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직 미성년자로 학교를 검정고시로 친구들보다 일찍 졸업하고 그냥 평범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고잇는 19소년입니다. 저희집 형편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아니.많이 좋지 않지요. 하지만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항상 살려고 노력하고있고.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대 최근 군대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지금 군대 지원을 해서 전역을 하면 21살에 전역하게됩니다. 이렇게 빠른나이에 전역을 하고나서 정말 독을 품고 일을하고,그일에 파고들어가면 남들한테 부러움을 받으며 살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대 부모님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부모님은 최근 부사관이라는 제도에 대해서 들은적이 있으셧습니다. 그래서 직업군인을해라..라고 하시는대. 아니면 임기기간 4년을 마치고 그동안 모은돈으로 니가 하고싶은것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또한 부모님의 생각이 이해가가질 않네요. 제가 남들보다 빨리 성공하려고 학교도 빨리 졸업햇고 남들보다 사회생활이라면 사회생활인것도 겪어봤고.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하기위해서 제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은 가슴이 답답하다 할 정도로 제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부모님 말씀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는거.. 이해는 갑니다.저보다 오랜세월 살아오셨고.그만큼의 지혜와 슬기로움이 있으시다는거. 하지만 제인생은 제인생이라는거죠.누가 대신 살아줄수 있는게 아니잖습니까. 지금 상당히 답답하네요.. 부사관에서 4년하고 나오면 다른친구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전 생각하는데요. 다들 주위에선 21살에 전역이라..하면 다들 입이쩍 벌어집니다. 21살에 전역하고나서 군필자로 사회에나가면 제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따라서 인생이 좌우된다고 말하더군요. 저와 제주변사람들만 그렇게생각하는겁니까? 전혀 서로간에 입장을 이해할수없는 저희가족..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아직 미성년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아직 미성년자로
학교를 검정고시로 친구들보다 일찍 졸업하고
그냥 평범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고잇는 19소년입니다.
저희집 형편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아니.많이 좋지 않지요.
하지만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항상 살려고 노력하고있고.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대 최근 군대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지금 군대 지원을 해서 전역을 하면 21살에 전역하게됩니다.
이렇게 빠른나이에 전역을 하고나서 정말 독을 품고
일을하고,그일에 파고들어가면 남들한테 부러움을 받으며 살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대 부모님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부모님은 최근 부사관이라는 제도에 대해서 들은적이 있으셧습니다.
그래서 직업군인을해라..라고 하시는대.
아니면 임기기간 4년을 마치고
그동안 모은돈으로 니가 하고싶은것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또한 부모님의 생각이 이해가가질 않네요.
제가 남들보다 빨리 성공하려고 학교도 빨리 졸업햇고
남들보다 사회생활이라면 사회생활인것도 겪어봤고.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하기위해서 제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은 가슴이 답답하다 할 정도로 제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부모님 말씀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는거..
이해는 갑니다.저보다 오랜세월 살아오셨고.그만큼의 지혜와 슬기로움이 있으시다는거.
하지만 제인생은 제인생이라는거죠.누가 대신 살아줄수 있는게 아니잖습니까.
지금 상당히 답답하네요..
부사관에서 4년하고 나오면 다른친구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전 생각하는데요.
다들 주위에선 21살에 전역이라..하면 다들 입이쩍 벌어집니다.
21살에 전역하고나서 군필자로 사회에나가면
제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따라서 인생이 좌우된다고 말하더군요.
저와 제주변사람들만 그렇게생각하는겁니까?
전혀 서로간에 입장을 이해할수없는 저희가족..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