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란 미영주권자가 32명이나 사람을 죽였다고 보도가 나오더군.. 조승희와 연관되 갑자기 한국의 뉴스앵커와 기자들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그들은 어디서 나에대한 말도 안되는 *라이수준의 루머 줒어다가, 뉴스에 보도하기를 좋아하는 트라이스키 들이기에, 갑자기 그들 생각이 났다.. 이번엔 외국인 이니? 그래 내가 외국인 줘팼다고 누가 그러던? 내가 외국인 하고 대전시내 길바닥에서 돌아 다니는거 본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뉴스앵커와 기자들 미친 트라이스키들이 분명해.. 나를 전 국민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으로 만들어놓고 행복해 하는, 뉴스앵커와 기자넘들은 쓰레기 인간들이 분명해.. 다음 번엔 무슨 소문이 날까? 내가 힌트하나 줄꼐.. 천체 망원경 사가지고 달을 한번 매일 잘 관찰해봐, 그러면 내가 게수나무 옆에서 절구찧는 토끼 꼬셔가지고, 식스 나인 포지션으로 오럴*스하고 있는 모습이 보일테니, 얼마나 좋은 기사거리야.. 트라이스키들이 좋아하는 이런 기사거리로, 트라이스키 뉴스앵커, 기자들이 매일 뉴스 나와서 보도하고, 그걸 보고 환호하는 트라이스키 시청자들... 한국은 트라이스키 공와국이 분명해.. *스,*간,폭력,임신 요런 저질스럽고 자극적인 소식을 좋아하는.. 뉴스앵커 기자넘들 너희는 정상인이 아니야 그냥 트라이스키일 뿐이야.. 이 트라이스키를 고소하는 방안을 지금 모색중이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뉴스앵커와 기자들은 정신병원가서 1달에 한번씩, 진단서를 띄어다가 제출하도록 법적으로 제도화해야 할것같다.. 이 저능아 트라이스키들이 촛점없는 눈으로 저능아스런 웃음을, 한번 카메라 앞에 나와서 날리면서, 트라이 보도 한번하면, 전국민은 그 트라이 보도를 그대로 믿는 트라이스키들이 되는 것이니까.. 그들은 결국 전국민을 트라이스키로 만드는 원흉인거다.. 특히 에스,비,에스 8시 뉴스 끝나고 로컬뉴스로 넘어가면 나는 대전지역에 살기에, 대전 충남권 뉴스가 나오는데, 남자 뉴스앵커 눈 좌우로 길게 쭉 째지고, 잎술은 닭똥집 처럼 불거져서 많이레한 눈초리로 쳐다보고, 여자 뉴스앵커 저능아 처럼 커다란 둥그런 눈을 껌벅거리면서, 촛점없이 열린동공으로 카메라 응시하는것을 보면, 반에서 제일공부 못하던 눈 큰 바보여학생이 기억나는군.. 그 바보도 다분히 감정적이었지.. 삶, 밥 그릇과 저능아라는 단어는 별로 어울리지 않은것 같다.. 또 한 사람, 대학원 때 심 교문이 생각 나는군, 그는 박사가 분명해.. 내가 석사학위기를 가지고 있듯이, 그 또한 박사학위기를 가지고 있으니 박사야 맞지.. 다만 수식어를 하나 붙인다면, 트라이 박사, 쓰레기 박사 이런 표현이 맞겠군.. 뭐 몇대 때리지도 않았는데, 낫을 집어들고 덤비고, 학부생들도 종종 사용하는 과 공용 컴퓨터를 내가 사용한다고, 들어와서 정강이 2대 친것, 뭐 상병시절 병장에게 대 들고, 누구나 짐작할수 있는 병명으로 의병재대 해서도 아니고, 밖에 나갔다가 나 떄문에 자연대생한테 왕따당해 들어와서 화난다고, 내가 보는 앞에서 내 실험 노트를 찟고, 내가 항의하자 막자사발 집어들고 던질려고 했던 것, 외에도 수많은 트라이행동이 있기에 트라이 박사라고 하는거다.. 심 교문은 박대호 전기영동 실험을 망쳐서 한 반나절 간의 수고를 헛되이 만들었고, 나의 디,엔,에이 샘플에다가 약물처리해서 약 1달간의 수고를 허사로 만들었지, 물론 영하 70-80도씨의 딮프리저 샘플에는 손을 대지 않았지만, 그의 그런 행동은 이런 실험을 하는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공감하겠지만, 양심을 버린 쓰레기 인간들이나 하는 행동 이기에 쓰레기 박사라고 하는거다.. 비타민에 출연하는 한영실 교수를 보면서 지식을 전달하는 창녀라는 단어와, 타락한 양심을 파는 교수라는 단어를 떠올리게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심 교문의 행동을 공정한 경쟁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더군.. 주로 현혁출신 뉴스앵커나 기자들, 그리고 군대 현혁출신 사람들이 그러던데.. 