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점심시간

ㅎㅎㅎ2007.04.26
조회263

오늘 김밥나라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혼자 먹어야 되서 구석 거울있는곳에서 혼자 먹었죠

 

그러다 여자 2분이 오셧는데

 

한분은 그냥 사복이고 한분은 은행원 같아 보이는데 치마가 짧더군요

 

거기다 다리까지 예쁘고....

 

상황은 이렇습니다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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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은행원

 

오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밥먹는 내내 다리를 바꿔 꼬면서 먹는데

 

보일락 말락 오우 -_-;;

 

뭐 여자분들 이거 보면 또 개라는둥 변태라는둥 하시겟지만

 

그냥 보는것일뿐이니 걱정마세요

 

제가 그여잘 좀 봤다고 그여잘 사랑하는건 아니니까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지만....그순간엔......ㅎㅎㅎ

 

남자는 단순해서.....그래요

 

별거아닌데 여자 살결보면 눈돌아가고 그래도 사랑하는마음이 변하는건 아니고....그래여

 

암튼 그 은행원분 너무너무 땡큐네요 ㅎㅎ

 

그런 구조로 만들어주신 김밥나라 완전 사랑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