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늘이가 새끼였을때.. 돌보는 엄마 별이랍니다. 아침 출근시간 두 모녀는 나를 이렇게 배웅해 줍니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식사시간 식탁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밥 먹을때 먼지 날린다고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 아빠 때문에.. 밥 먹는 시간은 항상 두 모녀는 저 자리 저 자세로 지켜보곤 하죠.. 귀여워.. 귀여워~ ㅋㅋㅋ
그 애미에 그딸래미 (말티)
우리 하늘이가 새끼였을때..
돌보는 엄마 별이랍니다.

아침 출근시간 두 모녀는 나를 이렇게 배웅해 줍니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

식사시간 식탁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밥 먹을때 먼지 날린다고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 아빠 때문에..
밥 먹는 시간은 항상 두 모녀는 저 자리 저 자세로 지켜보곤 하죠..
귀여워.. 귀여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