하기야 요새는 아버지의 유산을 모두 뻇아버리고, 착한 흥부를 쫒아낸 놀부를 칭찬하고, 흥부를 저주하는 세상이기에, 할말은 없지만, 그런 시각으로 본다면 한국의 영토와 여성을 유린하고, 한국을 탄압한 일본의 행동도 공정한 경쟁으로 정당화 되어, 일본을 칭찬하고 한국을 저주해야 하며, 가판대에서 주인이 화장실 일보러 잠깐 간 사이 가판대를 몽땅 털어버린 도둑의 행동도 정당화 되겠군.. 누가 자리를 비우래? 그러니까 당연히 물건을 훔쳐가지.. 훔쳐간 사람은 무죄이겠군.. 여자가 밤에 왜 돌아다녀, 그러니까 강간당하지.. 강간범은 무죄이다.. 밤에 문을 꼭 잠구고 자야지, 왜 문을 열어놔? 그러니까 강도들지.. 강도들도 무죄이다.. 나는 나를 정당화 하기위해 논리의 비약을 하는것이 아니다. 천년이 흘러도 변할수 없는 수학공식처럼, 인간사회에는 절대 변하지 않는 "명제"라는 것이있다.. "도둑질은 나쁘다" 이건 수 많은 세월이 흘러도, 지역, 언어, 인종이 바뀌어도 누구나 보편타당하게 인정하는 명제이건만, 네티즌들이 부정하는것은 이곳이 한국 이어서일까? 아니면 심 교문이 현역출신이고 나는 단기사병 출신이라는 전제를 넣어서 글을 써서 일까?.. 전 세계 어디를가도 심 교문의 행동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이런 네티즌들의 태도를 분석해 보면서, 외국에서 "한국인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른다"라는 무시의 말을 여러 번 내가 듣고 분개했던 기억이 떠 오른다.. 특히 나의 필리핀 와이프가 항상 그런 이야기 하면서 나를 기죽였지.. 이제 이해가 가는군.. 한국 네티즌들이 이런 태도를 가지게 된데에는, 아마 한국에 뿌리내린 군사문화가 주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군복만 입혀놓으면 군대시절로 돌아가서, 나의 생각과는 관련없이 주변 사람과 동일한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압각감을 느낀다.. 집단주의 사고방식에 젖어서 행동하고, 일체된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려서, 곧장 고참으로부터의 징벌이 내려지기에 개인적인 의견피력이라고는 상상할수없는 그런 집단에서의 생활이 몸에 벤 현역출신들에게는, 사고의 자유란 곧장 집단에 대한 반항으로 여겨져 응분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속에서 군생활 특히 인관관계가 중요한 내무생활에서 판에박인 틀로 성형되고, 그 성형된 틀 속에서 생활하던것이 사회 나와서 이어지기에, 그들은 재대하여도 사고방식이 자유스럽지 못하고, 항상 사회의 이념에 자신의 이념까지 재단해서 적응하는, 사회적 속물이 되어비리기에, 심 교문의 행동을 양심적 잣대를 가지고 바라*지 못하고, 얼굴도 이름도 그리고 평생 만날 이유도 없는 글 속의 인물에 대해서, 사회적 잣대, 특히 군별에 의한 판단기준으로 심 교문과 나를 구분지어 바라보기에, 전 세계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명제"에 대해서도 양심의 가잭없이 부정할수 있게 되는거지.. 이런 행동을 쉽게 표현 하자면, 마치 도둑이란 직업을 가진 아버지가 자식에게, "도둑질은 좋은게 아니니까 하지마라" 라고 말하기 보다는, "도둑질은 부유계층과 극빈계층 간에 부를 공평하게 분배해주는 성스러운 작업이며, 기약할수 없지만, 우리가 부유계층으로 진입하면, 우리가 절취한 금액만큼 그들 피해자에게 되둘려 주면되는, 일종의 신탁업이기에, 우리는 더욱 더 열심히 도둑질을 해야한다.." 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상처입고 누더기 투성이의 나의 과거를 수많은 독자앞에 불러세워 놓고, 심판 받으려하는 나의 태도가 암울한 과거의 잔재들로 현재의 나를 더럽히며 스스로 고통받는, 누를 저지르는 어리석은 행동이로 보여져, 글 읽는 독자들이 안타까워 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 고쳐질수 없는 흘러간 과거를 불러들여 많은 독자들 앞에서 바로잡아 보려하는 시도로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질수도 있겠다.. 정치계에서도 과거사 청산작업이라는 것이 있었듯이, 나 개인에게도 이것이 과거사 청산작업이면서, 과거의 기억속에 잔재해서 날 항상 괴롭히던 적.. 내가 생화학과 계시판에 에이 포 용지 크기의 학과별 점수 공개하는 게시물을 부쳤듯이, 과거 기억속의 나의 적들은 그 게시물이 되어서, 인터넷 게시판위에 많은 인터넷 유저들이 보는 앞에 부쳐지는게 되겠지.. 