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올리네요 .. 오늘 새벽에있었던 얘기를 하려는데요 ..참 기가막히고..할말을 잃었습니다.. 저랑 몇년동안 아는 오빠가 있는데요 저랑한살차이죠 그냥 x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집에있는컴퓨터가 하두 고장나고 a/s불러도 계속고장나서 아예새로 하나 사기로 생각을 했죠 .. 근데 제가 컴맹??그정돈아니고 ;;맞나 ;;그래픽이나 램이나 이런거볼줄몰라요 ~_~;;;;;;-ㅅ-;; 2D게임을 하는데 자꾸렉이걸려서 ;; 그 X 라는 사람한테 전화를했죠 ..그 X라는 사람은 지금 컴퓨터 공부 를 하는중이라 컴퓨터에 대해 쫌알것같아서요 .. 이왕 마지막으로 컴퓨터를 좋은거 하나장만해야겠다 라 는 생각으로 저는 3D게임정도 들어가는 그래픽이 얼마나 돼냐구 물어봤죠 ..어떤게임을 말하는거냐구 물 어보더군요 그래서 리니지 정도 들어가는 그래픽을 물어봤죠 ..그랬더니 램도 맞아야됀다구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열받는건 지금부터 입니다 .. 제가 그래서 그래픽과 램을 얼만큼이 돼야 3D게임이 렉안걸리구 잘돼 ???냐구 물어보니깐 다짜고짜 그 X가 하는말 ..컴퓨터에 대해서 알지도못하는게 컴터를 왜살려고해??? .사람 무시하는방법도 여러가지인가봅니다 ..그럼 컴퓨터에 대해모르는사람은 사지도 말랍 말입니까 ???.. 화는났지만 제성격이 참는성격인지라 그냥 넘어갔죠 .. 그리고 다시물어봤죠 ,.,그냥 그래픽과 렘만 알려줘 라고요 ..그랬더니 저희집 컴터에 대해서 묻더군요 ..저희집 램과 그래픽이 어케돼냐구요.. 솔찍히 모릅니다 ..-ㅅ-;;;그냥 카트만 깔정도라는거밖에 ..-ㅅ-;; 근데 저한테 또무시를하더군요.. 집컴터 알지도못하면서 내가말하면 넌 아냐??. 알지도못하면서 뭐하러 묻냐고요 .. 솔찍히 알면 제가 전화해서 물어봤겠습니까??모르니 물어본거죠 ..그 컴퓨터 공부해서 쫌안다고 ,, 사람 엄청무시하더군요 ..그리고 또하나 동문서답합니다 ...-ㅅ-;; 제가 그래픽을 물어보면 혼자 딴말을하고 ..그러면서 알지도못하면서 라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무시하더 군요 ..참 기분 나쁘더군요 .. 너무기분나빠서 모라고했죠 ...그랬더니 그럼 니가아는사람한테 물어보지 왜 나한테 물어보냐 ??라고하더군요 ..제가아는분중에 컴퓨터 고치는분이있는데 한분계시는데 솔찍히 바쁘고 물어보기가 불편해서 ..이왕 물어보는거 편한사람한테 물어보는건데 X랑 쫌오랬동안 알던 사이라 물어보기가 편하잖아요 ..그래서 물어본건데 ..저한테 나는안바쁘냐??나두 바쁘거든 ??이러더라 구요 ..바쁘고 안바쁘고를 떠나서 컴퓨터 모르는거 자랑도아닌데 편한사람한테 물어보면 더편하잖아요 그래서 물어본건데 .. 그러면서 계속 싸우게됐죠.,, 근데 제가 그거물어보는거 가지고 왜 그리 무시를 해?? 라고했더니 계속 전화기로 반복적으로하는말.. 어디서 개소리를 하냐 ..어디서 개소리를 하냐 ... 나참...기가막히더군요 ..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서 도저히 감정억제가 안돼더군요 .. 있는욕 없는욕 다하더군요... 저두 그래서 욕좀했습니다 ..그리고 괜히 전화했구나 ..라고도 했구요 .. 전그냥 컴터 그래픽 을 물어보려고 전화한건데 ..사람무시하면서 알지도못하는게 왜 산다고해 ..라고 하니 참 할말이 없더군요 .. 솔찍히 이 X가 군대를 갔다왔는데요 .. 모라고해야지 ..쫌 싸이코로 변했더 군요 ..예전에도 성격이 쫌 안좋았는데 군대갔다오니 더 그러더군요 ..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라는 말처럼 저두 첨에 좋게얘기했는데 다짜고짜 사람무시하니 ..정말할말도 그렇구 기가막히더군요 저한테 마지막으로 다신전화하지말라더군요 .. 당연히 안합니다 ..하고싶지도 않아요 .. 전화할때마다 사람무시부터 하니 누가하겠습니까 ..?? 휴 ..오늘새벽에 이렇게 싸우고 잠한숨도 못잤습니다 ...기가막히고 기분도 씁슬하더더군요 .. 뭐 어디 컴터 모르는사람 이리 무시당해서 컴터 사겠습니까 ..?? 제 얘기는 여기까지.. 그냥 너무 답답한맘에 올려봤어요 ... 처음쓰는거라 잘 못썻어요 .. 이해해주세요 ㅠㅠ
컴퓨터 때문에 무시당한건 또 처음이네요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올리네요 ..
