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 26살이구요.. 여친은 23살입니다. 만난지는 150일 됐구요 관계에 문제는 전혀 없었고 없습니다. 성격은 저는 활달한 성격은 아니지만 사랑하는사람에게 표현도 많이 하구 정말 아낌없이 내 모든것 다줘도 아낌없이 주는 그런 성격입니다. 여친은 남자같이 털털하고 무뚝뚝한 편이고 애교도 없는 편이나 나름 애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표현하는걸 정말 어려워하고 그래서 표현을 잘 못해요.. 지난주에 금요일날 표현에 관한 문제때문에 심각하게는 아니고 조금 싸웠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에는 전반적인 문제 때문에 크게 한 번 싸웠구요.. 그런데 집에서 매우 힘이든 상태입니다. 마음에 어려움과 힘듦들을 전 여친에게 워낙 숨기지 못하는 성격이라.. 꼭 이 부분뿐만아니라 다 이야기해요.. 그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이야기해왔어요. 그리고 토요일.. 여친은 시험기간인지라... 공부를 했지요. 그런데 이 토요일부터 문자나 전화를 해도 반응이 냉랭하고 연락은 안하고 전화를 안하는건 아닌데 전이랑 많이 달라졌어요. 다들 아시잖아요 그 반응 "머해? 응 공부해.. 몸은 어때? 그냥 그래.. 전화를 하면 말안하고 제가 말하면 그냥 응.. 응.. 그래... 머 물어보면 대답하구요.. 처음이에요 싸우고 맘 상해두 하루를 넘기지 않앗는데.. 물론 여친이 시험기간이고 최근좀 싸웠구 과제도 있구해서 복잡한 상황속에서 이래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여친이 마음이 복잡해서 너무 겹쳐서 생각을 좀하고 마음의 정리가 되면 내가 요즘 툴툴거리고 예민한것들 나에게 하고 싶은 내용들을 말해준다고 하더군요. 토요일 저녁 12시가 되었습니다. 빼먹은 이야기가 있는데 금요일날 전 저희 형때문에 저희집 앞으로 4명의 사람이 찾아 왔더군요 집안 문제로 늘 고민하고 힘들어한 상태였는데... 한 주전엔 형이 또 사고쳐서 900만원을 날렸구요 약 1년 전엔 온 가족이 수치스럽고 챙피하게 여길만한 일을 해서 2천만원을 날렸구여.. 금요일엔 4명이 찾아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이야기해주는데 .. 형이 사람들에게 우리집 재벌집으로 거짓말치고 나이도 속이고 여자관계는 왜 그리 복잡하고 또 저에 대해서 저를 완전 개똘아이로 소개하면서 자신이 헌신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어떤 측은함을 유발시키고 그 사람들은 처음엔 진짜 천사인줄알았답니다. 더 충격적인 이야기들은 못적을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그 사람들에게 울면서 사죄했고 죄송하다고 했고 그렇지 않아도 힘든 상황이엇는데 정말 힘빠지고 무기력해지고 정서적으로 저에겐 정말 힘들고 힘든 의욕이 뚝떨어지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고.. 거기다가 금요일 저녁 자기전에 사랑하는 여친.. 이 여친때문에 그래두 힘들어도 잘 견뎌왔고 이겨왔는데 여친이랑 싸우고 처음으로 하루를 안좋게 마감하고 토요일 오전엔 크게 싸우고 하루종일 이러니까 전 완전히 힘들고 힘이 다빠져서 의욕상실이 왔구 극 우울함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이렇게 힘든거 이런 상황이 발생한거 이야기하려고했는데 싸우는바람에 이야기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전 교회를 다니는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불평을 했고 원망 아닌 원망도하게되더군요..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남들이 고민하지 않은걸로 나는 왜 고민하고 힘들어 하고 이렇게 힘겨워 해야하는거냐고... 그리고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인생은 불공평하게 느껴지고 정말 허무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에는요... 아마두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왜 자녀가 부모님한테 투정부리듯? 