그 게시물에 찬사가 쏫아질지, 계란이 날라갈지는 유저들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 지겠지만.. 그 게시물을 보고 그냥 무시해도 좋다.. 하지만 사회적 편견에 기초해 게시물에 대한 비평을 하지말고, 양심적 잣대로 그 계시물에 대한 비평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나 개인의 과거사 바로잡기에 대한 고마운 동참을 해주는 거라고 감사하고 싶지만, 사람들의 태도는 그렇게 복잡다단한 단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지나가다가 글쓴이가 눈에 띄였을 때 글쑨이가 자신을 겸손한 태도로 바라보아 주면, "그래 심 교문 그 녀석이 나뿐 행동을 했다"라고 위로의 시선으로 바라보아 주고, 내가 자신을 불쾌하게 처다본다 싶으면 "심 교문이가 잘한거야" 하고 약올리고 가는, 중, 고등학생 수준의 간단한 감정적 태도를 보이기에, 이젠 나의 실험용 쥐들의 태도를 평가하고 분석할 가치를 못 느낀다.. 실험용 쥐를 다 갈아 버리든가 해야지.. 어쩌면 그들에게 나 또한 실험용 쥐이면서, 전 국민이 별 부담없이 즐기는 술안주 같은 가치없는 존재일수도 있겠지만, 서로가 서로를 상대로 실험을 하고, 네티즌들은 눈빛으로 레포트 하고, 난 글로서 서로 레포트 하면서, 낯설은 인간사회를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평생을 배워도 정답이 없고, 배울것만 점점 늘어가는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는, 누구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하는 것이다.. 상인은 손님들의 심리분석을 할것이고, 부모는 자식의 심리분석, 하다못해 말 못하는 강아지도 눈을 골똘이 바라보면서 심리분석을 해야 같이 잘 지낼수가 있기에.. 심리분석은 하고 싶지 않아도 할수 벆에 없는, 인간이 평생하는 실험이다.. 좀더 역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인간은 연구대상이 아닌 이해대상이란 말이지.. 조승희란 살인자는 단기적 안목으로 바라 보았을 때는 연구대상 이자만, 결국은 이해대상에 불과하다... 심 교문의 행동은 절대 연구대상도 아니고, 평가대상도 아니다.. 그냥 이해의 대상일 뿐이다.. 그의 행동을 놓고 군벌에 의해 비롯된 사회적 편견이란 소스로 드레싱하여, 그의 행동을 미화시키는 것은, 비정상적인 너절한 이념에 물든 병든 사회인들이 만들어내는, 사회정의를 계계인의 이기적 목적으로 재단하고픈 이념적 환상에 빠진 사회인들이 만들어내는, 합리화를 위한 비참한 몸부림이라고 보고싶다.. 쉽게 풀어서 적어볼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심 교문편드는 일부 현역 출신들 너희들은 구제불능의 사회저능아이다" 란 말이지.. "아이구 불쌍해라 우리 현역이들..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 군대에서 그렇게 굴렀는데 단기사병 출신한테 이런소리를 듣다니.. " 인간의 본성은 원래 더럽고 추잡해서, 대학원 시절 이미정이라는 여학생이 "난생 처음들어보는 실험실 전문용어를 써가며, 숨도 안쉬고 빠른 속도로 실험을 설명하여 나를 바보로 만들어 놓고, 일그러진 내 얼굴을 보면서 행복해 하더라" 라고 썻더니, 사람들은 전부다 그걸 나의 약점으로 잡아 거꾸로 활용하더군.. 하지말라는 짓은 골라서 더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가 보다.. 요새 돈 100만원 가지고 제테크로 증권 좀 하는데, 한국투자증권에 뭐 질문 할때마다 상담원들이 스크린에 뜨는 나의 정보를 파악 후, 글쓴이 임을알고, 이미정이 그맀던 것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사람 엿먹이면서 행복해 하더군.. 상담원들은 매우 유식한체 하면서 증권 전문용어를 빠른 속도로 늘어놓지만, 나는 중간에 정지시키고, 상담원에게 지금 한말 다시 반복 해보라고 한 후, 일일이 천천히 단어를 하나하나 내가 되집어가면서, 주어, 동사 목적어가 빠진 문법자체가 틀린 문장임을 상기시켜 줘도, 자신들은 똑바로 설명했다고 우기기에 급급하다.. 그러니까 지식전덜은 뒷전이고, 글쓴이와의 자존심 싸움에서 이기고 싶은거다.. 이기면 가르처 주고, 지면 다른 상담원 바꿔준다고 *랄하지.. 