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시모 황당하기로 따지면 그냥 길가다 주은 로또복권 맞은 것 만큼 황당하구 속없기로 말하면 정말 벤뎅이는 그래도 속은 있느거다!! 항싱 시모랑 나때문에 가족들은 분노를 느껴야 한다.. 내가 이상하냐구?/ 모르곗다 나한테도 문제가 있겠지 너무 불필요한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다..
우린 한때는 찜질방도 가고 놀러도 같이 가는 겉으로는 사이좋은 고부다 하지만 속으로 곪는것을 서로 잘 알고 있다...
우리 시엄마 무식한 말투 때문이기도 하구 생각없는 말투때문이기도 하구 배려없는 말투 때문이기도 하다 항시 사건이 그 말속에서 나온다 그래서 난 사실 집에 오시면 말을 아끼고 싶다....
그냥 사소하게 말을 하다가도 내앞에서 웃고 가시지만 그 여파가 크다,,,,
나와 어머니 간에 오고간 대화는 어디로 가로 어머니가 전해준 그 한마디에 온 가족은 분노 한다
맨 마지막에 듣는 나는 정말 해맑은 웃음을 짓다구 멈춰버린다...
그냥 오해가 있으시면 나에게 말을 하시면 될걸 작으만한 불씨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산 하나를 삼켜버린다....
이젠 냉정하구 차갑게 대하구 싶다
내친구 말에 비하면 그냥 나무가 돼고 싶다...
가족 누구도 그 오래를 풀려 하지도 않으면서 나더러 나쁘단다... 남편까지도
항상 그렇다 처음이 아니다... 우린 자주 그런다.. 혼자 분노하구 혼자 실망하구... 뭐 그러다 혼자 풀려서 또다른 핑계를 가지고 아무렇지 안듯이 다시 찾아 오고...
시모한데 냉정해지는 법좀 부탁합니다!!!
난 우리집 왕따다!!!
왜냐구 ?? 우리집 시모때문이다 이곳에 와보니 우리집 시모같은 사람 많은 것 같다..
우리집 시모 황당하기로 따지면 그냥 길가다 주은 로또복권 맞은 것 만큼 황당하구 속없기로 말하면 정말 벤뎅이는 그래도 속은 있느거다!! 항싱 시모랑 나때문에 가족들은 분노를 느껴야 한다.. 내가 이상하냐구?/ 모르곗다 나한테도 문제가 있겠지 너무 불필요한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다..
우린 한때는 찜질방도 가고 놀러도 같이 가는 겉으로는 사이좋은 고부다 하지만 속으로 곪는것을 서로 잘 알고 있다...
우리 시엄마 무식한 말투 때문이기도 하구 생각없는 말투때문이기도 하구 배려없는 말투 때문이기도 하다 항시 사건이 그 말속에서 나온다 그래서 난 사실 집에 오시면 말을 아끼고 싶다....
그냥 사소하게 말을 하다가도 내앞에서 웃고 가시지만 그 여파가 크다,,,,
나와 어머니 간에 오고간 대화는 어디로 가로 어머니가 전해준 그 한마디에 온 가족은 분노 한다
맨 마지막에 듣는 나는 정말 해맑은 웃음을 짓다구 멈춰버린다...
그냥 오해가 있으시면 나에게 말을 하시면 될걸 작으만한 불씨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산 하나를 삼켜버린다....
이젠 냉정하구 차갑게 대하구 싶다
내친구 말에 비하면 그냥 나무가 돼고 싶다...
가족 누구도 그 오래를 풀려 하지도 않으면서 나더러 나쁘단다... 남편까지도
항상 그렇다 처음이 아니다... 우린 자주 그런다.. 혼자 분노하구 혼자 실망하구... 뭐 그러다 혼자 풀려서 또다른 핑계를 가지고 아무렇지 안듯이 다시 찾아 오고...
정말 냉정하게 대하고 싶다....
아주 차갑게 티 안내고 그냥 사무적으로 조금씩 말라 버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