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자친구의 회사 여직원 문제입니다.. 이미 남자친구와 이야기는 끝났지만... 도저히 궁금해서 참을수가없어 질문드립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불과 몇달 전까진 사내커플이였죠... 이유야 어떻든.. 사정이 생겨서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직장을 옮기게됐어요.. 참, 조그만 개인회사라서 제 남자친구와 저 이렇게 직원이 둘뿐이었답니다. 근데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여직원 뽑는데 고생을 꽤나 많이했죠..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력서 들어온것들 다 보여주면서 누가 더 낫냐... 얘는 어떻냐 쟤는 어떻냐... 그래서 뽑아놓면 사정생겼다고 안오고, 연락없이 안오고, 여러가지 문제들로,,,, 이유를 대면서 안나오더군요... 고생끝에 지금 여직원을 뽑았어요... 물론 이여직원 뽑을때도 저한테 이력서를 보여 줬었죠.. 착해보이고 일잘하고 말잘듣게 생겼다나?? 암튼, 생긴것만 보곤 모르는거지만... 그렇게 지금 여직원이 입사하게된거예요..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어느날 남자친구와 제가 좀 심하게 다퉜어요. 제 남자친구는 저랑 싸우면 일도 잘 안되고, 아무것도 신경쓰지 못하는 스타일이라... 그날도 저랑 싸우고 좀 무뚝뚝하게 있었나봐요.. 그렇게 며칠을 보냈나? 그여직원이 갑자기 할말있다더니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하더랍니다. 이유가 모냐고 물어도 이유가없다. 자기랑 회사랑 잘 맞지않다는둥,,, 전혀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더래요... 그래서 그만두더라도 이유는 말해야하지 않냐 했더니.. 무조건 회사랑 안맞는것 같다고 하면서 제 남자친구더러... 무서운 사람같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힘들게 뽑은 여직원이니 만큼.. (그만두면 또 뽑을때 힘들어지니까....) 못그만 두게 잡았대요... 그렇게 며칠을 잡았나봐요... 제가 전화 통화하는것도 들었는데 목소리가 완전 녹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또 그만둔단 소리 나올까봐 잘해준거라나?? 암튼... 그건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보낸걸 제가 봤거든요?? 힘든일 있으셨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투정부려서 죄송하다고?? 뭐 이런 문자였던것 같아요... 사실 그 문자보고 회사 여직원이랑 문자 주고받는거 자체가 좀 싫었지만.... 그냥 넘겼는데요..... 얼마전에.... 그여직원 회사에와서 웃으면서 그러더랍니다.. 다리를 다쳤다고.. 그래서 오빠도 농담으로 웃으면서 술먹고 넘어졌고만~ 이랬대요.. 그랬더니 얼굴표정이 확 바뀌면서 회사그만두겠다고 자기 넘어졌다는데 이런대접 받아보기 처음이라고 그러더니... 그후로 한마디도 안하더랍니다... 그래서 이번엔 오빠도 짜증나고 황당해서 한마디도 안하고 안잡았대요... 그렇게 하루종일 일하면서 서로 한마디도 안했나봐요... 근데 다음날 와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어젠 너무 서운했다고 자기 다쳤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서운했다고 하면서... 근데 자기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래요... 아니 그게 왜 제 남자친구한테 서운할 일입니까???? 자기가 여자친구라도 된답니까?? 그후로 그 여직원 얘기만 들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근데 어제 또 일이터진거죠... 여직원이 병원에 들렸다 늦게 출근했는데 오빠 컴터가 고장나서 계속 말시키는데 신경을 못써줬더니 또 삐져서 말을안한대요.... 전 정말 이해할수 없는게.... 왜 회사 상사가 자기말 안들어줬다고 삐지고, 자기 다쳤는데 신경안써 줬다고 삐지는건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오빠더러 얼마나 잘해주면 그 여직원이 그렇게 행동하냐고 뭐라고 했더니 오히려 더 화를 냅니다. 니가 봤냐고... 자긴 잘해주지 않았다고... 휴........... 진짜 툭하면 그만두겠다고 협박하는 여직원이나.. 그런걸 보고서도 한마디 따끔하게 하지 못하는 남자친구나... 너무 화가납니다... 여러분들 제가 화가나는게 잘못된겁니까???? 제가 이상한거에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 여직원은 도대체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남자친구의 회사 여직원 도대체 왜 이러는 겁니까??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의 회사 여직원 문제입니다..