원래 머리 나쁘고 인간성 더러운 애들이 지식 전달할 때 꼭 그러더군.. 참 추가로 전 **가 자신의 여동생을 나에게 소개시켜 주겠다고 한 말, 그리고 사진 보여줬다는거 없었던 걸로 해.. 전 **에게 피해가는거 나도 싫으니까, 그 당시에는 내가 단기사병 출신이라서 차별받는 다든지, 아니면 현역출신들에 대해서 내가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고 내가 느껴본적이 없었고, 차별을 당해도 그 것을 차별로 받아들일 만큼 내가 깨어있지 못했기에, 전 **는 나와 다소 친해질수 있었지만, 이제는 군벌에 의한 인종차별 아주 심하게 느끼기에, 그 일을 없었던 걸로 하자는 거다.. 그 당시 전 **의 행동을 재 분석하면, 전 **는 나하고 친했던게 아니고 혹시 나 단기사병이 현역스키들에게 어떤 나뿐 행동을 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되어서 나 하고 친한것 처럼 현역스키(전 **)가 가장하여, 가까이서 나를 감시하였던거고, 현역스키 전 **가 자신의 여동생을 단기사병에게 소개시커 줄려 했던것은, 현역스키가 단기사병의 전투식량을 축내기 위해서, 자신의 여동생을 척후병 겸 스파이로 나에게 소개시켜 줄려고 했던거지... 단기사병의 전투식량이 모두 떨어지면, 자신의 여동생에게 철수명령을 내릴 심산으로, 처음부터 계획한 고도의 지능범죄 이였던 거지... 지금 나에게는 꾸네박이 그런 존재이고.. 그 이후, 현역스키 전 **가 나에게 대학원 졸업시험을 위해 영어를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내가 수락한 것은, 사실은 단기사병이 현역스키(전 **) 를 영어시험에서 떨어뜨리려고, 엉터리영어를 가르쳐 줄 목적으로 수락한거고.. 현역스키 전 **가 영어시험 합격 후, 내 방에 찾아와서 은박지 위에다가 버섯을 꾸워 준것은, 사실은 현역스키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 후, 단기사병이 필요없어지자 단기사병를 독살하기 위해서, 독버섯을 뜯어온거 였는데, 은박지 위에서 꿉는동안 열에 의해서 버섯의 독이 사라져, 결국 독살는 미수에 그쳤던 거였지... 하마터면 졸지에 나는 잠자는 백설공주가 될뻔했던 끔직한 사건이였던 거지... 내가 전 **의 실험실을 자주들려 논문을 쓴 것은, 그 켬퓨터가 학부생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문가에 비치해둔 과 공용컴퓨터이고, 전 **하고 친해서가 아니고, 단기사병(나)이 현역스키 전인수가 연구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한거지.. 단기사병이 컴퓨터 앞에서 일분에 10타 독수리 타법으로, "톡" "톡" 소리를 6초 정도의 간격으로 일정하게 냄으로써, 현역스키의 집중력을 분산시켜, 머리를 쥐어 뜯으며 괴로워 하게 만들어, 연구를 못하게해서 능력없는 대학원생으로 만들어 학과에서 매장시킬려고 했던거지.. 일종의 적을 상대로 지능적으로 행하는 고문이라고 말할수도 있겠다... 지금의 트라이스키 뉴스앵커나 기자들이 나에게 행하는 고문처럼... 병장출신 학부생이 나의 편을 들어서 나에게 유리하게 싸움을 뜯어말린것은, 그가 학부생이라서 열량소비의 법칙을 잘못 이해하고, 현역 상병출신 심 교문이 단기사병 상병출신 나를 떄렸을때 열량과, 맞았을때 열량소비를 잘못 계산해서,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서서 맞는게 열량소비가 적을 거라는 결론을 내려, 결국 단기사병이 현역스키 심 교문을 때릴 때, 자신 또한 현역스키이면서 단기사병이 현역스키를 때리도록 방치 한거지, 그래야 단기사병은 때리면서 열량소비를 하고, 현역스키는 가만히 서서 맞지만 열량소비를 안하게 되어, 결국 단기사병이 현역스키(심 교문) 에게 지게 될거라고 오판 한거지.. 내가 이뻐서 그런게 아니고... 대한민국에 신사와 양아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역스키, 단기사병만이 존재할 뿐이지, 세상을 현역, 단기사병 이분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외곡된 시각에 입각해서 사건을 재분석해 보았다.. 이해 가지? ---아 ~ 졸려라.. 발톱깍고, 양치질하고 자야겠다.. 군대에서 지성은 퇴행하고 야성만이 발달해 나온 짐승들 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한들 무엇하랴..---
살인자 조승희가 남기고 간것들..