저도 하나님꼐 투정 부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친에게 12시에 전화가 왔씁니다. 복잡한 마음 정리하고 이야기하려고 말하려고 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너무 힘들고 힘겨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저의 이런 무의미한것같다 인생은 불공평한것 같다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여친에게 이야기해서 공감받고 위로받고 싶었는지도 모르고 마음 한 구석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친이 나 사랑하니까 마음으로 안쓰러워 하며 싸우고 화난거 더 풀어줄지 알았습니다. 그래요 저의 엄청난 실수이지요.. 이 말을 들은 여친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나 봅니다. 그러지 않아도 저를 보면 일이나 상황이나 사람들에게 불평이 있어보이고 기쁨이 없는것 같았는데.. 거기에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충격을 받았겠지요... 여친에게 다 털어 놓고 나니까 여친은 충격적이라고 해서... 저는 가슴이 뜨금하면서 잠깐불평한거고 이 문제 알아서 잘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요..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일요일은 둘 다 바쁜지라.... 연락을 잘안하고 있다가.. 오후6시쯤은 둘다 만날 시간있는데 여친이 월요일 시험이라 공부하러 집에 간다기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는데 역시 정말 마음이 어렵다고 나랑 전화하고 싶지 않아고 오늘 전화하지말라고 하더군요.. 힘들었습니다. 너무요.. 아직 만난지 그리 많이 되지 않았고 저의 가슴은 너무도 사랑하고 뜨겁고 아직도 제 마음은 불타오릅니다. 그런데 이렇케 되니까 너무 힘든거에요... 참..집에 보낼때 레모나와 피로회복제와 피로회복음료와 편지 두통을 써서 보냈어요. 편지엔 저의 어려운상황을 이야기못햇던것들 그래서 너무 힘들었고 토요일 극 우울했다는 것들 앞으로 잘 해결하고 노력하겟다는 말들 다 적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있다가 11시쯤 저좀 살려달라고 너무 힘들다고 봐달라고 약간 애교있게 아잉~~하면서 그리 보냈어요. 그랬더니 여친 25통의 문자를 연속으로 보내면서 토요일일날 이야기 하려고했던 이야기하더군요..문자로해서 미안하다고하면서.. 좋게 이야기하려고햇는데 내가 그렇게 말하는 바람에 못햇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여친이 보낸 문자.. 그동안 답답하고 섭섭하고 생각해왔던것들 저에게 바라는 것들 7가지였는데요.. 다 해달라는게 아니라 마음만 알아달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조목 조목 하나 하나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제가 마음이 좁았다고.. 그러면서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이때부터는 말투가 바뀌고 예전처음은 아니지만 많이 누그려졌어요. 전에는 정말 화난사람말투엿는데 이제는 바뀌었더라구요 편지보고 조금 풀렷나봐요... 그리고 저에게 그러드라구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아마 시험기간이고 복합적으로 그러지 않았으면 빨리 풀엇을텐데.. 힘든상황이라 더 예민해 있어서 그런것 같다고.. 시간을 좀 달라고... 그래서 알앗다고 필요한 시간만큼 기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월요일이 되었는데 감기에 걸려서 오후부터 몸이 아프다구 하드라구요.. 그 전까지는 웃기도하고 좋았는데.. 몸이 아프니까 또 우울해졌는지 말투가 일요일 저녁 조금 풀었을때 말투로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습니다. 연락은 잘해요. 그냥 뭐한다고 피곤하다. 힘들다.공부 어렵다.. 그리고 그냥 정보를 오가는정도... 문자답장속도는 느려졌지만요.. 저 너무 힘들었어요 사랑하는사람과 이렇게 지내는것에 예민한 저는 너무 힘들었는데.. 