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줄은 몰랐는데 혹시나 해서 흠흠.. 흔히들 학창 시절에 한번씩은 다 경험해본 이상형(?)짝사랑을 찾아보려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요.. 저는 버스걸(bus girl??-_-)를 찾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그분이 저에게 첨 말을 걸었던게 13번 버스를 타고 하교길에 사람이 너무 부쩍되어서 잡을곳(?)을 찾지 못하고 벨을 3번이나 누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내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요. 그러자 그분왈: 한번만 더 누름 말해버린다 아주 -_-; 아무튼 이렇게 첨은 그분을 보았습니다. 저는 도화동(도화사거리) 그녀(시민회관)에서 타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을 보려면 항상 지각을 해야했다는 ㅋㅋㅋ 학교에서 그분은 저와 친구들(5명)에게 이쁜이로 통하는데요. 모 매일 아침에 하는말이 야 나 오늘 이쁜이랑 같이 탔다 모 이런말-_-; 지루하겠지만(좀더 이야기할래요 ㅋㅋ) 도화사거리에서는 버스를 거의 못탑니다. 왜냐면 선인재단 학생 들이 많기에 항상 만원버스라 힘들죠 그럼 13번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나 그분은 항상 뒷문 뒷자리 창가에 서계시기에 그쪽을 봅니다. 그럼 그분이 보이면 . 저는 바로 도화5거리에서 인천대방향으 로 전력질주를 하여 달립니다.13번 버스는 제물포를 거쳐 송림동으로 돌아가기에 저는 그시간을 잡으려 엄청나게 달리는 거죠.왜?? 그녀를 보기위해서 ㅋㅋㅋ 모하여튼 그렇게 좋다는겁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며 혼자 2년간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1년 8개월정도 그녀가 드디어 말을 걸었습니다. 저와 제친구가 서있는데 자리가 났거든요 근데 우리는 자리에 앉지 않고 가방을 놓는데 그분이 와서 한 마디 하시더군요. 저희도 같이 놔도 되나요~~ 우와 기분이 아주 좋았죠 허나 거기까지였죠 ㅋㅋ 이제 그분에 대해 말씀드리죠. 98년도까지는 13번 버스에서 뵈였거든요. 그분은 시민회관이나 혹 그전 성당앞 정류장에서 타는걸로 추측 그리고 사는곳은 신기촌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머리는 따서 앞머리 내리는거 있죠?? 그런스타일이셨고 가방은 그 모냐 당시유행 여성의류품 있자나요 기억이 안나서 지송 하여튼 그런 가방을 매셨고, 학교엔 아마 저도 지각이니 그분도 늘 지각이셨을꺼에요 저를 기억하실듯도 하네요 혼자 생각이지만 저는 늘 짧은 스포츠 또는 삭발(9센치)를 하고 다녔고요. 키는 좀 컸음 당시(180~84)틈틈히 자라서 -_-; 약간 여드름(많이 있었나??-_-) 모 이름은 연예인 누구랑 같아서 아마 대충 보신다면아실듯 가정5거리에서 내릴때 항상 친구들이 제 이름을 부르며 내렸거든요. xxx야 나 간다~~ 이름자체로 모 놀림을 한거죠 ㅋㅋㅋ 저랑 같은 학년 아님 한살 위같은데요 제가 3학년때 28번 버스가 다녀 아마 3학년땐 그걸 타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이름도 모르고 학년도 모르고 다만 이쁘고 -_-; 귀엽고-_-; 공예도 다니고 시민회관 에서 내리며 신기촌에(추측)거주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지금은 대충 28~29나이라서 결혼을 하셨을지도 아무튼 저에게 첫사랑이여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참 당시 13번 버스엔 김원희(공예고 닮은학생)도 타고 다녔어요-_-; 그냥 혹시나 하는맘에 ㅋㅋ 혹 아시거나 이글을 보신다면 ㅡㅡ;; 모 그냥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한번 말을 꼭 걸어보고 싶네요...^^: [참 그때 13번 버스 타고 학생은 저 혼자타고 그분하고 그 친구분하고 탔는뎅 그분이 야 앞에 저사람 괜찮지 않아?? 라고 했더니 옆에 계시분이 웅 기엽네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저에 과장의 글일수도?) ---------------------------------정 리 ------------------------------------------------ 찾는이:인천공예고학생(1999년졸업또는 1998년졸업생)버스에서 한번보고 반함 ㅋㅋ 사는곳:신기촌(추측) 버스타는곳:시민회관 또는 주안성당(이것도 추측) 스타일:머리는 묶고 앞머리를 내렸음 버스타는시간:잘 모르지만 항상지각했음 찾는 이유: 첫사랑이여서요 ㅎㅎㅎ 아참 저는 그분 내리는곳 3정거장 더 지나서 나오는 대x고 나왔어요 ㅋㅋㅋ
1996~1999년 인천 공예고등학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줄은 몰랐는데 혹시나 해서 흠흠..