조승희란 미영주권자가 32명이나 사람을 죽였다고 보도가 나오더군..
조승희와 연관되 갑자기 한국의 뉴스앵커와 기자들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그들은 어디서 나에대한 말도 안되는 *라이수준의 루머 줒어다가, 뉴스에
보도하기를 좋아하는 트라이스키 들이기에, 갑자기 그들 생각이 났다..
이번엔 외국인 이니? 그래 내가 외국인 줘팼다고 누가 그러던?
내가 외국인 하고 대전시내 길바닥에서 돌아 다니는거 본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뉴스앵커와 기자들 미친 트라이스키들이 분명해..
나를 전 국민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으로 만들어놓고 행복해 하는,
뉴스앵커와 기자넘들은 쓰레기 인간들이 분명해..
다음 번엔 무슨 소문이 날까? 내가 힌트하나 줄꼐..
천체 망원경 사가지고 달을 한번 매일 잘 관찰해봐, 그러면 내가 게수나무
옆에서 절구찧는 토끼 꼬셔가지고, 식스 나인 포지션으로 오럴*스하고
있는 모습이 보일테니, 얼마나 좋은 기사거리야..
트라이스키들이 좋아하는 이런 기사거리로, 트라이스키 뉴스앵커, 기자들이
매일 뉴스 나와서 보도하고, 그걸 보고 환호하는 트라이스키 시청자들...
한국은 트라이스키 공와국이 분명해.. *스,*간,폭력,임신 요런 저질스럽고
자극적인 소식을 좋아하는.. 뉴스앵커 기자넘들 너희는 정상인이 아니야
그냥 트라이스키일 뿐이야..
이 트라이스키를 고소하는 방안을 지금 모색중이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뉴스앵커와 기자들은 정신병원가서 1달에 한번씩, 진단서를 띄어다가
제출하도록 법적으로 제도화해야 할것같다..
이 저능아 트라이스키들이 촛점없는 눈으로 저능아스런 웃음을, 한번 카메라
앞에 나와서 날리면서, 트라이 보도 한번하면, 전국민은 그 트라이 보도를
그대로 믿는 트라이스키들이 되는 것이니까..
그들은 결국 전국민을 트라이스키로 만드는 원흉인거다..
특히 에스,비,에스 8시 뉴스 끝나고 로컬뉴스로 넘어가면 나는 대전지역에
살기에, 대전 충남권 뉴스가 나오는데, 남자 뉴스앵커 눈 좌우로 길게 쭉
째지고, 잎술은 닭똥집 처럼 불거져서 많이레한 눈초리로 쳐다보고,
여자 뉴스앵커 저능아 처럼 커다란 둥그런 눈을 껌벅거리면서, 촛점없이
열린동공으로 카메라 응시하는것을 보면, 반에서 제일공부 못하던 눈 큰
바보여학생이 기억나는군.. 그 바보도 다분히 감정적이었지..
삶, 밥 그릇과 저능아라는 단어는 별로 어울리지 않은것 같다..
또 한 사람, 대학원 때 심 교문이 생각 나는군, 그는 박사가 분명해..
내가 석사학위기를 가지고 있듯이, 그 또한 박사학위기를 가지고 있으니
박사야 맞지.. 다만 수식어를 하나 붙인다면, 트라이 박사, 쓰레기 박사
이런 표현이 맞겠군..
뭐 몇대 때리지도 않았는데, 낫을 집어들고 덤비고, 학부생들도 종종
사용하는 과 공용 컴퓨터를 내가 사용한다고, 들어와서 정강이 2대 친것,
뭐 상병시절 병장에게 대 들고, 누구나 짐작할수 있는 병명으로
의병재대 해서도 아니고, 밖에 나갔다가 나 떄문에 자연대생한테 왕따당해
들어와서 화난다고, 내가 보는 앞에서 내 실험 노트를 찟고, 내가 항의하자
막자사발 집어들고 던질려고 했던 것, 외에도 수많은 트라이행동이 있기에
트라이 박사라고 하는거다..
심 교문은 박대호 전기영동 실험을 망쳐서 한 반나절 간의 수고를 헛되이
만들었고, 나의 디,엔,에이 샘플에다가 약물처리해서 약 1달간의 수고를
허사로 만들었지, 물론 영하 70-80도씨의 딮프리저 샘플에는 손을 대지
않았지만, 그의 그런 행동은 이런 실험을 하는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공감하겠지만, 양심을 버린 쓰레기 인간들이나 하는 행동 이기에 쓰레기
박사라고 하는거다..
비타민에 출연하는 한영실 교수를 보면서 지식을 전달하는 창녀라는 단어와,
타락한 양심을 파는 교수라는 단어를 떠올리게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심 교문의 행동을 공정한 경쟁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더군..
