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등학교2학년입니다.. 저에게는 3살터울의 남동생이 있거든요... 제 동생 문제점이 아주... 많습니다../ 정말 이 문제점들을.. 고쳐주고 싶은데... 동생이... 너무 무법천지에 그 흔히 말하는 4가지자체가 없습니다. 예절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모르구요.. 얼굴은 반반하니 저완 반대로 잘생겼고...(저는 정말 못생겼거든요.ㅠ) 또한... 공부를 안해도 30명중 10안에 들어가니... 머리도 좋은편이죠.. 저는 죽어라 공부해서 10등안에 겨우 들어가는데... 저희집은.. 겨우 입에 거미줄 안칠정도로 살구요.. 저희 아버지랑 어머닌... 성격차이로.. 작년 이맘때쯤에... 헤어지셨구요.. ...어머닌... 아픈곳도 많으셔서... 겨우 겨우 일나가시면서... 저희 학비대시랴.. 병원다니시랴.. 참...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업계 고등학교로 진학해서 동생.. 대학까지 가르칠 생각으로 취업을 선택했습니다.. 정말... 취업도 좋은곳으로 가려고.. 내신도 안깎일려고 열심히 모든지 열심히 노력하고있습니다.. 성적도 안떨어지려고... 못하는 공부지만.. 열심히하고있구요... 근데.. 저희 동생... 저의 이런마음을 알아주기나하면 다행입니다,.. 항상.. 돈달라고 아우성에.. 공부는 하지도 않고.. 항상..컴퓨터와 ,TV만을 끼고 살구있구요.. 책... 절대로 표지한장도 넘겨보지도 않습니다.. 컴퓨터를 켜도.,. 숙제 공부 하는게 아니라.. 항상..게임만하구요.. 덕분에.,. 저는 숙제할때마다... 애먹습니다.. 제가 상과라.. 컴퓨터 숙제가 많은 편이거든요.. 근데.. 게임을 하고 이것저것 다운받는 제 동생때문에.. 에러나고... 메모리 부족현상에... 조각난 파일들은 왜그렇게 많은지.. ..... 휴... 그리고... 제 동생은 지금 제가 졸업한 중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가끔 시간날때.. 선생님 뵈러.. 중학교에 찾아갑니다.. 그래서.. 제 동생 수업태도랑... 공부 열심히 하는지..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지... 물어보곤합니다.. 어머니께서 많이 아프시니깐.. 제가 거의 부모님 역할을 맡아 하거든요.. ...항상... 빠짐없이..말씀하시는것... 너무 산만하답니다... 집에서도 한가지 일을 잘 못하고 이것저것 돌려하는 제동생.. ,,,, 저는 동생이 정말 미워죽겠습니다... ..맨날 까불거리지를 않나... 제가 한번... 좋게 타일러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엄청난 욕들이였습니다.. ...정말 서러워서 운적 많습니다... 뭣때문에.. 동생한테.. 반말듣고.. 맞고.. 그래야하는지.. 언젠가 한번은.. 어머니가.. 동생에게 장난을 치더라구요... 저는 그냥 보고 있었습니다... 한 30분 가량 그렇게 동생가 어머니가 장난을 치고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성질을 내면서 엄마를 때렸습니다.... ...하... 정말... 화났습니다... 잘 웃고 장난 잘 치다가.. 엄마를 때리는데... ,..,... 그냥 보고있었습니다.,.. .... 그리고... 한 몇주 지나고.. 저는 ..학비때문에... 어머니께 말못하고.. 비밀리에..아버지께..부탁드렸습니다... 어머니가..동생학비만으로 벅차시니까요... 부탁드리고 학원갔다가..집으로 왓는데.. 동생이 밥달라고 아우성이더군요.. 그래서...이렇게 말했습니다.. "누나 교복좀 갈아입고.. 좀만 기달려" 라구요... 근데... 그냥 교복입고..하면 될것이지.. 왜 갈아입고..지x이냐면서... 그렇게.. 40분간.. 밥을 먹으면서도.. 계속.. 이러쿵 저러쿵... 막 욕도 하면서 말을하더라구요.. 저도 열받았습니다... 그래서 막 뭐라고 했더니.. 저를 한대 때리더라구요... 제가 안경을 쓰고있거든요? 근데... 안경을 쳐서.. 눈위에..상처가났습니다.. 안경은 떨어졌구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한대 때리면.. 20배로 돌아오거든요... 그래서... 그냥 말했습니다.. "제발 부탁이니깐... 그만해라...." 라구요.. 근데.. "니가 누나노릇이나 하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 라구요... 정말... 이말 들을때마다 울컥해서...눈물나옵니다.. ....아버지가 안계신이후로.. 더 무지막지해진 제동생.. 정말... 힘듭니다.. 어머닌.. 전혀 동생에게 어떠한 제제도 주지 않으세요. 저희 어머니..항상... 아들 아들...하시면서..동생편만 드시거든요.. 저는.,.개밥의..도토리신세...집안일도 제 일이구요... 어머니께..한번은 따진적도있습니다.. 동생과 제가 똑같이 아파도..동생에게는 잘해주고 간호하고.. 그렇게 하시거든요... 저는 "가시네가 맨날 아프대..저x은..",.,., .... ...진짜..항상./집에 들어가기 싫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구요.. 동생만..어떻게 한다면...동생자식.. 어떻게 싸가지 좀 만들어주고.....누나나 어머니께.. 막 대들고..그런거..고쳤으면 딱 좋겠는데..말이예요.. 무법천지 ..제동생.. 고칠방법 없을까요??1
남동생 교육시키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등학교2학년입니다..
