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부터 종종 H그룹의 김회장 부자의 폭행사건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정리를 하면 지난 3월 8일 H그룹의 둘째 아들이 미국에서 유학중 잠시 귀국을 해서 친구와 청담동 바에서 친구와 술을 먹다가 북창동 클럽 직원들이 회식차 술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과 어깨가 부딪히며 시비가 붙어 다투는 과정에서 계단에서 굴러 눈 주위 10바늘을 봉합하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것이 폭행에 의한 것인지 사고인지는 모릅니다. 이 소식을 듣고 격분한 김회장은 벤츠,BMW,체어맨,카니발2대에 자신과 아들 그리고 자신의 경호원 뿐만 아니라 사설 용역업체(뭐 말이 그렇지 깡패죠) 직원들을 태우고 창동까지 친히 납시어서 룸싸롱에 있던 직원들을 태우고는 야산으로 끌고 가서는 자기 아들을 때린 사람 나오라고 해서는 한명이 나오니까 직접 자신의 아들이 눈을 다쳤으니 눈만 집중적으로 구타를 했습니다. 회장이란 사람은 그 사람의 눈을 집중 가격하고 경호원들은 쇠파이프와 전기충격기를 사용했다네요 하지만 맞는분은 때린분이 아니고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나선거였는데 구타가 심해지니까 자신이 아니라고 말을 하고 그 사람은 여기 없다고 하자 또 다 태우고는 룸싸롱으로 돌아와서는 사장을 불러서 뺨한대 날려주시고 때린사람 나오라고 해서는 나온 사람을 구타하려고 하자 아들이 말리더니 자기가 폭행 했답니다. 그리고 나머지 7명의 종업원도 룸에 감금된채 3시간동안 구타를 당했고요 보복을 두려워 하면서도 처음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은것은 물어보나 마나한 내용이고요 뭐 요즘 세상에 그리 충격적인 일도 아니지요 폭행사건이야 하루에도 수백건씩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뭐 문제라면 대기업 회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시정잡배같은 정신상태를 갖고 있다는 것이 문제랄까요? 그 기업 회장의 그런 쓰레기 같은 자질은 조폭과 가장 친한 CEO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정도로 많이 알고 있지만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지요 다들 잊으셨거나 관심도 없으셨을 겁니다. H그룹이 대한생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생긴 비리와 불법행위로 인해 한화에서 한 사람이 구속되어 옥살이를 하고 지금은 형집행정지로 나와있는 상태지요 이거는 잘 모르고 그냥 지켜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인데 사실은 그 사람이 치를 옥고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은 단독으로 저지른 것이 아닌 기업의 뜻을 총대를 메고 집행한 것이지 실제 뒤에서 조종한것은 김회장이기 떄문에 그가 가야하는 것을 대신 자신의 아랫사람을 보낸 것이지요 무슨 조폭영화에서 형님대신 빵에 갑니까? 어쩜 하는짓 하나하나가 어쩜 그리 조폭스러운지 정말 이런 쓰레기 같은 정신상태로 무슨 기업을 경영하는건지 원 뭐 하긴 한화 모기업이 한국화약 폭죽, 폭탄따위 만드는 회사인데 뭐 거의 독점사업이고 폭탄은 만드는 족족 국방부에서 비싼값에 잘 사주니 그렇게 성장하기까지 문제가 없었죠 그렇게 번 돈으로 건설이니 증권이니 이것저것 손을 대서 지금 그룹이 된 전형적인 우리나라에서만 통하는 기업이지요 그거 경영하는데 뭐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막무가내 경영정신이 도움되었을 지는 모르겠네요 여기서 한가지 더 눈여겨 봐야 할 것은 경찰의 태도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한달이 지났지만 경찰은 아직도 내사중이라며 사건 결과 발표를 꺼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불거진 후 조사 과정에서도 사건의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있는 김부자는 한번도 소환되지 않고 피해자인 종업원들과 가해자측의 경호원들만 경찰서 문이 닳도록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내막 조사는 진작 끝났지만 보복을 두려워한 종업원들의 소극적인 태도와 모종의 외압이거나 아니면 알아서 재벌이나 정치권엔 설설기는 같잖은 우리나라 경찰의 모습 등이 어우러져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다면 이번 사건은 영원히 묻힐뻔한 사건이었죠 외압의혹은 현재 H그룹의 고문으로 있는 사람이 전직 경찰청장이랍니다. 이 사람이 이 사건의 담당 경찰서인 남대문 경찰서에 사건이 있은 후 전화를 했다는 군요 전직 경찰청장이 할 일이 그런 기업의 일을 뭘 할줄 안다고 그 자리를 꿰차고 있으며 사건이 있은 후 전화를 통해 언급한 내용이 무엇인지 그리고 전직 경찰총장이 그 기업에 있음으로 인해 수사가 어렵다면 전직 검찰총장은 있는지 파악한 후 검찰수사로 넘겨야 한다. 아무튼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에서 약자는 설 자리가 없고 힘있고 돈있는 사람은 무슨짓을 해도 된다는 인식이 소위 지도층(?)이라는 것들의 머리속에 팽배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또 공권력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힘있는 사람들의 대변인 역할을 한다는 것도 경찰이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하는지 30일에 발표를 한다니까 두고봐야 할 일입니다. 아 그리고 한마디만 더 하면 그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들놈 왜사냐? 기본도 안되어 있으면서 뭘 배우겠다고 외화 써가면서 나가있는거냐? 인생의 목표가 그렇게 시간 보내다가 쓰레기 기업 물려받는거니? 쯧쯧쯧
쓰레기같은 화약만드는 회사 회장
몇일 전부터 종종 H그룹의 김회장 부자의 폭행사건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정리를 하면
지난 3월 8일 H그룹의 둘째 아들이 미국에서 유학중 잠시 귀국을 해서 친구와 청담동 바에서 친구와
술을 먹다가 북창동 클럽 직원들이 회식차 술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과 어깨가 부딪히며 시비가
붙어 다투는 과정에서 계단에서 굴러 눈 주위 10바늘을 봉합하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것이 폭행에
의한 것인지 사고인지는 모릅니다. 이 소식을 듣고 격분한 김회장은 벤츠,BMW,체어맨,카니발2대에
자신과 아들 그리고 자신의 경호원 뿐만 아니라 사설 용역업체(뭐 말이 그렇지 깡패죠) 직원들을
태우고 창동까지 친히 납시어서 룸싸롱에 있던 직원들을 태우고는 야산으로 끌고 가서는 자기
아들을 때린 사람 나오라고 해서는 한명이 나오니까 직접 자신의 아들이 눈을 다쳤으니 눈만
집중적으로 구타를 했습니다. 회장이란 사람은 그 사람의 눈을 집중 가격하고 경호원들은
쇠파이프와 전기충격기를 사용했다네요 하지만 맞는분은 때린분이 아니고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나선거였는데 구타가 심해지니까 자신이 아니라고 말을 하고 그 사람은 여기 없다고 하자 또
다 태우고는 룸싸롱으로 돌아와서는 사장을 불러서 뺨한대 날려주시고 때린사람 나오라고 해서는
나온 사람을 구타하려고 하자 아들이 말리더니 자기가 폭행 했답니다.
