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심정 너무 잘압니다.. 저도 한때는 그랬거던요... 시부모님이 말씀하시면 너무 부당해도 며느리니까 참아야하고 그래서 가슴속에 쌓고 또 쌓아서 가슴이 온통 쓰레기 통이 되어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착한 며느리라는 말을 들어야 한다는 욕심일것입니다.. 나쁜 며느리라는 말을 못견디는 마음 아닐까요.. 시어머니가 부당한 말씀을 하실때는 확실하게 집고 넘어 가세요... 쌓이고 쌓이고 가다보면 결국은 시댁과 담을 쌓는 결과가 올것입니다.. 마무리 짓고 가지 않으면 앞으로 못나가니까요....우선에 당돌하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크게 생각하세요... 사이가 찢어지는것보다는 나을것 같은데..
감정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한번 땅에 엎드려서 한번 봐보세요...내가 내가 하다보면 돌이킬수 없는 때가 옵니다.. 지혜롭게 부딪쳐 보세요...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가슴 아픔니다~~~~~~~~
글을 읽고 너무 가슴이 아픔니다.. 어찌하다 여기까지 왔습니까??
저도 그심정 너무 잘압니다.. 저도 한때는 그랬거던요... 시부모님이 말씀하시면 너무 부당해도 며느리니까 참아야하고 그래서 가슴속에 쌓고 또 쌓아서 가슴이 온통 쓰레기 통이 되어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착한 며느리라는 말을 들어야 한다는 욕심일것입니다.. 나쁜 며느리라는 말을 못견디는 마음 아닐까요.. 시어머니가 부당한 말씀을 하실때는 확실하게 집고 넘어 가세요... 쌓이고 쌓이고 가다보면 결국은 시댁과 담을 쌓는 결과가 올것입니다.. 마무리 짓고 가지 않으면 앞으로 못나가니까요....우선에 당돌하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크게 생각하세요... 사이가 찢어지는것보다는 나을것 같은데..
감정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한번 땅에 엎드려서 한번 봐보세요...내가 내가 하다보면 돌이킬수 없는 때가 옵니다.. 지혜롭게 부딪쳐 보세요...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