어제 저녁에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어제 저녁엔 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있었어요 몸도 안좋고 마음은 더 아파서.. 전화를 했는데.. 힘들다고... 빨리 풀었으면 좋겠다고 이런것에 예민하다고 정말 너랑 이러면 나 너무 힘들다고.. 아직도 시간이 필요하냐고 힘드냐고 그랬더니 응~~~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야기쭉히다가.. 오빠에 대한 신뢰에 금이 갔다고... 나란 사람에 대해서 신뢰에 금이 가서.. 저와 함꼐하는 미래가 깜깜하고 나와 함께하면 안좋일이 많을 것 같고 힘들것 같다고.... 그래서 어떻게 할거야? 이랫더니 모르겠대요... 하지만 감정은 둘다 아직 서로 사랑해요.. 여친도 그렇다고 했거든요.. 헤어질 마음은 없어요 둘다.. 그런데 제 마음이 대화할 수록 상처만받고 힘들구.. 그래요.. 또 여친한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가장사랑하는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잃어서 가슴이 찢어지고 심장이 터질것 같다.. 그리고 무섭다, 두렵다 너를 정말 잃고 싶지 않은데 신뢰를 잃고 그래서 그렇게 될까바.. 아니면 지금 이렇게 계속 지속될까바... 살려달라... 한번만 봐달라...잘하겠다 실망안시킬꺼다 이제..이랫더니 대답없더군요.. 정말 너도 나 사랑하고 나도 너 사랑하니까 희망은 있다 금이 간 신뢰 내가 행동으로 다시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꺼구 사랑한다는 표현 이제 한번하면 열번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동안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 챙겨주고 사랑해줬습니다. 선물공새를 펼쳤찌요아는형이 너무 잘하는것 같다고 할정도로..) 그랫더니.. 그래... 그러드라구요.. 다 울면서 이야기한겁니다.. 미치도록 아팠으니까요... 전화끈엇씁니다.. 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지금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여친 마음 이해합니다. 두렵습니다 잃고 말까봐.. 여자분들 상담좀해주세요.. 물론 남자분들도요.. 사실 어제 편지 11통썼어요... 감동시켜주고 풀어주고 싶어서 그런데 너무 낙심되네요 ㅠㅠ
여친이 대실망을 했습니다. 어떻케해야하죠? 길어두 꼭봐주세요ㅜㅜ
저는 나이 26살이구요.. 여친은 23살입니다.
만난지는 150일 됐구요 관계에 문제는 전혀 없었고 없습니다.
성격은 저는 활달한 성격은 아니지만 사랑하는사람에게 표현도 많이 하구
정말 아낌없이 내 모든것 다줘도 아낌없이 주는 그런 성격입니다.
여친은 남자같이 털털하고 무뚝뚝한 편이고 애교도 없는 편이나 나름 애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표현하는걸 정말 어려워하고 그래서 표현을 잘 못해요..
지난주에 금요일날 표현에 관한 문제때문에 심각하게는 아니고 조금 싸웠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에는 전반적인 문제 때문에 크게 한 번 싸웠구요..
그런데 집에서 매우 힘이든 상태입니다. 마음에 어려움과 힘듦들을 전 여친에게
워낙 숨기지 못하는 성격이라.. 꼭 이 부분뿐만아니라 다 이야기해요..
그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이야기해왔어요. 그리고 토요일..
여친은 시험기간인지라... 공부를 했지요. 그런데 이 토요일부터 문자나 전화를 해도
반응이 냉랭하고 연락은 안하고 전화를 안하는건 아닌데 전이랑 많이 달라졌어요.
다들 아시잖아요 그 반응 "머해? 응 공부해.. 몸은 어때? 그냥 그래..
전화를 하면 말안하고 제가 말하면 그냥 응.. 응.. 그래... 머 물어보면 대답하구요..
처음이에요 싸우고 맘 상해두 하루를 넘기지 않앗는데.. 물론 여친이 시험기간이고 최근좀
싸웠구 과제도 있구해서 복잡한 상황속에서 이래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여친이 마음이 복잡해서 너무 겹쳐서 생각을 좀하고 마음의 정리가 되면
내가 요즘 툴툴거리고 예민한것들 나에게 하고 싶은 내용들을 말해준다고 하더군요.
