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부터 제 사연을 적어볼께여.. 저에게는 조아하던 사람이 있었어여..물론 그사람이랑 사겼었지여.. 근데 지난 12월달에 깨졌어여..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첫이별이라.. 넘맘이아팠지여..그리고 한동안은 정신못차리다가..이제 겨우 정신차릴려 고 했더니..걔가 글쎄 군대를 가버리네여~ 그래서 겨우 진정되려던 제맘이 또다시 흔들리고..또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 습니다..그리고..군대간지 50여일이 넘은지금도..맨날 그애가 꿈속에 나타 나요..물론 나쁘게는 안나와서 꿈속에서나마 봐서 조은데.. 깨면 너무 슬퍼여..정말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안쿠..잘지내구있는지 궁금해 여..그에게 편지한통 올까 항상 편지함가보면 그에게는 오지안쿠.. 주소나 알까..그것마저 궁금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용기내서 편지를 써볼려고 합니다..물론 주소를 알기까지 는 그애 칭구들과 부모님들을 수소문해서 알아야하져.. 그것두 그다지 쉬운일은 아니지만..편지를 보내고싶다면 이정도는 감수할 수있어여.그런데..제가 그에게 편지를 보내면..과연 저에게 답장을 써줄까 여?우리는여..사귄지 70여일만에 헤어졌구여..헤어진이유는여 여러가지가 있는데 군대가 가장 큰 이유였던거 같아여..정말 정말 갑작스럽게 헤어진 거거든여..그애 생일까지만 해도 내가 나와서 정말 기뻐했었구..생일날 걔 와 함께했구..헤어지기 전까지 웃으면서 헤어졌어여..그런데..그게 마지막 이었네여..더이상 연락이 엄써여..제가연락해두 받지두 안쿠.. 그래서 그애 칭구한테 저나해서 겨우 통화를 했어여..그런데..목소리가 힘 이엄꾸..저에게 시간을 좀 달라구 했어여..그런데 저는 제가시러져서 그런 줄알구..시르면 실타구 말하라구 했어여..몇번을 그러케 말하니까 짜증이 났는지..저에게 실타면서 끈었어여..그리고 나서 이틀후에 세이에서 만났 어여..그래서 제가 먼저 아는척을 하면서 아는척줌하라구 보냈더니 쌩까더 라구여..그래서..나랑 헤어지고 싶으면 지금말하라고..정말 저는 맘에도 엄 는소리를 했어여..그러케 보내구..그날새벽..헤어지자구 문자가 왔네여.. 미안하다면서..그문자 받구 엄청 울었어여..근데 헤어진후 이틀후에 또 문 자가왔어여..자기는 나한테 아무감정엄다구..행복하라구..그래서 전 갑자기 몬소린가해서..무슨소리냐구..보냈더니..조케헤어졌음 한다구 문잘 보냈네 여..전 그냥쌩깠거든여..근데..헤어지고 나서 왜 이러케 문자를 보낸걸까여? 아직두..궁금하구여..헤어진지 10일후에 마지막으루 만나기루했어여.. 그래서 그에게 그의책을 돌려주구 만은 이야기를 하구..웃으면서 헤어졌지 여..그이후로도 두번정도 더 만났어여..술집에서 한번..시내에서 한번.. 걔가 일하는술집으루 갔는데 걔가 계속 저쪽을 쳐다보더라구여.. 그리구 저 집에가기전에 잠깐 이야기하구..갔지여.. 또 한참 만나지 않다가..그가 입대하기 하루전날..만나기루 했어여.. 그때가..3월 24일..원래는 25일 입대였거든여.근데.갑자기 24일날 가게 되었다면서..24일날 가야한다는 거에여..그래서 두시간정도 만났다가.. 마지막으루 걔가 손내밀어서 악수하구 헤어졌어여..이것두 조케헤어진거져 제가 연락하라구 했는데 안하네여..아직 저나는 할수엄는 상황이긴 하지만 여..전 아직 그를 잊지 못했어여..기다리라면 기다릴수두 있는데 너무 갑작스러울까여?헤어진지두 꽤됐는데.. 그는 어떤 맘이었는지..같은남자분들이라면 그래두 어느정도 공감할것이라 생각하는데여..그리고..제가 편지보내면 그애두 저에게 연락을할까여? 여러분들..마는조언 부탁드려여..
