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들 봐주세여~

cK 청바지2007.04.25
조회296

제가 사람을 좀 찾습니다.

누구냐 하면 ck 로데오점에서 일하시는 여자분입니다.

캘빈에서 청바지 산다고 여러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보면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락처를 물어보고 싶었지만...

매장에 사람도 많고...

저보다 누나인거 같아서 누나가 연하를 싫어할 지 몰라서 못했습니다.

여길 처음 이용해서 어떻게 연락을 받을 수 있을진 모르겟습니다.

그 분도 저를 잘 하면 기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여기서 그 분을 아시는 분이 ㄱㅖ시면 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3월에 휴가 나가서 청바지를 샀었고

사이즈가 안 맞아서 바꾸고 또 마음에 안들어서 또 바꾸고 했고

그러다 결국 휴가가 끝나서 전역하고 바지를 찾으러 갔었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누군지 기억이 나실 것 같습니다.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