저에게는 3살터울의 남동생이 있거든요...
제 동생 문제점이 아주... 많습니다../
정말 이 문제점들을.. 고쳐주고 싶은데...
동생이... 너무 무법천지에 그 흔히 말하는 4가지자체가 없습니다.
예절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모르구요..
얼굴은 반반하니 저완 반대로 잘생겼고...(저는 정말 못생겼거든요.ㅠ)
또한... 공부를 안해도 30명중 10안에 들어가니...
머리도 좋은편이죠.. 저는 죽어라 공부해서 10등안에 겨우 들어가는데...
저희집은.. 겨우 입에 거미줄 안칠정도로 살구요..
저희 아버지랑 어머닌... 성격차이로..
작년 이맘때쯤에... 헤어지셨구요..
...어머닌... 아픈곳도 많으셔서... 겨우 겨우
일나가시면서... 저희 학비대시랴.. 병원다니시랴..
참...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업계 고등학교로 진학해서 동생..
대학까지 가르칠 생각으로 취업을 선택했습니다..
정말... 취업도 좋은곳으로 가려고..
내신도 안깎일려고 열심히 모든지 열심히 노력하고있습니다..
성적도 안떨어지려고... 못하는 공부지만.. 열심히하고있구요...
근데.. 저희 동생... 저의 이런마음을 알아주기나하면 다행입니다,..
항상.. 돈달라고 아우성에..
공부는 하지도 않고.. 항상..컴퓨터와 ,TV만을 끼고 살구있구요..
책... 절대로 표지한장도 넘겨보지도 않습니다..
컴퓨터를 켜도.,. 숙제 공부 하는게 아니라.. 항상..게임만하구요..
덕분에.,. 저는 숙제할때마다... 애먹습니다..
제가 상과라.. 컴퓨터 숙제가 많은 편이거든요..
근데.. 게임을 하고 이것저것 다운받는 제 동생때문에..
에러나고... 메모리 부족현상에... 조각난 파일들은 왜그렇게 많은지..
..... 휴...
그리고... 제 동생은 지금 제가 졸업한 중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가끔 시간날때.. 선생님 뵈러.. 중학교에 찾아갑니다..
그래서.. 제 동생 수업태도랑... 공부 열심히 하는지..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지... 물어보곤합니다..
어머니께서 많이 아프시니깐.. 제가 거의 부모님 역할을 맡아 하거든요..
...항상... 빠짐없이..말씀하시는것... 너무 산만하답니다...
집에서도 한가지 일을 잘 못하고 이것저것 돌려하는 제동생..
,,,, 저는 동생이 정말 미워죽겠습니다...
..맨날 까불거리지를 않나...
제가 한번... 좋게 타일러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엄청난 욕들이였습니다..
...정말 서러워서 운적 많습니다...
뭣때문에.. 동생한테.. 반말듣고.. 맞고.. 그래야하는지..
언젠가 한번은.. 어머니가.. 동생에게 장난을 치더라구요...
저는 그냥 보고 있었습니다...
한 30분 가량 그렇게 동생가 어머니가 장난을 치고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성질을 내면서 엄마를 때렸습니다....
...하...
정말... 화났습니다...
잘 웃고 장난 잘 치다가.. 엄마를 때리는데...
,..,... 그냥 보고있었습니다.,..
.... 그리고... 한 몇주 지나고..
저는 ..학비때문에... 어머니께 말못하고..
비밀리에..아버지께..부탁드렸습니다...
어머니가..동생학비만으로 벅차시니까요...
부탁드리고 학원갔다가..집으로 왓는데..
동생이 밥달라고 아우성이더군요..
그래서...이렇게 말했습니다..
"누나 교복좀 갈아입고.. 좀만 기달려"
라구요...
근데... 그냥 교복입고..하면 될것이지..
왜 갈아입고..지x이냐면서...
그렇게.. 40분간.. 밥을 먹으면서도..
계속.. 이러쿵 저러쿵... 막 욕도 하면서 말을하더라구요..
저도 열받았습니다...
그래서 막 뭐라고 했더니..
저를 한대 때리더라구요...
제가 안경을 쓰고있거든요?
근데... 안경을 쳐서.. 눈위에..상처가났습니다..
안경은 떨어졌구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한대 때리면.. 20배로 돌아오거든요...
그래서... 그냥 말했습니다..
"제발 부탁이니깐... 그만해라...."
라구요.. 근데..
"니가 누나노릇이나 하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
라구요... 정말... 이말 들을때마다 울컥해서...눈물나옵니다..
....아버지가 안계신이후로.. 더 무지막지해진 제동생..
정말... 힘듭니다..
어머닌.. 전혀 동생에게 어떠한 제제도 주지 않으세요.
저희 어머니..항상... 아들 아들...하시면서..
동생편만 드시거든요..
저는.,.개밥의..도토리신세...
집안일도 제 일이구요...
어머니께..한번은 따진적도있습니다..
동생과 제가 똑같이 아파도..
동생에게는 잘해주고 간호하고.. 그렇게 하시거든요... 저는 "가시네가 맨날 아프대..저x은.."
,.,.,
.... ...진짜..항상./
집에 들어가기 싫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구요..
동생만..어떻게 한다면...
동생자식.. 어떻게 싸가지 좀 만들어주고..
...누나나 어머니께.. 막 대들고..그런거..
고쳤으면 딱 좋겠는데..말이예요..
무법천지 ..제동생.. 고칠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