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톡을 즐겨보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매일 지켜보기만 하다가 정말 억울한 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운전면허를 따고 처음으로 렌트를 해서 차를 운전하고다녔습니다.(물론 렌트종합보험을들었습니다) 근데 서울역으로 할머니를 모시러가던 15일 오후 12시에 다시 운전을 하면서 사건이 이루워 졌습니다. 쌍문 사거리를 지나던 도중 제가 신호대기를 하면서 바닥을 보면서 떨어진 물건을 주으려고하는데 모르고 발에서 힘이 빠져서 브레이크를 살짝놓았는데 언덕길이어서인지 차가 밀리더니 앞차와 살짝 뽀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랫더니 상대 운전자가 내리더니 그자리에서 경찰은 부르지않고 견적을 띄어서 알려드릴꼐요 하면서 그냥 제 차 번호와 연락처만 적어갔습니다.(지금도 경찰을 그자리에서 부르지 않은 것을 매우 후회합니다..) 그러고나서는 차를 출발해서 나가는데 기스 하나 나지 않은상태인겁니다. 그래서 전 우선 할머니를 모시러 서울역으로 향했고 할머니를 모시고 와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컬러링에서 SS화재입니다 어쩌고 저쩌고가 나옵니다.. 불안감이 엄습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SS화재근무하는년입니다.) 전화를 받더니 "견적은 제가 아는 곳에 할꺼구요 아 그리고 제가 아까 부딪힐때 손에 힘을 너무 줬더니 팔이 아프네요 물리치료도 받고 할꺼구요" 이러는 겁니다-_- 아니 달리다가 부딪힌것도 아니고 참 그말 들을때 부터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렌트카 사장님에게 말씀을 드리니까 그럼 괜찮다고 이따 차가지고 오라고해서 차를 저녁에 반납을 했습니다. 근데 이여자 다음날 월요일에 전화해서 하는 말이 "범퍼는 전체 칠을 다해야하구요 저 물리치료 받아야하니까 렌트사로 보험접수시켜주세요" 이러는 겁니다. 렌트카 사장님은 절대 못해준다고 계속 그러고 그러더니 이여자 경찰에 신고하겠답니다. 그리고 화요일에 정말로 경찰서로 찾아가서는 경찰서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조사를 위해서 나와달라고-_- 그래서 나갔습니다. 저녁 11시에 제가 회사도 다니도 학교도 다니는 관계로...... 그리고 경찰에서 조사다하고나서 딱지 4만원 짜리(벌점15점)를 끊어주었습니다-_- 그리고 같이 조사받을때 까지는 경찰이 아무말도 안하더니 딱지끊어주기전에 그 여자를 먼저 보내고나서 경찰이 저한테 말을 하는 겁니다. 참 잘못걸리셨네요 우리 같은 사람만났음 그냥 가시라고 할텐데 진짜 똥 밟았다 재수없다생각하세요 하는 겁니다. 정말 서러워서 눈물나올뻔했습니다 전 거기서 끈나는 줄 알았습니다. 경찰에 접수하면 그 여자 삼성화재로 지금 처리하는거 렌트보험사로 청구처리할수있다고했거든요 경찰서 다녀오고 꼭 8일만인 오늘 렌트카 사장님 전화왔습니다. 그여자보험사에서 렌트카가 들어있는 보험사로 연락왔다고 물리치료하시겠다는 분이 입원하고(드러누웠죠) 범퍼 칠만 하겠다던 분이 범퍼 갈았답니다. 그래서 저보고 50만원을 입금을 해줘야만 그여자 보험처리를 해줄수있다고합니다. 정말 드러운 똥 밟았습니다.. 근데 그냥 돈 주고 말라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부담하면 더 들테도 그년 작정하고 달려드는 건데 더러운똥에 돈주고 말랍니다. 근데 이런거 보험사기로 신고할수있습니까??
