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강의실에서 시험 공부를 하던 중이였다.. 셤 과목중 한 과목이 예비군 훈련 다음날로 잡히는 바람에.. 궁시렁 되고있었다.. 그러자 뒤에서 여자 후배가.. "에이~ 그거 뭐가 힘들다고! 가면 잠만자고 온다며~?!" 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안그래도 예비군훈련과 시험의 절묘한 조화로 짜증이 나있던차라.. "그럼 니가 가보지 ?군대 갔다온거도 짜증나는 구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자랑 여자랑 같아 ? 출산의 고통을 알아 ?"라며 받아치는 것이다. 난 당당하게 "우린 일년에 한번 예비군도 간다"라며 짜증을 냈다. 그러자 후배왈 "한달에 한번 그날이 얼마나 짜증나는데..셤기간에 겹치면 재수 옮붙어!!" 라며 말하는 것이다.. 난 얼결에.. "니넨 몽정의 고통을 알아 ? 사춘기때 자고 일어났는데 그 형용할수 없는 기분.. 엄마 몰래 화장실로 뛰어가는 그 고통을 아냐고 !!" 라고 받아쳤고.. 그날 부로 난 왕따가 되었다 ┐ㅡ
그게 그거랑 같니-_-
몇일전 강의실에서 시험 공부를 하던 중이였다..
셤 과목중 한 과목이 예비군 훈련 다음날로 잡히는 바람에..
궁시렁 되고있었다..
그러자 뒤에서 여자 후배가..
"에이~ 그거 뭐가 힘들다고! 가면 잠만자고 온다며~?!"
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안그래도 예비군훈련과 시험의 절묘한 조화로 짜증이 나있던차라..
"그럼 니가 가보지 ?군대 갔다온거도 짜증나는 구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자랑 여자랑 같아 ? 출산의 고통을 알아 ?"라며 받아치는 것이다.
난 당당하게 "우린 일년에 한번 예비군도 간다"라며 짜증을 냈다.
그러자 후배왈 "한달에 한번 그날이 얼마나 짜증나는데..셤기간에 겹치면 재수 옮붙어!!"
라며 말하는 것이다..
난 얼결에..
"니넨 몽정의 고통을 알아 ? 사춘기때 자고 일어났는데 그 형용할수 없는 기분..
엄마 몰래 화장실로 뛰어가는 그 고통을 아냐고 !!" 라고 받아쳤고..
그날 부로 난 왕따가 되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