주로 현혁출신 뉴스앵커나 기자들, 그리고 군대 현혁출신 사람들이
그러던데.. 하기야 요새는 아버지의 유산을 모두 뻇아버리고,
착한 흥부를 쫒아낸 놀부를 칭찬하고, 흥부를 저주하는 세상이기에,
할말은 없지만, 그런 시각으로 본다면 한국의 영토와 여성을 유린하고,
한국을 탄압한 일본의 행동도 공정한 경쟁으로 정당화 되어, 일본을
칭찬하고 한국을 저주해야 하며,
가판대에서 주인이 화장실 일보러 잠깐 간 사이 가판대를
몽땅 털어버린 도둑의 행동도 정당화 되겠군.. 누가 자리를 비우래?
그러니까 당연히 물건을 훔쳐가지.. 훔쳐간 사람은 무죄이겠군..
여자가 밤에 왜 돌아다녀, 그러니까 강간당하지.. 강간범은 무죄이다..
밤에 문을 꼭 잠구고 자야지, 왜 문을 열어놔? 그러니까 강도들지..
강도들도 무죄이다..
나는 나를 정당화 하기위해 논리의 비약을 하는것이 아니다. 천년이 흘러도
변할수 없는 수학공식처럼, 인간사회에는 절대 변하지 않는 "명제"라는
것이있다.. "도둑질은 나쁘다" 이건 수 많은 세월이 흘러도, 지역, 언어,
인종이 바뀌어도 누구나 보편타당하게 인정하는 명제이건만, 네티즌들이
부정하는것은 이곳이 한국 이어서일까? 아니면 심 교문이 현역출신이고 나는
단기사병 출신이라는 전제를 넣어서 글을 써서 일까?..
전 세계 어디를가도 심 교문의 행동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이런 네티즌들의 태도를 분석해 보면서, 외국에서 "한국인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른다"라는 무시의 말을 여러 번 내가 듣고 분개했던 기억이
떠 오른다.. 특히 나의 필리핀 와이프가 항상 그런 이야기 하면서 나를
기죽였지.. 이제 이해가 가는군..
한국 네티즌들이 이런 태도를 가지게 된데에는, 아마 한국에 뿌리내린
군사문화가 주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군복만 입혀놓으면
군대시절로 돌아가서, 나의 생각과는 관련없이 주변 사람과 동일한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압각감을 느낀다.. 집단주의 사고방식에 젖어서 행동하고,
일체된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려서, 곧장 고참으로부터의 징벌이
내려지기에 개인적인 의견피력이라고는 상상할수없는 그런 집단에서의
생활이 몸에 벤 현역출신들에게는, 사고의 자유란 곧장 집단에 대한
반항으로 여겨져 응분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속에서 군생활
특히 인관관계가 중요한 내무생활에서 판에박인 틀로 성형되고, 그 성형된
틀 속에서 생활하던것이 사회 나와서 이어지기에, 그들은 재대하여도
사고방식이 자유스럽지 못하고, 항상 사회의 이념에 자신의 이념까지
재단해서 적응하는, 사회적 속물이 되어비리기에, 심 교문의 행동을 양심적
잣대를 가지고 바라*지 못하고, 얼굴도 이름도 그리고 평생 만날 이유도
없는 글 속의 인물에 대해서, 사회적 잣대, 특히 군별에 의한 판단기준으로
심 교문과 나를 구분지어 바라보기에, 전 세계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명제"에 대해서도 양심의 가잭없이 부정할수 있게 되는거지..
이런 행동을 쉽게 표현 하자면, 마치 도둑이란 직업을 가진 아버지가
자식에게, "도둑질은 좋은게 아니니까 하지마라" 라고 말하기 보다는,
"도둑질은 부유계층과 극빈계층 간에 부를 공평하게 분배해주는 성스러운
작업이며, 기약할수 없지만, 우리가 부유계층으로 진입하면, 우리가 절취한
금액만큼 그들 피해자에게 되둘려 주면되는, 일종의 신탁업이기에, 우리는
더욱 더 열심히 도둑질을 해야한다.." 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상처입고 누더기 투성이의 나의 과거를 수많은 독자앞에 불러세워 놓고,
심판 받으려하는 나의 태도가 암울한 과거의 잔재들로 현재의 나를 더럽히며
스스로 고통받는, 누를 저지르는 어리석은 행동이로 보여져, 글 읽는
독자들이 안타까워 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 고쳐질수 없는 흘러간 과거를
불러들여 많은 독자들 앞에서 바로잡아 보려하는 시도로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질수도 있겠다..
