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궁금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그녀와 제가 처음 알게 된건 대학1학년 신입생시절, 오티때 서로 안면은 익혓으나 말도 한마디 못해보구.. 그냥 저랑은 인연이 없는 아이인줄로만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수업을 다 듣고 집에 갈 목적으로 버스를 타러 혼자 정문쪽으로 걸어가는중.. 그 애가 마주걸어오는게 보였습니다. 저에게 인사를 하더군요 제이름을 불러주면서.. 대뜸 저에게 친한척을 하면서 덥지 않냐며 과일주스가 마시고 싶다고 사주라더군요.. 그게 그 아이랑 처음 말을 해본거였습니다. 물론 저도 싫진 않았기에 사주었죠ㅋㅋ 서로 한손에 과일쥬스를 든 채 캠퍼스를 걸어다니며 데이트를 했어요.. 그때부터 제 마음속엔 그녀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갔던거 같네요.. 어느새부턴가 많지는 않앗지만 서로 마음에 맞는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물론 저와 그녀도 그 안에 포함이 되었죠. 어느날 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여자애가 마음에 든데요.. 아마도 그아이랑 잘 될것 같다고.. 저는 차마 저의 속마음을 말은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앓았죠..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고..그여자애와 저희는 한동안 같이 어울리지 못했어요 그녀와 그 친구의 어색함..때문이었죠 그렇게 어느덧 1학년이 지나 서로 2학년이 되어 그녀와 저는 다시 연락을 자주 하게 되었죠..학기초에 둘이서 밥도 자주 먹고 커피한잔에 데이트도 많이 했어요 물론 지금도 매일 연락을 자주 하고 학교에서도 과가 다르지만 잠깐 공강시간에 서로 얼굴이나 보자는식으로 따로 만나기도 하구요 하지만 서로 집이 다른지방이기 때문에 학교밖에서는 만나기가 힘들더군요 둘다 통학이구요.. 음..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그녀의 의심스러운 행동들입니다 저만의 주관적인 추측일수도 있지만 가끔 저와 밥을 먹기 위해 다른친구들과 밥을 먹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단둘이 밥을 먹으러 왔더군요 물론 저는 그사실을 그녀와 같이 밥을먹은 친구를 통해 알게됬구요ㅡ,ㅡ 그녀의 친구는 저를 보면 ㅇㅇ남자친구네? 이런말을 합니다..ㅋㅋ 또 단둘이 캠퍼스안을 걸어다닐때면 어색하나마 제팔을 잡습니다..ㅋㅋ 팔짱을 낄때도 있지만..어색하게 팔을 잡을때가 더 많더군요 한번은 수업시간에 문자가 왔는데, '요즘 우리 너무 못본거 같지? 보고싶어'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더군요.. 단순히 친구사이에 저런 문자를 보내는 건가요 원래? 아니면.. 제가 너무 눈치가 없는걸까요 또 저를 보고 마이러브프렌드라고 합니다ㅋ 음..생각해보면 저와 단 둘이 애기하는게 편하답니다. 그녀가 적극적으로 저와 단 둘이 있는 상황을 잘 유도하기도 하구요 저보다는 적극적입니다ㅋ 요즘 들어 그녀에게 고백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며칠전 그녀가 저에게 자기는 절대 남에게 먼저 고백못하는 성격이라고 말하던게 생각나군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시나요..?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 걸까요?
그냥..궁금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그녀와 제가 처음 알게 된건 대학1학년 신입생시절, 오티때 서로 안면은 익혓으나
말도 한마디 못해보구.. 그냥 저랑은 인연이 없는 아이인줄로만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수업을 다 듣고 집에 갈 목적으로 버스를 타러 혼자 정문쪽으로 걸어가는중..
그 애가 마주걸어오는게 보였습니다. 저에게 인사를 하더군요 제이름을 불러주면서..
대뜸 저에게 친한척을 하면서 덥지 않냐며 과일주스가 마시고 싶다고 사주라더군요..
그게 그 아이랑 처음 말을 해본거였습니다. 물론 저도 싫진 않았기에 사주었죠ㅋㅋ
서로 한손에 과일쥬스를 든 채 캠퍼스를 걸어다니며 데이트를 했어요..
그때부터 제 마음속엔 그녀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갔던거 같네요..
어느새부턴가 많지는 않앗지만 서로 마음에 맞는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물론 저와 그녀도 그 안에 포함이 되었죠. 어느날 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여자애가 마음에 든데요.. 아마도 그아이랑 잘 될것 같다고..
저는 차마 저의 속마음을 말은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앓았죠..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고..그여자애와 저희는 한동안 같이 어울리지 못했어요
그녀와 그 친구의 어색함..때문이었죠
그렇게 어느덧 1학년이 지나 서로 2학년이 되어 그녀와 저는 다시 연락을 자주 하게
되었죠..학기초에 둘이서 밥도 자주 먹고 커피한잔에 데이트도 많이 했어요
물론 지금도 매일 연락을 자주 하고 학교에서도 과가 다르지만 잠깐 공강시간에
서로 얼굴이나 보자는식으로 따로 만나기도 하구요
하지만 서로 집이 다른지방이기 때문에 학교밖에서는 만나기가 힘들더군요
둘다 통학이구요..
음..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그녀의 의심스러운 행동들입니다
저만의 주관적인 추측일수도 있지만 가끔 저와 밥을 먹기 위해 다른친구들과
밥을 먹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단둘이 밥을 먹으러 왔더군요
물론 저는 그사실을 그녀와 같이 밥을먹은 친구를 통해 알게됬구요ㅡ,ㅡ
그녀의 친구는 저를 보면 ㅇㅇ남자친구네? 이런말을 합니다..ㅋㅋ
또 단둘이 캠퍼스안을 걸어다닐때면 어색하나마 제팔을 잡습니다..ㅋㅋ
팔짱을 낄때도 있지만..어색하게 팔을 잡을때가 더 많더군요
한번은 수업시간에 문자가 왔는데, '요즘 우리 너무 못본거 같지? 보고싶어'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더군요..
단순히 친구사이에 저런 문자를 보내는 건가요 원래? 아니면..
제가 너무 눈치가 없는걸까요
또 저를 보고 마이러브프렌드라고 합니다ㅋ
음..생각해보면 저와 단 둘이 애기하는게 편하답니다.
그녀가 적극적으로 저와 단 둘이 있는 상황을 잘 유도하기도 하구요
저보다는 적극적입니다ㅋ
요즘 들어 그녀에게 고백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며칠전 그녀가 저에게
자기는 절대 남에게 먼저 고백못하는 성격이라고 말하던게 생각나군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