오늘 새벽에있었던 얘기를 하려는데요 ..참 기가막히고..할말을 잃었습니다..
저랑 몇년동안 아는 오빠가 있는데요 저랑한살차이죠 그냥 x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집에있는컴퓨터가 하두 고장나고 a/s불러도 계속고장나서 아예새로 하나 사기로 생각을 했죠 ..
근데 제가 컴맹??그정돈아니고 ;;맞나 ;;그래픽이나 램이나 이런거볼줄몰라요 ~_~;;;;;;-ㅅ-;;
2D게임을 하는데 자꾸렉이걸려서 ;; 그 X 라는 사람한테 전화를했죠 ..그 X라는 사람은 지금 컴퓨터 공부
를 하는중이라 컴퓨터에 대해 쫌알것같아서요 .. 이왕 마지막으로 컴퓨터를 좋은거 하나장만해야겠다 라
는 생각으로 저는 3D게임정도 들어가는 그래픽이 얼마나 돼냐구 물어봤죠 ..어떤게임을 말하는거냐구 물
어보더군요 그래서 리니지 정도 들어가는 그래픽을 물어봤죠 ..그랬더니 램도 맞아야됀다구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열받는건 지금부터 입니다 ..
제가 그래서 그래픽과 램을 얼만큼이 돼야 3D게임이 렉안걸리구 잘돼 ???냐구 물어보니깐
다짜고짜 그 X가 하는말 ..컴퓨터에 대해서 알지도못하는게 컴터를 왜살려고해??? .사람 무시하는방법도
여러가지인가봅니다 ..그럼 컴퓨터에 대해모르는사람은 사지도 말랍 말입니까 ???..
화는났지만 제성격이 참는성격인지라 그냥 넘어갔죠 .. 그리고 다시물어봤죠 ,.,그냥 그래픽과 렘만
알려줘 라고요 ..그랬더니 저희집 컴터에 대해서 묻더군요 ..저희집 램과 그래픽이 어케돼냐구요..
솔찍히 모릅니다 ..-ㅅ-;;;그냥 카트만 깔정도라는거밖에 ..-ㅅ-;; 근데 저한테 또무시를하더군요..
집컴터 알지도못하면서 내가말하면 넌 아냐??. 알지도못하면서 뭐하러 묻냐고요 ..
솔찍히 알면 제가 전화해서 물어봤겠습니까??모르니 물어본거죠 ..그 컴퓨터 공부해서 쫌안다고 ,,
사람 엄청무시하더군요 ..그리고 또하나 동문서답합니다 ...-ㅅ-;;
제가 그래픽을 물어보면 혼자 딴말을하고 ..그러면서 알지도못하면서 라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무시하더
군요 ..참 기분 나쁘더군요 .. 너무기분나빠서 모라고했죠 ...그랬더니 그럼 니가아는사람한테 물어보지
왜 나한테 물어보냐 ??라고하더군요 ..제가아는분중에 컴퓨터 고치는분이있는데 한분계시는데 솔찍히
바쁘고 물어보기가 불편해서 ..이왕 물어보는거 편한사람한테 물어보는건데 X랑 쫌오랬동안 알던
사이라 물어보기가 편하잖아요 ..그래서 물어본건데 ..저한테 나는안바쁘냐??나두 바쁘거든 ??이러더라
구요 ..바쁘고 안바쁘고를 떠나서 컴퓨터 모르는거 자랑도아닌데 편한사람한테 물어보면 더편하잖아요
그래서 물어본건데 .. 그러면서 계속 싸우게됐죠.,, 근데 제가 그거물어보는거 가지고 왜 그리 무시를
해?? 라고했더니 계속 전화기로 반복적으로하는말.. 어디서 개소리를 하냐 ..어디서 개소리를 하냐 ...
나참...기가막히더군요 ..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서 도저히 감정억제가 안돼더군요 ..
있는욕 없는욕 다하더군요... 저두 그래서 욕좀했습니다 ..그리고 괜히 전화했구나 ..라고도 했구요 ..
전그냥 컴터 그래픽 을 물어보려고 전화한건데 ..사람무시하면서 알지도못하는게 왜 산다고해 ..라고
하니 참 할말이 없더군요 .. 솔찍히 이 X가 군대를 갔다왔는데요 .. 모라고해야지 ..쫌 싸이코로 변했더
군요 ..예전에도 성격이 쫌 안좋았는데 군대갔다오니 더 그러더군요 ..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라는 말처럼 저두 첨에 좋게얘기했는데 다짜고짜 사람무시하니 ..정말할말도 그렇구 기가막히더군요
저한테 마지막으로 다신전화하지말라더군요 .. 당연히 안합니다 ..하고싶지도 않아요 ..
전화할때마다 사람무시부터 하니 누가하겠습니까 ..?? 휴 ..오늘새벽에 이렇게 싸우고
잠한숨도 못잤습니다 ...기가막히고 기분도 씁슬하더더군요 .. 뭐 어디 컴터 모르는사람 이리 무시당해서
컴터 사겠습니까 ..??
제 얘기는 여기까지.. 그냥 너무 답답한맘에 올려봤어요 ... 처음쓰는거라 잘 못썻어요 ..
이해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