정치계에서도 과거사 청산작업이라는 것이 있었듯이,
나 개인에게도 이것이 과거사 청산작업이면서, 과거의 기억속에 잔재해서 날
항상 괴롭히던 적.. 내가 생화학과 계시판에 에이 포 용지 크기의 학과별
점수 공개하는 게시물을 부쳤듯이, 과거 기억속의 나의 적들은 그 게시물이
되어서, 인터넷 게시판위에 많은 인터넷 유저들이 보는 앞에 부쳐지는게
되겠지.. 그 게시물에 찬사가 쏫아질지, 계란이 날라갈지는 유저들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 지겠지만.. 그 게시물을 보고 그냥 무시해도 좋다..
하지만 사회적 편견에 기초해 게시물에 대한 비평을 하지말고, 양심적
잣대로 그 계시물에 대한 비평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나 개인의 과거사
바로잡기에 대한 고마운 동참을 해주는 거라고 감사하고 싶지만,
사람들의 태도는 그렇게 복잡다단한 단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지나가다가 글쓴이가 눈에 띄였을 때 글쑨이가 자신을 겸손한 태도로
바라보아 주면, "그래 심 교문 그 녀석이 나뿐 행동을 했다"라고 위로의
시선으로 바라보아 주고, 내가 자신을 불쾌하게 처다본다 싶으면
"심 교문이가 잘한거야" 하고 약올리고 가는, 중, 고등학생 수준의 간단한
감정적 태도를 보이기에, 이젠 나의 실험용 쥐들의 태도를 평가하고 분석할
가치를 못 느낀다.. 실험용 쥐를 다 갈아 버리든가 해야지..
어쩌면 그들에게 나 또한 실험용 쥐이면서, 전 국민이 별 부담없이 즐기는
술안주 같은 가치없는 존재일수도 있겠지만, 서로가 서로를 상대로 실험을
하고, 네티즌들은 눈빛으로 레포트 하고, 난 글로서 서로 레포트 하면서,
낯설은 인간사회를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평생을 배워도 정답이 없고, 배울것만 점점 늘어가는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는, 누구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하는 것이다..
상인은 손님들의 심리분석을 할것이고, 부모는 자식의 심리분석, 하다못해
말 못하는 강아지도 눈을 골똘이 바라보면서 심리분석을 해야 같이 잘
지낼수가 있기에.. 심리분석은 하고 싶지 않아도 할수 벆에 없는, 인간이
평생하는 실험이다..
좀더 역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인간은 연구대상이 아닌 이해대상이란
말이지.. 조승희란 살인자는 단기적 안목으로 바라 보았을 때는 연구대상
이자만, 결국은 이해대상에 불과하다...
심 교문의 행동은 절대 연구대상도 아니고, 평가대상도 아니다..
그냥 이해의 대상일 뿐이다.. 그의 행동을 놓고 군벌에 의해 비롯된
사회적 편견이란 소스로 드레싱하여, 그의 행동을 미화시키는 것은,
비정상적인 너절한 이념에 물든 병든 사회인들이 만들어내는, 사회정의를
계계인의 이기적 목적으로 재단하고픈 이념적 환상에 빠진 사회인들이
만들어내는, 합리화를 위한 비참한 몸부림이라고 보고싶다..
쉽게 풀어서 적어볼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심 교문편드는 일부 현역
출신들 너희들은 구제불능의 사회저능아이다" 란 말이지..
"아이구 불쌍해라 우리 현역이들..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 군대에서 그렇게
굴렀는데 단기사병 출신한테 이런소리를 듣다니.. "
인간의 본성은 원래 더럽고 추잡해서, 대학원 시절 이미정이라는 여학생이
"난생 처음들어보는 실험실 전문용어를 써가며, 숨도 안쉬고 빠른 속도로
실험을 설명하여 나를 바보로 만들어 놓고, 일그러진 내 얼굴을 보면서
행복해 하더라" 라고 썻더니, 사람들은 전부다 그걸 나의 약점으로 잡아
거꾸로 활용하더군..
하지말라는 짓은 골라서 더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가 보다..
요새 돈 100만원 가지고 제테크로 증권 좀 하는데, 한국투자증권에 뭐
질문 할때마다 상담원들이 스크린에 뜨는 나의 정보를 파악 후, 글쓴이
임을알고, 이미정이 그맀던 것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사람 엿먹이면서
행복해 하더군.. 상담원들은 매우 유식한체 하면서 증권 전문용어를 빠른
속도로 늘어놓지만, 나는 중간에 정지시키고, 상담원에게 지금 한말 다시
반복 해보라고 한 후, 일일이 천천히 단어를 하나하나 내가 되집어가면서,
주어, 동사 목적어가 빠진 문법자체가 틀린 문장임을 상기시켜 줘도,
자신들은 똑바로 설명했다고 우기기에 급급하다..
