화했죠 안왔다고ㅋㅋ 근데 하는말이 금욜날 늦게 보내서 월욜날 여기서 출발한

 

다고 그래서 화욜날 도착한다고 하더군요 ㅋ 바보가 아닌이상 다알거입니다 금욜날 우체국 ㅌ택배로 보

 

냈다고했으니 우체국 택배는 우체국 개장과 마감시간안까지 접수가 된다는거그러므로 4시반에서 5시까

 

지 접수된다는것,, 그다음 6시반이나 7시사이에 등기 물건 을 우편집중국에 보내 지역별로 분류하는것을

 

다 알지 않습니까, 근데 -_- 거짓말 한거 제가 그냥 넘어갔죠 흠,, 그래서 화욜저녁까지 기다렸습니다 역

 

시 안오더군요..그래서 또 전화했습니다 수욜까지 기다려 보라고 하더군요 ㅋ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역시

 

안왔습니다 ..-_-ㅋㅋㅋ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목욜아침에 하는말이 반송 됫다고하더군요 ㅋ주소를 잘못

 

적었답니다.ㅋㅋ 왜 잘못적었냐고 하니까 내가 보낸게 아니라 내친구한테 부탁 해서 보냈다고 하더군요

 

ㅋ 암튼 거까지 거짓인걸 알면서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나 낼은 꼭보내라 그랬습니다.그래

 

서 금욜날 꼭 보낸다고 하더군요 ㅋ 그래서 담주 월욜까지 기다렸습니다 또 안오더군요그래서 전화 했습

 

니다. 바빠서 못보냈다고 하더군요 그럼 수욜까지는 꼭 보내라고 했습니다. 왜냐 집에서의 압박때문에 비

 

싼거라서 -_-;; 구형이긴 하지만 ㅋ;; 아무튼 보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믿었죠 ㅋ 글드만 목욜까지 기

 

다렸는데 안오더군요 ㅋㅋ 그래서 또 전화했죠 . 전화받자 하는말이 '보채지좀 마라고'나도 바빠가꼬 피

 

곤해서 못보냈다고 누가 안준댔냐고 시발 하면서 ㅡㅡ 글더군요 ㅋㅋ 글더만 낼은 무슨일이 있어도 보내

 

줄테니까 보체지마라 이러는거임 그래서 믿었죠 ㅋㅋ 그래서 또 담주 까지 기다렸습니다.ㅋ 근데 안왔습

 

니다.ㅋㅋ 그래도 전화했죠 근데 시발 개발 하면서 욕을 조낸 하는겁니다 글면서 하는말이 디카 내놓으랍

 

니다 ㅋㅋ 디카는 내돈을 주고 산것임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ㅋ 같이샀다고 하면서 달라는거입니다 디

 

카 내놓으라고 시발년아 니만 필요한거 아니니까 내놓으라고 시발년아이러는겁니다 -_- 솔직히 전 디카

 

필요없습니다 ㅋㅋ 그래서 디카 그럼 쳐 가지라고 주소 내놔 보내줄테니까 이러니까 뚝 끊는거있죠?/ㅋ

 

그래서 내가 서울에 잇는 친구들한테 한번 가보라고 부탁 햇씁니다 어딜? 내가 지방내려오기전까지 그애

 

가 있었던곳 갔는데 ㅋㅋ 도망갔더군요 ㅋㅋ 글면서 내친구가 걔한테 전화해서 xx의 xx 주라고하니까 다

 

짜고짜 욕질했답니다 ㅋㅋㅋ 글면서 쳐오라고 죽여버릴테니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바로 걔한테 전화했습

 

니다 하는 말이 야 이 x발x아 디질라고 하면서 있는욕 없는욕 -_-ㅋ 다하는거 있죠 ㅋㅋ 그래서 나도 모

 

르게 똑같이 ㅡㅡ 말했습니다.. ㅋ 글더만 니 죽여버린다고 내아는오빠들 보내서 죽여버린다고 ㅋ

 

그래서 일하는곳이랑 집주소 갈쳐줬습니다 ㅋㅋ 제발 보내서 나좀 죽여달라고-_-; 글더니 바로 끊습니다

 

아참 이말도 하더군요 디카 내놓으라고 시xx아 하면서 ㅋㅋ 주소갈쳐달라니까 쳐안갈쳐줍니다 ㅋㅋ

 

내가 그럼 올라가서 준다니까 ㅋ 그때와서 전화하라더군요 ㅋ 알고보니 ㅋㅋ 딴남자 꼬셔서 딴데로 텻더

 

군요 ㅋ 참네 귀여워서 나이 20먹고 왜 그렇게 인생을 사는지.. 에휴,,ㅋ 정말 안타깝습니다.

 

날 완전 찌질이로 아나봅니다 내가 사귈때 걔 기세워주고 내기는 죽였거든요 ㅋ 찌질이라고 찐따라고 ㅋ

 

친구들 보내냐고 ㅋ 와서쳐갖고 가라고 지금 처지가 안되서 못가지 ㅋ 가면 목아지를 비틀어 버릴려고 생

 

각중입니다 글고 잘나가는 오빠들 대꼬온다는데 어케 할까요 ㅋ 저도 똑같이 아는 분들 대꼬 가면

 

똑같은 놈되겠죠?ㅋㅋ 아무튼 걔때문에 어이없고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여 ㅋㅋ 웃음도 나오고 ㅋ

 

왜거짓말을해,,ㅋㅋ 사귀는동안에도 거짓말한거 눈감고 넘어간게 한두번이 아닌데 ㅋㅋ 아오,,ㅋ 진짜 20

 

살도 애기 같아 보이네요 -_-;;아님 걔만 그런걸까요 -_-;; 내가 낚인거 같기도 하고 참,,

 

어이가 없어서,,ㅋㅋ이글올립니다 ㅋㅋ 정말 하는 행동이 사귈때는 몰랐는데 헤어지고 나니 ㅋㅋ 애기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ㅋ님들도 이런경험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