과연..그에게 연락이올까요..???
맘이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부터 제 사연을 적어볼께여..
저에게는 조아하던 사람이 있었어여..물론 그사람이랑 사겼었지여..
근데 지난 12월달에 깨졌어여..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첫이별이라..
넘맘이아팠지여..그리고 한동안은 정신못차리다가..이제 겨우 정신차릴려
고 했더니..걔가 글쎄 군대를 가버리네여~
그래서 겨우 진정되려던 제맘이 또다시 흔들리고..또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
습니다..그리고..군대간지 50여일이 넘은지금도..맨날 그애가 꿈속에 나타
나요..물론 나쁘게는 안나와서 꿈속에서나마 봐서 조은데..
깨면 너무 슬퍼여..정말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안쿠..잘지내구있는지 궁금해
여..그에게 편지한통 올까 항상 편지함가보면 그에게는 오지안쿠..
주소나 알까..그것마저 궁금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용기내서 편지를 써볼려고 합니다..물론 주소를 알기까지
는 그애 칭구들과 부모님들을 수소문해서 알아야하져..
그것두 그다지 쉬운일은 아니지만..편지를 보내고싶다면 이정도는 감수할
수있어여.그런데..제가 그에게 편지를 보내면..과연 저에게 답장을 써줄까
여?우리는여..사귄지 70여일만에 헤어졌구여..헤어진이유는여 여러가지가
있는데 군대가 가장 큰 이유였던거 같아여..정말 정말 갑작스럽게 헤어진
거거든여..그애 생일까지만 해도 내가 나와서 정말 기뻐했었구..생일날 걔
와 함께했구..헤어지기 전까지 웃으면서 헤어졌어여..그런데..그게 마지막
이었네여..더이상 연락이 엄써여..제가연락해두 받지두 안쿠..
그래서 그애 칭구한테 저나해서 겨우 통화를 했어여..그런데..목소리가 힘
이엄꾸..저에게 시간을 좀 달라구 했어여..그런데 저는 제가시러져서 그런
줄알구..시르면 실타구 말하라구 했어여..몇번을 그러케 말하니까 짜증이
났는지..저에게 실타면서 끈었어여..그리고 나서 이틀후에 세이에서 만났
어여..그래서 제가 먼저 아는척을 하면서 아는척줌하라구 보냈더니 쌩까더
라구여..그래서..나랑 헤어지고 싶으면 지금말하라고..정말 저는 맘에도 엄
는소리를 했어여..그러케 보내구..그날새벽..헤어지자구 문자가 왔네여..
미안하다면서..그문자 받구 엄청 울었어여..근데 헤어진후 이틀후에 또 문
자가왔어여..자기는 나한테 아무감정엄다구..행복하라구..그래서 전 갑자기
몬소린가해서..무슨소리냐구..보냈더니..조케헤어졌음 한다구 문잘 보냈네
여..전 그냥쌩깠거든여..근데..헤어지고 나서 왜 이러케 문자를 보낸걸까여?
아직두..궁금하구여..헤어진지 10일후에 마지막으루 만나기루했어여..
그래서 그에게 그의책을 돌려주구 만은 이야기를 하구..웃으면서 헤어졌지
여..그이후로도 두번정도 더 만났어여..술집에서 한번..시내에서 한번..
걔가 일하는술집으루 갔는데 걔가 계속 저쪽을 쳐다보더라구여..
그리구 저 집에가기전에 잠깐 이야기하구..갔지여..
또 한참 만나지 않다가..그가 입대하기 하루전날..만나기루 했어여..
그때가..3월 24일..원래는 25일 입대였거든여.근데.갑자기 24일날 가게
되었다면서..24일날 가야한다는 거에여..그래서 두시간정도 만났다가..
마지막으루 걔가 손내밀어서 악수하구 헤어졌어여..이것두 조케헤어진거져
제가 연락하라구 했는데 안하네여..아직 저나는 할수엄는 상황이긴 하지만
여..전 아직 그를 잊지 못했어여..기다리라면 기다릴수두 있는데
너무 갑작스러울까여?헤어진지두 꽤됐는데..
그는 어떤 맘이었는지..같은남자분들이라면 그래두 어느정도 공감할것이라
생각하는데여..그리고..제가 편지보내면 그애두 저에게 연락을할까여?
여러분들..마는조언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