토요일 저녁 12시가 되었습니다.
빼먹은 이야기가 있는데 금요일날 전 저희 형때문에 저희집 앞으로 4명의 사람이 찾아 왔더군요
집안 문제로 늘 고민하고 힘들어한 상태였는데... 한 주전엔 형이 또 사고쳐서 900만원을 날렸구요
약 1년 전엔 온 가족이 수치스럽고 챙피하게 여길만한 일을 해서 2천만원을 날렸구여..
금요일엔 4명이 찾아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이야기해주는데 .. 형이 사람들에게
우리집 재벌집으로 거짓말치고 나이도 속이고 여자관계는 왜 그리 복잡하고 또 저에 대해서
저를 완전 개똘아이로 소개하면서 자신이 헌신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어떤 측은함을 유발시키고
그 사람들은 처음엔 진짜 천사인줄알았답니다. 더 충격적인 이야기들은 못적을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그 사람들에게 울면서 사죄했고 죄송하다고 했고 그렇지 않아도 힘든 상황이엇는데
정말 힘빠지고 무기력해지고 정서적으로 저에겐 정말 힘들고 힘든 의욕이 뚝떨어지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고.. 거기다가 금요일 저녁 자기전에 사랑하는 여친..
이 여친때문에 그래두 힘들어도 잘 견뎌왔고 이겨왔는데 여친이랑 싸우고 처음으로
하루를 안좋게 마감하고 토요일 오전엔 크게 싸우고 하루종일 이러니까 전 완전히 힘들고
힘이 다빠져서 의욕상실이 왔구 극 우울함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이렇게 힘든거
이런 상황이 발생한거 이야기하려고했는데 싸우는바람에 이야기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전 교회를 다니는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불평을 했고 원망 아닌 원망도하게되더군요..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남들이 고민하지 않은걸로 나는 왜 고민하고 힘들어 하고 이렇게 힘겨워
해야하는거냐고... 그리고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인생은 불공평하게 느껴지고 정말 허무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에는요... 아마두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왜 자녀가 부모님한테
투정부리듯? 저도 하나님꼐 투정 부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친에게 12시에 전화가 왔씁니다.
복잡한 마음 정리하고 이야기하려고 말하려고 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너무 힘들고
힘겨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저의 이런 무의미한것같다 인생은 불공평한것 같다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여친에게 이야기해서 공감받고 위로받고 싶었는지도 모르고
마음 한 구석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친이 나 사랑하니까 마음으로 안쓰러워 하며 싸우고 화난거
더 풀어줄지 알았습니다. 그래요 저의 엄청난 실수이지요.. 이 말을 들은 여친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나 봅니다. 그러지 않아도 저를 보면 일이나 상황이나 사람들에게 불평이 있어보이고
기쁨이 없는것 같았는데.. 거기에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충격을 받았겠지요...
여친에게 다 털어 놓고 나니까 여친은 충격적이라고 해서... 저는 가슴이 뜨금하면서
잠깐불평한거고 이 문제 알아서 잘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요..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일요일은 둘 다 바쁜지라.... 연락을 잘안하고 있다가..
오후6시쯤은 둘다 만날 시간있는데 여친이 월요일 시험이라 공부하러 집에 간다기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는데 역시 정말 마음이 어렵다고 나랑 전화하고 싶지 않아고 오늘 전화하지말라고
하더군요.. 힘들었습니다. 너무요.. 아직 만난지 그리 많이 되지 않았고 저의 가슴은 너무도 사랑하고
뜨겁고 아직도 제 마음은 불타오릅니다. 그런데 이렇케 되니까 너무 힘든거에요...
