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나이가 40 이구요. 지금남편이랑은 재혼인데 남편은 전처한테서도 애기가 없고 전 초등학교4학년 딸을 전남편이 키우고 있어요... 재혼한지 3년이 조금넘었는데 나이도 있고해서 애기를 가질려고 노력하다가 올 2월에 생리가 없어 테스트를 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남편도 좋아하고 저도 정말 좋았어요..그래서 당장 임산부에게 필요한 영양제도 먹고 몸도 조심한다고 했는데 직장은 그만두지를 못했어요..사무직이라 힘든일도 없고 6개월 까지는 다닐생각이었어요.. 입덧이 없어서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친구들이 아들이면 입덧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8주정도가 지났는데 팬티에 피가 비쳐서 병원에 갔더니 뱃속에서 사산이 되었다더군요..ㅠㅠ 의사선생님 말로는 6주정도에 사산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입덧도 없었구요.. 남편이 많이 울었어요..정말 애기를 갖고 싶어했거든요.. 의사선생님은 2~3개월 정상적으로 생리하고 또가지면 된다는데 노산이라 또 유산될까봐 겁도 나고 요즘은 노산기형아가 많다고 하잖아요.. 제가 평소에 어떻게 해야 애기를 건강하게 낳을수 있을까요? 나이드셔서 애기 가지신분이나 낳으신분 계신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엽산이랑 종합비타민은 지금 복용중이에요..
노산이신분들 봐주세요..
전 올해 나이가 40 이구요.
지금남편이랑은 재혼인데 남편은 전처한테서도 애기가 없고
전 초등학교4학년 딸을 전남편이 키우고 있어요...
재혼한지 3년이 조금넘었는데 나이도 있고해서
애기를 가질려고 노력하다가
올 2월에 생리가 없어 테스트를 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남편도 좋아하고 저도 정말 좋았어요..그래서 당장
임산부에게 필요한 영양제도 먹고 몸도 조심한다고 했는데
직장은 그만두지를 못했어요..사무직이라 힘든일도 없고
6개월 까지는 다닐생각이었어요..
입덧이 없어서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친구들이
아들이면 입덧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8주정도가 지났는데 팬티에 피가 비쳐서 병원에
갔더니 뱃속에서 사산이 되었다더군요..ㅠㅠ
의사선생님 말로는 6주정도에 사산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입덧도 없었구요..
남편이 많이 울었어요..정말 애기를 갖고 싶어했거든요..
의사선생님은 2~3개월 정상적으로 생리하고 또가지면 된다는데
노산이라 또 유산될까봐 겁도 나고 요즘은 노산기형아가 많다고 하잖아요..
제가 평소에 어떻게 해야 애기를 건강하게 낳을수 있을까요?
나이드셔서 애기 가지신분이나 낳으신분 계신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엽산이랑 종합비타민은 지금 복용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