그러니까 지식전덜은 뒷전이고, 글쓴이와의 자존심 싸움에서 이기고
싶은거다.. 이기면 가르처 주고, 지면 다른 상담원 바꿔준다고 *랄하지..
원래 머리 나쁘고 인간성 더러운 애들이 지식 전달할 때 꼭 그러더군..
참 추가로 전 **가 자신의 여동생을 나에게 소개시켜 주겠다고 한 말,
그리고 사진 보여줬다는거 없었던 걸로 해.. 전 **에게 피해가는거 나도
싫으니까, 그 당시에는 내가 단기사병 출신이라서 차별받는 다든지, 아니면
현역출신들에 대해서 내가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고 내가 느껴본적이 없었고,
차별을 당해도 그 것을 차별로 받아들일 만큼 내가 깨어있지 못했기에,
전 **는 나와 다소 친해질수 있었지만, 이제는 군벌에 의한 인종차별
아주 심하게 느끼기에, 그 일을 없었던 걸로 하자는 거다..
그 당시 전 **의 행동을 재 분석하면, 전 **는 나하고 친했던게 아니고
혹시 나 단기사병이 현역스키들에게 어떤 나뿐 행동을 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되어서 나 하고 친한것 처럼 현역스키(전 **)가 가장하여, 가까이서
나를 감시하였던거고, 현역스키 전 **가 자신의 여동생을 단기사병에게
소개시커 줄려 했던것은, 현역스키가 단기사병의 전투식량을 축내기 위해서,
자신의 여동생을 척후병 겸 스파이로 나에게 소개시켜 줄려고 했던거지...
단기사병의 전투식량이 모두 떨어지면, 자신의 여동생에게 철수명령을 내릴
심산으로, 처음부터 계획한 고도의 지능범죄 이였던 거지...
지금 나에게는 꾸네박이 그런 존재이고..
그 이후, 현역스키 전 **가 나에게 대학원 졸업시험을 위해 영어를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내가 수락한 것은, 사실은 단기사병이 현역스키(전 **)
를 영어시험에서 떨어뜨리려고, 엉터리영어를 가르쳐 줄 목적으로
수락한거고..
현역스키 전 **가 영어시험 합격 후, 내 방에 찾아와서 은박지 위에다가
버섯을 꾸워 준것은, 사실은 현역스키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 후, 단기사병이
필요없어지자 단기사병를 독살하기 위해서, 독버섯을 뜯어온거 였는데,
은박지 위에서 꿉는동안 열에 의해서 버섯의 독이 사라져, 결국 독살는
미수에 그쳤던 거였지...
하마터면 졸지에 나는 잠자는 백설공주가 될뻔했던 끔직한 사건이였던
거지...
내가 전 **의 실험실을 자주들려 논문을 쓴 것은, 그 켬퓨터가 학부생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문가에 비치해둔 과 공용컴퓨터이고, 전 **하고 친해서가
아니고, 단기사병(나)이 현역스키 전인수가 연구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한거지..
단기사병이 컴퓨터 앞에서 일분에 10타 독수리 타법으로, "톡" "톡" 소리를
6초 정도의 간격으로 일정하게 냄으로써, 현역스키의 집중력을 분산시켜,
머리를 쥐어 뜯으며 괴로워 하게 만들어, 연구를 못하게해서 능력없는
대학원생으로 만들어 학과에서 매장시킬려고 했던거지..
일종의 적을 상대로 지능적으로 행하는 고문이라고 말할수도 있겠다...
지금의 트라이스키 뉴스앵커나 기자들이 나에게 행하는 고문처럼...
병장출신 학부생이 나의 편을 들어서 나에게 유리하게 싸움을 뜯어말린것은,
그가 학부생이라서 열량소비의 법칙을 잘못 이해하고, 현역 상병출신
심 교문이 단기사병 상병출신 나를 떄렸을때 열량과, 맞았을때 열량소비를
잘못 계산해서,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서서 맞는게 열량소비가 적을 거라는
결론을 내려, 결국 단기사병이 현역스키 심 교문을 때릴 때, 자신 또한
현역스키이면서 단기사병이 현역스키를 때리도록 방치 한거지,
그래야 단기사병은 때리면서 열량소비를 하고, 현역스키는 가만히 서서
맞지만 열량소비를 안하게 되어, 결국 단기사병이 현역스키(심 교문)
에게 지게 될거라고 오판 한거지.. 내가 이뻐서 그런게 아니고...
대한민국에 신사와 양아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역스키, 단기사병만이
존재할 뿐이지, 세상을 현역, 단기사병 이분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외곡된 시각에 입각해서 사건을 재분석해 보았다.. 이해 가지?
---아 ~ 졸려라.. 발톱깍고, 양치질하고 자야겠다..
군대에서 지성은 퇴행하고 야성만이 발달해 나온
짐승들 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한들 무엇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