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조회사에 당히고 있는데요... 이번달 말까지 하고 관둡니다.. 막상 윗분한테 말해놓고... 또 어디로 직장을 찾아봐야될지.. 걱정이네요 저는 한번 일하면 오래 당히지 못하는 성격같아요 금방 그 일에 싫증내고 하기 싫어집니다 지금 이 회사는 약 10개월 정도 당였는데... 업무외에 잡일을 많이 시켜요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요 여러모로 고민입니다 제 나이 22인데 저 보다 늦게 들어온언니가 25인데 나이가 있다보니 온갓 잡은 다 저한테 시킵니다 그것때문에 그만두는 이유도 있고요... 월급도 너무 작아요... 보너스 없는날은 74만원이고 상여금 다 나와도 100만원이 안넘습니다. 저번달 받은게 딱 994000원;;; 일은 단순하고 사람들도 좋은데;; 잡다한일을 시키니깐 짜증이나네요 아무튼 지금 심정은 그만둔다니깐 마음은 좀 편해졌는데... 앞으로 어디를 구해야 될지 고민이네요... 지금 당히는 데보단 월급 조금 더되고 정시에 퇴근할수 있는 직장을 원하는데... 경리는 어떤가요? 저는 경리의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라던가 전혀 할 줄 모릅니다.ㅜㅜ
직장 고민이네요...
저는 상조회사에 당히고 있는데요...
이번달 말까지 하고 관둡니다.. 막상 윗분한테 말해놓고...
또 어디로 직장을 찾아봐야될지.. 걱정이네요
저는 한번 일하면 오래 당히지 못하는 성격같아요 금방 그 일에 싫증내고 하기 싫어집니다
지금 이 회사는 약 10개월 정도 당였는데... 업무외에 잡일을 많이 시켜요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요 여러모로 고민입니다
제 나이 22인데 저 보다 늦게 들어온언니가 25인데 나이가 있다보니 온갓 잡은 다 저한테 시킵니다
그것때문에 그만두는 이유도 있고요...
월급도 너무 작아요... 보너스 없는날은 74만원이고 상여금 다 나와도 100만원이 안넘습니다.
저번달 받은게 딱 994000원;;; 일은 단순하고 사람들도 좋은데;; 잡다한일을 시키니깐 짜증이나네요
아무튼 지금 심정은 그만둔다니깐 마음은 좀 편해졌는데...
앞으로 어디를 구해야 될지 고민이네요...
지금 당히는 데보단 월급 조금 더되고 정시에 퇴근할수 있는 직장을 원하는데...
경리는 어떤가요?
저는 경리의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라던가 전혀 할 줄 모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