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신촌 명물거리 정류소 프라이데이 레스토랑 앞 충전소에서 5000원을 충전하려고 충전하려 했는데 주인이 노인부부이더군요. 오천원과 카드를 줬더니 만원씩밖에 안된다고 그러면서 거부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얼핏 들은 말이 있었는데 법인가 뭔가 생겨서 1000원씩부터 충전 되고 이를 거부할경우 벌금인가 문다는 소리를 얼핏 들어서 잘못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 소리를 했더니 니나이가 몇살이냐 이새끼 저새끼 하면서 카드랑 돈을 던지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언제 봤다고 반말이냐고 왜 욕하냐고 한소리했더니 나와서 때리려는 기세더라구요 나와서 옆에서 씩씩 거리고 쳐다 보지를 않나 정말 너무 열이 받아서 소비자이고 어떻게 보면 고객인데 하는 꼬락서니가 너무 열받아서 나이를 떠나서 한대치고 싶었지만 본인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하면서 참았는데 너무 괘씸하네요. 이거 어떻게 안됩니까? 아주 서비스가 질적으로 쓰레기더군요. 이곳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대부분 마찬가지고요. 손님인 고객인 내가 다른곳 가서도 5000원 충전해달라고 하면 괜히 민망해지고 뻘줌하고 죄인 같아지고 눈치 봐지게 되고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신촌 명물거리 정류소 프라이데이 레스토랑 앞 충전소 이용하지마세요. 아주 싸가지를 양푼에 비벼먹네요. 기분좋게 신촌에 놀러왔다가 기분만 잡치고 충전도 못하고 정말 너무 열받네요. 신촌지하철 역까지 그냥 걸어갔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더군요. 지하철 역에서는 천원단위도 충전 다 되고 여태 교통카드를 써오면서 가판대라고 만원 이상만 받는 곳은 거의 없었는데 정말 황당하더군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수익이 많이 남지 않아 고액이 아니면 받지 않는 곳이 종종 있나봐요 학생들이 만원 이만원씩 한꺼번에 충전하면 편한것을 몰라서 안하겠습니까? 그만큼 대부분의 학생들은 여유돈이 충분치 않은데, 한적해서 장사가 잘 안되는 곳도 아니고 늘 일정 수준 이상의 사람이 오가는 대학교 앞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장사하면서 그런 개꼬장을 부리다니 정말 열받네요. 시내 중심가에 있지 않은 대학교 주변은 대부분 서울이어도 한적한 동네에 있고 그래서 가판대나 충전이 가능한 곳이 몇 정거장에 한 두개쯤 있어서 더 그런 꼬장을 부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교통카드를 안쓰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충전기는 버젓이 갖다놓고 고액이 아니라 해줄 수 없다느니 버튼이 없다느니 하는 충전소들의 이런 횡포가 계속 묵인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개적으로 신고를 받고 제제를 가하거나 하다못해 주의라도 있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않나요?? 적절한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화가 더 났던것은 법얘기 꺼내었더니 돈을 집어던지고 이새끼 저새끼 쌍욕을 한것이 너무 화가 난겁니다; 충전은 둘째치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아까 서울시내버스조합과 서울시청과 서대문구청에 민원제기 했는데요. 서울시내 버스조합에서 답변이 왔네요. 안녕하세요 ***님서울교통카드를 이용하시는 귀하께 감사드립니다.귀하께서 교통카드 충전과정에서 겪으시 불쾌한 점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해당충전소에 대해서는 우리조합 충전소관리업무 대행업체인 (주)이비로 하여금(민원내용 FAX통보) 강력히 경고 후 이와 같은 사례가 재발될 시 충전소 허가취소 등 강력한 제재조취를 취하라고 조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촌명물거리 버스정류장 가판대 횡포와 욕설
다름이 아니라 신촌 명물거리 정류소 프라이데이 레스토랑 앞 충전소에서
5000원을 충전하려고 충전하려 했는데 주인이 노인부부이더군요.
오천원과 카드를 줬더니 만원씩밖에 안된다고 그러면서 거부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얼핏 들은 말이 있었는데 법인가 뭔가 생겨서 1000원씩부터 충전 되고
이를 거부할경우 벌금인가 문다는 소리를 얼핏 들어서 잘못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 소리를 했더니 니나이가 몇살이냐 이새끼 저새끼 하면서
카드랑 돈을 던지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언제 봤다고 반말이냐고 왜 욕하냐고
한소리했더니 나와서 때리려는 기세더라구요 나와서 옆에서 씩씩 거리고 쳐다 보지를 않나
정말 너무 열이 받아서 소비자이고 어떻게 보면 고객인데 하는 꼬락서니가
너무 열받아서 나이를 떠나서 한대치고 싶었지만 본인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하면서
참았는데 너무 괘씸하네요. 이거 어떻게 안됩니까? 아주 서비스가 질적으로 쓰레기더군요.
이곳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대부분 마찬가지고요. 손님인 고객인 내가 다른곳 가서도
5000원 충전해달라고 하면 괜히 민망해지고 뻘줌하고 죄인 같아지고 눈치 봐지게 되고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신촌 명물거리 정류소 프라이데이 레스토랑 앞 충전소
이용하지마세요. 아주 싸가지를 양푼에 비벼먹네요.
기분좋게 신촌에 놀러왔다가 기분만 잡치고 충전도 못하고 정말 너무 열받네요.
신촌지하철 역까지 그냥 걸어갔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더군요.
지하철 역에서는 천원단위도 충전 다 되고 여태 교통카드를 써오면서 가판대라고
만원 이상만 받는 곳은 거의 없었는데 정말 황당하더군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수익이 많이 남지 않아 고액이 아니면 받지 않는 곳이 종종 있나봐요
학생들이 만원 이만원씩 한꺼번에 충전하면 편한것을 몰라서 안하겠습니까?
그만큼 대부분의 학생들은 여유돈이 충분치 않은데, 한적해서 장사가 잘 안되는 곳도
아니고 늘 일정 수준 이상의 사람이 오가는 대학교 앞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장사하면서
그런 개꼬장을 부리다니 정말 열받네요.
시내 중심가에 있지 않은 대학교 주변은 대부분 서울이어도 한적한 동네에 있고
그래서 가판대나 충전이 가능한 곳이 몇 정거장에 한 두개쯤 있어서 더 그런
꼬장을 부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교통카드를 안쓰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충전기는 버젓이 갖다놓고 고액이
아니라 해줄 수 없다느니 버튼이 없다느니 하는 충전소들의 이런 횡포가 계속 묵인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개적으로 신고를 받고 제제를 가하거나 하다못해
주의라도 있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않나요?? 적절한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화가 더 났던것은 법얘기 꺼내었더니 돈을 집어던지고 이새끼 저새끼 쌍욕을 한것이
너무 화가 난겁니다; 충전은 둘째치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아까 서울시내버스조합과 서울시청과 서대문구청에 민원제기 했는데요.
서울시내 버스조합에서 답변이 왔네요.
안녕하세요 ***님
서울교통카드를 이용하시는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교통카드 충전과정에서 겪으시 불쾌한 점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해당충전소에 대해서는 우리조합 충전소관리업무 대행업체인 (주)이비로 하여금(민원내용 FAX통보) 강력히 경고 후 이와 같은 사례가 재발될 시 충전소 허가취소 등 강력한 제재조취를 취하라고 조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