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터키의 데란쿠유 라는 지하 동굴 도시 그냥 한 때 대피하려고 만든게 아니라 2만명이 살았던데라고 하니 가히 대단... 지하 50m까지 개미굴처럼 파내려가서 그 안에 교회, 학교, 뭐 없는게 없는 그야말로 도시 완전 길이 미로같이 얽혀 있다. 그야말로 개미굴 ㅋ 여기서 가이드 없이 들어온 일본인 관광객이 실종된 적도 있다 하니 후덜덜~ 어쨋든 여름에 덥진 않았겠다... 사람의 능력은... 대단하다..
터키의 지하도시
여기는 터키의 데란쿠유 라는 지하 동굴 도시
그냥 한 때 대피하려고 만든게 아니라
2만명이 살았던데라고 하니 가히 대단...
지하 50m까지 개미굴처럼 파내려가서
그 안에 교회, 학교, 뭐 없는게 없는 그야말로 도시

완전 길이 미로같이 얽혀 있다. 그야말로 개미굴 ㅋ
여기서 가이드 없이 들어온 일본인 관광객이 실종된 적도 있다 하니 후덜덜~
어쨋든 여름에 덥진 않았겠다...
사람의 능력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