이미 남자친구와 이야기는 끝났지만... 도저히 궁금해서 참을수가없어 질문드립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불과 몇달 전까진 사내커플이였죠...
이유야 어떻든.. 사정이 생겨서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직장을 옮기게됐어요..
참, 조그만 개인회사라서 제 남자친구와 저 이렇게 직원이 둘뿐이었답니다.
근데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여직원 뽑는데 고생을 꽤나 많이했죠..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력서 들어온것들 다 보여주면서 누가 더 낫냐... 얘는 어떻냐 쟤는 어떻냐...
그래서 뽑아놓면 사정생겼다고 안오고, 연락없이 안오고, 여러가지 문제들로,,,, 이유를 대면서
안나오더군요... 고생끝에 지금 여직원을 뽑았어요... 물론 이여직원 뽑을때도 저한테 이력서를 보여
줬었죠.. 착해보이고 일잘하고 말잘듣게 생겼다나?? 암튼, 생긴것만 보곤 모르는거지만...
그렇게 지금 여직원이 입사하게된거예요..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어느날 남자친구와 제가 좀 심하게 다퉜어요. 제 남자친구는 저랑 싸우면 일도 잘 안되고, 아무것도
신경쓰지 못하는 스타일이라... 그날도 저랑 싸우고 좀 무뚝뚝하게 있었나봐요..
그렇게 며칠을 보냈나? 그여직원이 갑자기 할말있다더니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하더랍니다.
이유가 모냐고 물어도 이유가없다. 자기랑 회사랑 잘 맞지않다는둥,,, 전혀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더래요... 그래서 그만두더라도 이유는 말해야하지 않냐 했더니.. 무조건 회사랑 안맞는것 같다고
하면서 제 남자친구더러... 무서운 사람같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힘들게 뽑은 여직원이니 만큼..
(그만두면 또 뽑을때 힘들어지니까....) 못그만 두게 잡았대요... 그렇게 며칠을 잡았나봐요...
제가 전화 통화하는것도 들었는데 목소리가 완전 녹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또 그만둔단 소리
나올까봐 잘해준거라나?? 암튼... 그건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보낸걸
제가 봤거든요?? 힘든일 있으셨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투정부려서 죄송하다고?? 뭐 이런
문자였던것 같아요... 사실 그 문자보고 회사 여직원이랑 문자 주고받는거 자체가 좀 싫었지만....
그냥 넘겼는데요..... 얼마전에.... 그여직원 회사에와서 웃으면서 그러더랍니다..
다리를 다쳤다고.. 그래서 오빠도 농담으로 웃으면서 술먹고 넘어졌고만~ 이랬대요..
그랬더니 얼굴표정이 확 바뀌면서 회사그만두겠다고 자기 넘어졌다는데 이런대접 받아보기
처음이라고 그러더니... 그후로 한마디도 안하더랍니다...
그래서 이번엔 오빠도 짜증나고 황당해서 한마디도 안하고 안잡았대요...
그렇게 하루종일 일하면서 서로 한마디도 안했나봐요...
근데 다음날 와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어젠 너무 서운했다고 자기 다쳤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서운했다고 하면서... 근데 자기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래요...
아니 그게 왜 제 남자친구한테 서운할 일입니까???? 자기가 여자친구라도 된답니까??
그후로 그 여직원 얘기만 들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근데 어제 또 일이터진거죠... 여직원이 병원에 들렸다 늦게 출근했는데 오빠 컴터가 고장나서
계속 말시키는데 신경을 못써줬더니 또 삐져서 말을안한대요....
전 정말 이해할수 없는게.... 왜 회사 상사가 자기말 안들어줬다고 삐지고, 자기 다쳤는데 신경안써
줬다고 삐지는건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오빠더러 얼마나 잘해주면 그 여직원이 그렇게 행동하냐고 뭐라고 했더니 오히려 더 화를 냅니다.
니가 봤냐고... 자긴 잘해주지 않았다고... 휴........... 진짜 툭하면 그만두겠다고 협박하는 여직원이나..
그런걸 보고서도 한마디 따끔하게 하지 못하는 남자친구나... 너무 화가납니다...
여러분들 제가 화가나는게 잘못된겁니까????
제가 이상한거에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 여직원은 도대체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