그리고 나머지 7명의 종업원도 룸에 감금된채 3시간동안 구타를 당했고요 보복을 두려워 하면서도
처음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은것은 물어보나 마나한 내용이고요
뭐 요즘 세상에 그리 충격적인 일도 아니지요 폭행사건이야 하루에도 수백건씩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뭐 문제라면 대기업 회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시정잡배같은 정신상태를 갖고 있다는 것이 문제랄까요?
그 기업 회장의 그런 쓰레기 같은 자질은 조폭과 가장 친한 CEO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정도로
많이 알고 있지만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지요 다들 잊으셨거나 관심도 없으셨을 겁니다.
H그룹이 대한생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생긴 비리와 불법행위로 인해 한화에서 한 사람이 구속되어
옥살이를 하고 지금은 형집행정지로 나와있는 상태지요 이거는 잘 모르고 그냥 지켜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인데 사실은 그 사람이 치를 옥고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은 단독으로 저지른 것이 아닌
기업의 뜻을 총대를 메고 집행한 것이지 실제 뒤에서 조종한것은 김회장이기 떄문에 그가 가야하는
것을 대신 자신의 아랫사람을 보낸 것이지요 무슨 조폭영화에서 형님대신 빵에 갑니까?
어쩜 하는짓 하나하나가 어쩜 그리 조폭스러운지 정말 이런 쓰레기 같은 정신상태로 무슨 기업을
경영하는건지 원 뭐 하긴 한화 모기업이 한국화약 폭죽, 폭탄따위 만드는 회사인데 뭐 거의
독점사업이고 폭탄은 만드는 족족 국방부에서 비싼값에 잘 사주니 그렇게 성장하기까지 문제가 없었죠
그렇게 번 돈으로 건설이니 증권이니 이것저것 손을 대서 지금 그룹이 된 전형적인 우리나라에서만
통하는 기업이지요 그거 경영하는데 뭐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막무가내 경영정신이 도움되었을 지는
모르겠네요
여기서 한가지 더 눈여겨 봐야 할 것은 경찰의 태도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한달이 지났지만 경찰은 아직도 내사중이라며 사건 결과 발표를 꺼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불거진 후 조사 과정에서도 사건의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있는 김부자는 한번도
소환되지 않고 피해자인 종업원들과 가해자측의 경호원들만 경찰서 문이 닳도록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내막 조사는 진작 끝났지만 보복을 두려워한 종업원들의 소극적인 태도와 모종의 외압이거나 아니면
알아서 재벌이나 정치권엔 설설기는 같잖은 우리나라 경찰의 모습 등이 어우러져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다면 이번 사건은 영원히 묻힐뻔한 사건이었죠
외압의혹은 현재 H그룹의 고문으로 있는 사람이 전직 경찰청장이랍니다. 이 사람이 이 사건의 담당
경찰서인 남대문 경찰서에 사건이 있은 후 전화를 했다는 군요 전직 경찰청장이 할 일이 그런 기업의
일을 뭘 할줄 안다고 그 자리를 꿰차고 있으며 사건이 있은 후 전화를 통해 언급한 내용이 무엇인지
그리고 전직 경찰총장이 그 기업에 있음으로 인해 수사가 어렵다면 전직 검찰총장은 있는지 파악한
후 검찰수사로 넘겨야 한다.
아무튼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에서 약자는 설 자리가 없고 힘있고 돈있는 사람은 무슨짓을 해도
된다는 인식이 소위 지도층(?)이라는 것들의 머리속에 팽배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또 공권력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힘있는 사람들의 대변인 역할을 한다는 것도
경찰이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하는지 30일에 발표를 한다니까 두고봐야 할 일입니다.
아 그리고 한마디만 더 하면 그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들놈 왜사냐? 기본도 안되어 있으면서
뭘 배우겠다고 외화 써가면서 나가있는거냐? 인생의 목표가 그렇게 시간 보내다가 쓰레기 기업
물려받는거니? 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