진짜 억울하게 돈을 날렸습니다.
매일톡을 즐겨보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매일 지켜보기만 하다가
정말 억울한 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운전면허를 따고 처음으로 렌트를 해서
차를 운전하고다녔습니다.(물론 렌트종합보험을들었습니다)
근데 서울역으로 할머니를 모시러가던 15일 오후 12시에 다시
운전을 하면서 사건이 이루워 졌습니다.
쌍문 사거리를 지나던 도중 제가 신호대기를 하면서
바닥을 보면서 떨어진 물건을 주으려고하는데
모르고 발에서 힘이 빠져서 브레이크를 살짝놓았는데 언덕길이어서인지
차가 밀리더니 앞차와 살짝 뽀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랫더니 상대 운전자가 내리더니
그자리에서 경찰은 부르지않고
견적을 띄어서 알려드릴꼐요 하면서
그냥 제 차 번호와 연락처만
적어갔습니다.(지금도 경찰을 그자리에서 부르지 않은 것을 매우 후회합니다..)
그러고나서는 차를 출발해서 나가는데 기스 하나 나지 않은상태인겁니다.
그래서 전 우선 할머니를 모시러 서울역으로 향했고
할머니를 모시고 와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컬러링에서 SS화재입니다 어쩌고 저쩌고가 나옵니다..
불안감이 엄습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SS화재근무하는년입니다.) 전화를 받더니
"견적은 제가 아는 곳에 할꺼구요 아 그리고 제가 아까 부딪힐때
손에 힘을 너무 줬더니 팔이 아프네요 물리치료도 받고 할꺼구요"
이러는 겁니다-_- 아니 달리다가 부딪힌것도 아니고 참 그말 들을때
부터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렌트카 사장님에게 말씀을 드리니까 그럼 괜찮다고
이따 차가지고 오라고해서 차를 저녁에 반납을 했습니다.
근데 이여자 다음날 월요일에 전화해서 하는 말이
"범퍼는 전체 칠을 다해야하구요 저 물리치료 받아야하니까
렌트사로 보험접수시켜주세요" 이러는 겁니다.
렌트카 사장님은 절대 못해준다고 계속 그러고
그러더니 이여자 경찰에 신고하겠답니다.
그리고 화요일에 정말로 경찰서로 찾아가서는
경찰서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조사를 위해서 나와달라고-_-
그래서 나갔습니다. 저녁 11시에
제가 회사도 다니도 학교도 다니는 관계로......
그리고 경찰에서 조사다하고나서
딱지 4만원 짜리(벌점15점)를 끊어주었습니다-_-
그리고 같이 조사받을때 까지는 경찰이 아무말도 안하더니
딱지끊어주기전에 그 여자를 먼저 보내고나서
경찰이 저한테 말을 하는 겁니다.
참 잘못걸리셨네요 우리 같은 사람만났음 그냥 가시라고 할텐데
진짜 똥 밟았다 재수없다생각하세요 하는 겁니다.
정말 서러워서 눈물나올뻔했습니다
전 거기서 끈나는 줄 알았습니다.
경찰에 접수하면 그 여자 삼성화재로 지금 처리하는거
렌트보험사로 청구처리할수있다고했거든요
경찰서 다녀오고 꼭 8일만인
오늘 렌트카 사장님 전화왔습니다.
그여자보험사에서 렌트카가 들어있는 보험사로 연락왔다고
물리치료하시겠다는 분이 입원하고(드러누웠죠)
범퍼 칠만 하겠다던 분이 범퍼 갈았답니다.
그래서 저보고 50만원을 입금을 해줘야만 그여자 보험처리를
해줄수있다고합니다.
정말 드러운 똥 밟았습니다..
근데 그냥 돈 주고 말라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부담하면 더 들테도
그년 작정하고 달려드는 건데
더러운똥에 돈주고 말랍니다.
근데 이런거 보험사기로 신고할수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