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어느덧 5개월이 다되가요~^^ 저는 23살, 남친은 27살~!! 궁합도 안본다는 4살차이~크크 지금까지 큰소리 날정도로 싸운적은 한반두 없구요~ 한달에 한두번 정도 사소한걸루 티격태격 정도? 물론 다음날 바로 화해모드~~ 다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매일 만나요~!!호호 퇴근 시간이 비슷해서 다른 약속이 있어서 데이트를 못할때두, 만나서 같이 퇴근하구 그래요~ 저흰 맨날 붙어다녀요~!>_< 남친은 만날때 늘 제가 들고 있는 가방을 들어줘요~ 물론 제가 들어달라구 하지 않는데두 "가방줘~"이러면서 손짓하면서 달라고 그래요 후훗 ( 제가 조그만한 손가방 그런건 안들어요. 이것저것 잡동사니 같은걸 마니 들구 다녀서요) 남자친구 사귀기 전에는 남자들이 여자 가방들어주는게 그리도 보기 안좋았는데 막상 남친이 들어주니 첨엔 부담되고 그랬는데 넘 좋턴데요~ㅎ 그리고 남친이 맨날 제 허리를 감싸주면서 걸어요~ 저랑 남친이랑 키차이가 17cm나 차이가 나서, 꼬옥 앵기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막 내가 보호받구 있구나~요런 아주 좋은 느낌이 팍팍 들어요~~~~~~ 밥 먹을때도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물 떠오는것도 내가 일어나서 떠올려고하면 "아냐~앉아있어~!" 이러구, 남친이 떠오구요^^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맛사지 한다구 다리도 쭈물러 주고요~ 가족들 생일되면 오빠가 작게나마 선물 준비해서 보내주고 그래요^^ 그럴때마다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집에 데려다줄때 가끔가다 골목에서 업어주기도 하구요, "오빠~나 들어줘~" 이러면 "알았쓰~"이러면서 한쪽 팔로 제옆구리를 잡고 번쩍 들어서 초스피드로 막 걸어요~후훗 대략 5초~10초 그럼 저는 " 울 오빠 힘 진짜 쌔다~슈퍼맨 같아~" 이러고 칭찬해주면 무지 좋아라하구 의기양양해지고 그래요~풉ㅎ 남잔 역시 칭찬에 약한가봐요~ 남친이 이렇게 저한테 잘해주니 저도 덩달아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배려해주는거 같아요~~~ 고맙다는 말도 마니 하게되구요~~ 이렇듯 저랑 남친은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가끔 서운해서 티격태격도 하지만 거의 하루도 못가서 풀구요~ 제 남자친구 정말 멋있지 않나요?? 여러분들도 남자친구한테 칭찬 마~니 해주시구요~ 고맙다는말 미안하다는 말 아끼지말고 마니 마니 해주세요~~~ 그만큼 마니마니 사랑받을거예요~~~~ 앞으로도 이대로 쭈~~~~욱 이쁜 사랑 키워갔음 좋겠어요~~~~~~~~헤헤 저의 끝없는 자랑에 조금? 마니? 언잖으셔도 이해해주세^^ 그냥 남친이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 이런 남자랑 사귄다고막 자랑 하고 싶어서요~~~~ 후훗 아침부터 자랑만 해서 정말 죄송해요^0^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남친 자랑 좀 할께요~~ㅎ
남자친구랑 사귄지 어느덧 5개월이 다되가요~^^
저는 23살, 남친은 27살~!!
궁합도 안본다는 4살차이~크크
지금까지 큰소리 날정도로 싸운적은 한반두 없구요~
한달에 한두번 정도 사소한걸루 티격태격 정도?
물론 다음날 바로 화해모드~~
다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매일 만나요~!!호호 퇴근 시간이 비슷해서
다른 약속이 있어서 데이트를 못할때두, 만나서 같이 퇴근하구 그래요~
저흰 맨날 붙어다녀요~!>_<
남친은 만날때 늘 제가 들고 있는 가방을 들어줘요~
물론 제가 들어달라구 하지 않는데두 "가방줘~"이러면서 손짓하면서 달라고 그래요 후훗
( 제가 조그만한 손가방 그런건 안들어요. 이것저것 잡동사니 같은걸 마니 들구 다녀서요)
남자친구 사귀기 전에는 남자들이 여자 가방들어주는게 그리도 보기 안좋았는데
막상 남친이 들어주니 첨엔 부담되고 그랬는데 넘 좋턴데요~ㅎ
그리고 남친이 맨날 제 허리를 감싸주면서 걸어요~
저랑 남친이랑 키차이가 17cm나 차이가 나서, 꼬옥 앵기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막 내가 보호받구 있구나~요런 아주 좋은 느낌이 팍팍 들어요~~~~~~
밥 먹을때도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물 떠오는것도 내가 일어나서 떠올려고하면 "아냐~앉아있어~!" 이러구, 남친이 떠오구요^^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맛사지 한다구 다리도 쭈물러 주고요~
가족들 생일되면 오빠가 작게나마 선물 준비해서 보내주고 그래요^^
그럴때마다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집에 데려다줄때 가끔가다 골목에서 업어주기도 하구요,
"오빠~나 들어줘~" 이러면 "알았쓰~"이러면서 한쪽 팔로 제옆구리를 잡고 번쩍 들어서
초스피드로 막 걸어요~후훗 대략 5초~10초
그럼 저는 " 울 오빠 힘 진짜 쌔다~슈퍼맨 같아~" 이러고 칭찬해주면
무지 좋아라하구 의기양양해지고 그래요~풉ㅎ
남잔 역시 칭찬에 약한가봐요~
남친이 이렇게 저한테 잘해주니 저도 덩달아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배려해주는거 같아요~~~
고맙다는 말도 마니 하게되구요~~
이렇듯 저랑 남친은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가끔 서운해서 티격태격도 하지만 거의 하루도 못가서 풀구요~
제 남자친구 정말 멋있지 않나요??
여러분들도 남자친구한테 칭찬 마~니 해주시구요~
고맙다는말 미안하다는 말 아끼지말고 마니 마니 해주세요~~~
그만큼 마니마니 사랑받을거예요~~~~
앞으로도 이대로 쭈~~~~욱 이쁜 사랑 키워갔음 좋겠어요~~~~~~~~헤헤
저의 끝없는 자랑에 조금? 마니? 언잖으셔도 이해해주세^^
그냥 남친이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 이런 남자랑 사귄다고막 자랑 하고 싶어서요~~~~ 후훗
아침부터 자랑만 해서 정말 죄송해요^0^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