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약속한 남친이있습니다 저희 엄마와는 2.3번정도 본적이있구요,남친 부모님께는 아직 인사드리지않았습니다 나름대로 오랫동안 만나면서 정도 많이들고 좋아하는데 성격은 잘맞지않는거같아요 얼마전 엄마 환갑이라서 2.3주전부터 환갑이시다라는 말을 일부러 자주했어요 가족들이 별로 없어서 잔치는 안하지만 가족들 모여 밥먹는다구요 좀 무심한 면이있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알도록 몇번 얘기를했었죠 근데 환갑 전날까지 아무말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설마 환갑날은 알고 챙겨주지않을까했는데 전혀 아무말이 없더군여 아침에 일어나 왜 엄마생신선물은 안해주느냐고 물었더니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는군여 제가 명색이 결혼을 약속한 사람인데 예비장모님 환갑인거 뻔히 알고있었으면서,,, 저에 대한 애정이 이거밖에 안되나 싶어 화가납니다,, 정말 시간이 없었냐며 화내니 그럼 니가 선물을 같이 사러 가자고 하지그랬냐면서 제가 잘못을 한거랍니다,,,자기는 여지껏 부모님생신선물 한번도 해준적없다며 자기는 그런거 모른단 식으로 당연한듯 저에게 말하네요,, 무심한건 알고있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막상 싸웠어도 엄마가 남친도 같이밥먹자구 그래서 싸웠으니 밥먹으러 와두되구 안와두된다며 문자를 보냈더니 연락두 없구요,,,내심 장소도 알려주고 오란뜻이었는데,, 동생 남친은 와서 든든하게 엄마 모시구 말두 걸어주는데 전 남친이 있는거 아는데두 이런날 왜 안오냐며 다들 묻네요,,,저랑 싸웠어도 당연히 결혼할 사인데 이런 중요한날 오는게 맞지않은가요??정말 속상합니다 헤어지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서 생각중입니다,제가 좋으면 당연히 가족에게도 이럴수없는거아닌가요???
남친에게 속상하네요,,
결혼을 약속한 남친이있습니다
저희 엄마와는 2.3번정도 본적이있구요,남친 부모님께는 아직 인사드리지않았습니다
나름대로 오랫동안 만나면서 정도 많이들고 좋아하는데 성격은 잘맞지않는거같아요
얼마전 엄마 환갑이라서 2.3주전부터 환갑이시다라는 말을 일부러 자주했어요
가족들이 별로 없어서 잔치는 안하지만 가족들 모여 밥먹는다구요
좀 무심한 면이있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알도록 몇번 얘기를했었죠
근데 환갑 전날까지 아무말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설마 환갑날은 알고 챙겨주지않을까했는데 전혀 아무말이 없더군여
아침에 일어나 왜 엄마생신선물은 안해주느냐고 물었더니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는군여
제가 명색이 결혼을 약속한 사람인데 예비장모님 환갑인거 뻔히 알고있었으면서,,,
저에 대한 애정이 이거밖에 안되나 싶어 화가납니다,,
정말 시간이 없었냐며 화내니 그럼 니가 선물을 같이 사러 가자고 하지그랬냐면서
제가 잘못을 한거랍니다,,,자기는 여지껏 부모님생신선물 한번도 해준적없다며 자기는 그런거 모른단 식으로 당연한듯 저에게 말하네요,,
무심한건 알고있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막상 싸웠어도 엄마가 남친도 같이밥먹자구 그래서 싸웠으니 밥먹으러 와두되구 안와두된다며 문자를 보냈더니 연락두 없구요,,,내심 장소도 알려주고 오란뜻이었는데,,
동생 남친은 와서 든든하게 엄마 모시구 말두 걸어주는데 전 남친이 있는거 아는데두
이런날 왜 안오냐며 다들 묻네요,,,저랑 싸웠어도 당연히 결혼할 사인데 이런 중요한날 오는게 맞지않은가요??정말 속상합니다
헤어지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서 생각중입니다,제가 좋으면 당연히 가족에게도 이럴수없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