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이였을거에요..전 서른을 바라 봅니다.. 한창 어릴때..사춘기일 무렵 전 친적인 오빠를 좋아했었어요. 단지 친척이기에 그냥 친하게만 지낼수밖에 없었구요.. 상당 시간이 흘렀어요...처음으로 작년 봄에 친적집에 놀러갔었죠..우연스럽게요.. 그 오빠와는 서스럼 없이 친해졌고...시간날때 쳇으로 이야기도 많이 했어요.. 제가 걸리는게 있다면..결혼을 했고..아기도 있다는거..... 그렇게 둘이 자연스러워 질무렵... 그오빠는 이런 얘기리 하더군요 자기 친구가 경험한건데 이모와 sex를 했다고...기분이 묘했다면서..... 첨엔 그런일도 있구나...있을수 없는 일이라며..그냥 넘어갔는데.. 결국 둘은 사고를 치고 말았어요... 처음은 호기심...두번째는.....약간의 갈등을 겸한..sex... 이러면 안돼는데..안돼는데....점점 제 뇌리는 그쪽으로 더해만 가고.. 전화도 피하게 되고... 집으로 오겠다는거 이핑계 저핑계...대며 시간 끌었지만.. 계속 그런식을 안되겠어서.. 저의 심정을..(우리 이제 만나면 안된다는..)말했어요.. 그럼 그냥 놀다만 온다고....(믿으면 안되는 것이였거늘....) 세번째는 반 강제........그렇게 마지막으로 남긴말은 "이제 오지마..." 그렇게 한달에 한번 통화....몇개월애 통화....결국 일년이 다되가는 지금.. 난 날 포기한줄 알았는데.. 내게 전화할때마다 갈까?? 이럽니다.. 그때마다 전 안된다고 하고요. 또 수차례 통화하다..(안 받을때오 있었구요..)결국 쳇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때 마땅히 거절할 핑계가 없어서 응했는데.. 내용인즉 이래요.. A:갈까? B:안대요. ㅁ:우리 이제 이러면 안될거 같애요.. . . . . A:열받게 하지마..기분 엿같어 B:미안해요...내가 이러는거 이해해줘요.. A:너같으면 이해하겠냐..?? 나열받으면 사람 변해... 우리 둘이 망신한번 당해볼까?? (저도 이제 슬슬 열받구요..) B:어떻게 망신줄껀데? 나 세상에서 매장시킬텐가? B:말이라고 막하는군.. A:막하게 만든건 너야.. . . . . . . A:그래서 어쩐다고? 싫다고 좋다고? B:싫다구요 A:후회하지마! ....쳇..종료.. 얘기가 긴 글이라 다 못 적었어요.. 네..저 마구마구 욕하구 흉보고 하시는거 압니다. 저 그고통 다 받고 있구요. 저 두렵습니다.. 니 업보라고 하시겠지요.. 네 . 저 정말 나쁜 인간이에요.. 제발 제가 어떡게 대처해야 하는지..방법좀 구해주세요.. 그사람이 어떻게 나올까 두려워요... 티비에 보면 그렇게 죽음으로 까지 가는사람들도 있던데.. 네..죽어도 제가 지은 죄...머라 할수 없구요.. 남편한테도 솔직히 말해야 하나..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지은 죄..감수하구요..... 제발요.....어떤대안이 있나요....ㅠ.ㅠ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내가 때 돈 벌게된 이야기
저에게 욕보다는 대처 방안을..제발요..저 반성깊이해요...ㅠ.ㅠ
작년 봄이였을거에요..전 서른을 바라 봅니다..
한창 어릴때..사춘기일 무렵 전 친적인 오빠를 좋아했었어요.
단지 친척이기에 그냥 친하게만 지낼수밖에 없었구요..
상당 시간이 흘렀어요...처음으로 작년 봄에 친적집에 놀러갔었죠..우연스럽게요..
그 오빠와는 서스럼 없이 친해졌고...시간날때 쳇으로 이야기도 많이 했어요..
제가 걸리는게 있다면..결혼을 했고..아기도 있다는거.....
그렇게 둘이 자연스러워 질무렵...
그오빠는 이런 얘기리 하더군요
자기 친구가 경험한건데 이모와 sex를 했다고...기분이 묘했다면서.....
첨엔 그런일도 있구나...있을수 없는 일이라며..그냥 넘어갔는데..
결국 둘은 사고를 치고 말았어요...
처음은 호기심...두번째는.....약간의 갈등을 겸한..sex...
이러면 안돼는데..안돼는데....점점 제 뇌리는 그쪽으로 더해만 가고..
전화도 피하게 되고...
집으로 오겠다는거 이핑계 저핑계...대며 시간 끌었지만..
계속 그런식을 안되겠어서..
저의 심정을..(우리 이제 만나면 안된다는..)말했어요..
그럼 그냥 놀다만 온다고....(믿으면 안되는 것이였거늘....)
세번째는 반 강제........그렇게 마지막으로 남긴말은 "이제 오지마..."
그렇게 한달에 한번 통화....몇개월애 통화....결국 일년이 다되가는 지금..
난 날 포기한줄 알았는데..
내게 전화할때마다 갈까?? 이럽니다..
그때마다 전 안된다고 하고요.
또 수차례 통화하다..(안 받을때오 있었구요..)결국 쳇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때 마땅히 거절할 핑계가 없어서 응했는데..
내용인즉 이래요..
A:갈까?
B:안대요.
ㅁ:우리 이제 이러면 안될거 같애요..
.
.
.
.
A:열받게 하지마..기분 엿같어
B:미안해요...내가 이러는거 이해해줘요..
A:너같으면 이해하겠냐..??
나열받으면 사람 변해...
우리 둘이 망신한번 당해볼까??
(저도 이제 슬슬 열받구요..)
B:어떻게 망신줄껀데? 나 세상에서 매장시킬텐가?
B:말이라고 막하는군..
A:막하게 만든건 너야..
.
.
.
.
.
.
A:그래서 어쩐다고? 싫다고 좋다고?
B:싫다구요
A:후회하지마!
....쳇..종료..
얘기가 긴 글이라 다 못 적었어요..
네..저 마구마구 욕하구 흉보고 하시는거 압니다.
저 그고통 다 받고 있구요.
저 두렵습니다..
니 업보라고 하시겠지요..
네 . 저 정말 나쁜 인간이에요..
제발 제가 어떡게 대처해야 하는지..방법좀 구해주세요..
그사람이 어떻게 나올까 두려워요...
티비에 보면 그렇게 죽음으로 까지 가는사람들도 있던데..
네..죽어도 제가 지은 죄...머라 할수 없구요..
남편한테도 솔직히 말해야 하나..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지은 죄..감수하구요.....
제발요.....어떤대안이 있나요....ㅠ.ㅠ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내가 때 돈 벌게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