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미에 그딸래미 (말티)

별이 하늘이 엄마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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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늘이가 새끼였을때..

돌보는 엄마 별이랍니다.그 애미에 그딸래미 (말티)

그 애미에 그딸래미 (말티)

아침 출근시간 두 모녀는 나를 이렇게 배웅해 줍니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

그 애미에 그딸래미 (말티)

식사시간 식탁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밥 먹을때 먼지 날린다고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 아빠 때문에..

밥 먹는 시간은 항상 두 모녀는 저 자리 저 자세로 지켜보곤 하죠..

 

귀여워.. 귀여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