참..집에 보낼때 레모나와 피로회복제와 피로회복음료와 편지 두통을 써서 보냈어요. 편지엔
저의 어려운상황을 이야기못햇던것들 그래서 너무 힘들었고 토요일 극 우울했다는 것들
앞으로 잘 해결하고 노력하겟다는 말들 다 적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있다가 11시쯤 저좀 살려달라고 너무 힘들다고 봐달라고 약간 애교있게
아잉~~하면서 그리 보냈어요. 그랬더니 여친 25통의 문자를 연속으로 보내면서 토요일일날 이야기
하려고했던 이야기하더군요..문자로해서 미안하다고하면서.. 좋게 이야기하려고햇는데 내가
그렇게 말하는 바람에 못햇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여친이 보낸 문자.. 그동안 답답하고
섭섭하고 생각해왔던것들 저에게 바라는 것들 7가지였는데요.. 다 해달라는게 아니라 마음만
알아달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조목 조목 하나 하나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제가 마음이 좁았다고.. 그러면서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이때부터는 말투가 바뀌고
예전처음은 아니지만 많이 누그려졌어요. 전에는 정말 화난사람말투엿는데 이제는 바뀌었더라구요
편지보고 조금 풀렷나봐요... 그리고 저에게 그러드라구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아마
시험기간이고 복합적으로 그러지 않았으면 빨리 풀엇을텐데.. 힘든상황이라 더 예민해 있어서
그런것 같다고.. 시간을 좀 달라고... 그래서 알앗다고 필요한 시간만큼 기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월요일이 되었는데 감기에 걸려서 오후부터 몸이 아프다구 하드라구요.. 그 전까지는 웃기도하고
좋았는데.. 몸이 아프니까 또 우울해졌는지 말투가 일요일 저녁 조금 풀었을때 말투로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습니다. 연락은 잘해요. 그냥 뭐한다고 피곤하다. 힘들다.공부 어렵다..
그리고 그냥 정보를 오가는정도... 문자답장속도는 느려졌지만요.. 저 너무 힘들었어요
사랑하는사람과 이렇게 지내는것에 예민한 저는 너무 힘들었는데.. 어제 저녁에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어제 저녁엔 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있었어요 몸도 안좋고 마음은 더 아파서.. 전화를 했는데..
힘들다고... 빨리 풀었으면 좋겠다고 이런것에 예민하다고 정말 너랑 이러면 나 너무 힘들다고..
아직도 시간이 필요하냐고 힘드냐고 그랬더니 응~~~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야기쭉히다가..
오빠에 대한 신뢰에 금이 갔다고... 나란 사람에 대해서 신뢰에 금이 가서.. 저와 함꼐하는 미래가
깜깜하고 나와 함께하면 안좋일이 많을 것 같고 힘들것 같다고.... 그래서 어떻게 할거야? 이랫더니
모르겠대요... 하지만 감정은 둘다 아직 서로 사랑해요.. 여친도 그렇다고 했거든요..
헤어질 마음은 없어요 둘다.. 그런데 제 마음이 대화할 수록 상처만받고 힘들구..
그래요.. 또 여친한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가장사랑하는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잃어서 가슴이 찢어지고
심장이 터질것 같다.. 그리고 무섭다, 두렵다 너를 정말 잃고 싶지 않은데 신뢰를 잃고 그래서 그렇게
될까바.. 아니면 지금 이렇게 계속 지속될까바... 살려달라... 한번만 봐달라...잘하겠다 실망안시킬꺼다
이제..이랫더니 대답없더군요.. 정말 너도 나 사랑하고 나도 너 사랑하니까 희망은 있다
금이 간 신뢰 내가 행동으로 다시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꺼구 사랑한다는 표현
이제 한번하면 열번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동안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 챙겨주고 사랑해줬습니다. 선물공새를 펼쳤찌요아는형이 너무 잘하는것 같다고 할정도로..)
그랫더니.. 그래... 그러드라구요.. 다 울면서 이야기한겁니다.. 미치도록 아팠으니까요...
전화끈엇씁니다..
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지금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여친 마음 이해합니다. 두렵습니다 잃고 말까봐..
여자분들 상담좀해주세요.. 물론 남자분들도요..
사실 어제 편지 11통썼어요... 감동시켜주고 풀어주고 싶어서 그런데 너무 낙심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