흔히들 학창 시절에 한번씩은 다 경험해본 이상형(?)짝사랑을 찾아보려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요..
저는 버스걸(bus girl??-_-)를 찾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그분이 저에게 첨 말을 걸었던게 13번 버스를 타고 하교길에 사람이 너무 부쩍되어서
잡을곳(?)을 찾지 못하고 벨을 3번이나 누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내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요. 그러자 그분왈: 한번만 더 누름 말해버린다 아주 -_-;
아무튼 이렇게 첨은 그분을 보았습니다.
저는 도화동(도화사거리) 그녀(시민회관)에서 타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을 보려면 항상 지각을 해야했다는 ㅋㅋㅋ 학교에서 그분은 저와 친구들(5명)에게 이쁜이로
통하는데요. 모 매일 아침에 하는말이 야 나 오늘 이쁜이랑 같이 탔다 모 이런말-_-;
지루하겠지만(좀더 이야기할래요 ㅋㅋ) 도화사거리에서는 버스를 거의 못탑니다. 왜냐면 선인재단 학생
들이 많기에 항상 만원버스라 힘들죠 그럼 13번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나 그분은 항상 뒷문
뒷자리 창가에 서계시기에 그쪽을 봅니다. 그럼 그분이 보이면 . 저는 바로 도화5거리에서 인천대방향으
로 전력질주를 하여 달립니다.13번 버스는 제물포를 거쳐 송림동으로 돌아가기에 저는 그시간을 잡으려
엄청나게 달리는 거죠.왜?? 그녀를 보기위해서 ㅋㅋㅋ 모하여튼 그렇게 좋다는겁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며 혼자 2년간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1년 8개월정도 그녀가 드디어 말을 걸었습니다.
저와 제친구가 서있는데 자리가 났거든요 근데 우리는 자리에 앉지 않고 가방을 놓는데 그분이 와서 한
마디 하시더군요. 저희도 같이 놔도 되나요~~ 우와 기분이 아주 좋았죠 허나 거기까지였죠 ㅋㅋ
이제 그분에 대해 말씀드리죠. 98년도까지는 13번 버스에서 뵈였거든요. 그분은 시민회관이나 혹 그전
성당앞 정류장에서 타는걸로 추측 그리고 사는곳은 신기촌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머리는 따서 앞머리 내리는거 있죠?? 그런스타일이셨고 가방은 그 모냐 당시유행 여성의류품 있자나요
기억이 안나서 지송 하여튼 그런 가방을 매셨고, 학교엔 아마 저도 지각이니 그분도 늘 지각이셨을꺼에요
저를 기억하실듯도 하네요 혼자 생각이지만 저는 늘 짧은 스포츠 또는 삭발(9센치)를 하고 다녔고요.
키는 좀 컸음 당시(180~84)틈틈히 자라서 -_-; 약간 여드름(많이 있었나??-_-) 모 이름은 연예인 누구랑
같아서 아마 대충 보신다면아실듯 가정5거리에서 내릴때 항상 친구들이 제 이름을 부르며 내렸거든요.
xxx야 나 간다~~ 이름자체로 모 놀림을 한거죠 ㅋㅋㅋ
저랑 같은 학년 아님 한살 위같은데요 제가 3학년때 28번 버스가 다녀 아마 3학년땐 그걸 타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이름도 모르고 학년도 모르고 다만 이쁘고 -_-; 귀엽고-_-; 공예도 다니고 시민회관
에서 내리며 신기촌에(추측)거주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지금은 대충 28~29나이라서 결혼을 하셨을지도
아무튼 저에게 첫사랑이여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참 당시 13번 버스엔 김원희(공예고 닮은학생)도 타고 다녔어요-_-; 그냥 혹시나 하는맘에 ㅋㅋ
혹 아시거나 이글을 보신다면 ㅡㅡ;; 모 그냥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한번 말을 꼭 걸어보고 싶네요...^^:
[참 그때 13번 버스 타고 학생은 저 혼자타고 그분하고 그 친구분하고 탔는뎅 그분이 야 앞에 저사람
괜찮지 않아?? 라고 했더니 옆에 계시분이 웅 기엽네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저에 과장의 글일수도?)
---------------------------------정 리 ------------------------------------------------
찾는이:인천공예고학생(1999년졸업또는 1998년졸업생)버스에서 한번보고 반함 ㅋㅋ
사는곳:신기촌(추측)
버스타는곳:시민회관 또는 주안성당(이것도 추측)
스타일:머리는 묶고 앞머리를 내렸음
버스타는시간:잘 모르지만 항상지각했음
찾는 이유: 첫사랑이여서요 ㅎㅎㅎ
아참 저는 그분 내리는곳 3정거장 더 지나서 나오는 대x고 나왔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