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다보면 똑같은 곡이라도 어느 가수가 부르냐에 따라서 듣는 맛이 다르고 같은 가수가 부르더라도 그 가수의 그날 컨디션이나 그동안 자기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감동이 다르다. 지난번 Celtic Woman 1집 앨범에 반해서 오늘 모처럼 전자상가에 가서 2집 Live DVD 를 구했다. 켈틱우먼의 노래는 한달 이상 미국 빌보드 챠트 1위를 달렸다고 한다. 얄팍한 섹시어필의 혼탁한 노래에 식상한 청중들이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감동을 받아서인거 같다. 1집에서 CHLOE 가 부르는 Nella Fantasia 는 나의 영혼의 심금을 울렸다. 역시 2집에서도 SHLOE 가 부르는 Panis Angelicus 는 나의 심금을 울린다. 2집에선 뉴질랜드의 소녀 팝페라 가수 Hayley Westenra 가 Celtic Woman에 합류해 영화 파리넬리의 주제가 울게 하소서를 부르는데 이전 어느 팝페라가수 보다 맑고 청아하게 불러 슬픈 노래지만 영혼을 맑게 해주는거 같다. 수많은 음반들이 홍수처럼 쏟아지지만 영혼의 심금을 울리는 노래는 몇곡 않된다. 오래 듣다보면 다 그 음악이 그 음악이지만 누가 연주했느냐와 누가 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다시 부르냐에 따라서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 받는거 같다. 음악에는 마성이 있어서 오래 듣다보면 오히려 디프레스되게 만들 수 있는데 영혼의 목소리는 왠지 신성한 생명력을 주는거 같다.
영혼의 목소리
음악을 듣다보면 똑같은 곡이라도 어느 가수가 부르냐에 따라서
듣는 맛이 다르고 같은 가수가 부르더라도 그 가수의 그날 컨디션이나
그동안 자기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감동이 다르다.
지난번 Celtic Woman 1집 앨범에 반해서 오늘 모처럼 전자상가에 가서
2집 Live DVD 를 구했다.
켈틱우먼의 노래는 한달 이상 미국 빌보드 챠트 1위를 달렸다고 한다.
얄팍한 섹시어필의 혼탁한 노래에 식상한 청중들이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감동을 받아서인거 같다.
1집에서 CHLOE 가 부르는 Nella Fantasia 는 나의 영혼의 심금을 울렸다.
역시 2집에서도 SHLOE 가 부르는 Panis Angelicus 는 나의 심금을 울린다.
2집에선 뉴질랜드의 소녀 팝페라 가수 Hayley Westenra 가 Celtic Woman에
합류해 영화 파리넬리의 주제가 울게 하소서를 부르는데 이전 어느 팝페라가수
보다 맑고 청아하게 불러 슬픈 노래지만 영혼을 맑게 해주는거 같다.
수많은 음반들이 홍수처럼 쏟아지지만 영혼의 심금을 울리는 노래는 몇곡
않된다. 오래 듣다보면 다 그 음악이 그 음악이지만 누가 연주했느냐와
누가 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다시 부르냐에 따라서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
받는거 같다.
음악에는 마성이 있어서 오래 듣다보면 오히려 디프레스되게 만들 수 있는데
영혼의 목소리는 왠지 신성한 생명력을 주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