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무척 좋아해서 무단히 노력해서 친하게 지내다가 제마음 숨기기 싫어서 사귀고 싶다고 고백했다가 남자사귀는거 귀찮다며 그렇게 거절당했던 후배랑 오늘 버스안에서 마주치게 되었는데.....그 후배는 어느새 멋진남자친구랑 같이 있더라구요~~~ 그 후배보는순간 마음이 뜨끔하더라구요 제가 그후배에게 죄진것도 없는데 그자리가 왜이리두 맘이 불편한지 혹시라도 절알아볼까봐서 다른데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지만 맘은 왜이리두 답답하고 불안한지 모르는척 두세정류장에서 도망치듯이 내렸는데 왜그리 불편 마음 불편하죠~~~ 오히려 그후배가 뜨끔해야 되지 않는지.....왜그러죠 이젠 그후배에게 좋아하는감정따윈없는데....... 6개월 아무렇지도 않게 잘살구 있는데......... 불편한이느낌은 마치 시험때 컨닝하다가 셤감독선생님께 들킨듯한 느낌이드네요~~~~ 저만 그런건지 남자들 대부분 길에서 옛연인만나면 그렇다던데 이뜨끔한기분~~~그여운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네요ㅠ.ㅠ 또 마주칠까 겁나네요 이런 모습 보이기 싫은데.......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
작년에 무척 좋아해서 무단히 노력해서 친하게 지내다가 제마음 숨기기 싫어서 사귀고 싶다고 고백했다가 남자사귀는거 귀찮다며 그렇게 거절당했던 후배랑 오늘 버스안에서 마주치게 되었는데.....그 후배는 어느새 멋진남자친구랑 같이 있더라구요~~~
그 후배보는순간 마음이 뜨끔하더라구요 제가 그후배에게 죄진것도 없는데 그자리가 왜이리두 맘이 불편한지 혹시라도 절알아볼까봐서 다른데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지만 맘은 왜이리두 답답하고 불안한지 모르는척 두세정류장에서 도망치듯이 내렸는데 왜그리 불편 마음 불편하죠~~~
오히려 그후배가 뜨끔해야 되지 않는지.....왜그러죠 이젠 그후배에게 좋아하는감정따윈없는데.......
6개월 아무렇지도 않게 잘살구 있는데.........
불편한이느낌은 마치 시험때 컨닝하다가 셤감독선생님께 들킨듯한 느낌이드네요~~~~
저만 그런건지 남자들 대부분 길에서 옛연인만나면 그렇다던데 이뜨끔한기분~~~그여운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네요ㅠ.ㅠ
또 마주칠까 겁나네요 이런 모습 보이기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