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 학교 교양 수업을 듣다 작업 들어간 여자가 있습니다. 문자로 연락을 하다가 저번주에 전화를 했더니 상냥하게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문자 위주로 연락을 하다가.. 학교도 같이 가고.. 했었는데.. 한 2-3일 정도 연락을 안했죠.. 그러니 아니나 다를까 먼저 문자를 보내오더 군요.. 그냥 뭐 이런 저런 흐지부지 한 상태인데.. 시험 끝나면 한번 만나서 놀자고 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2번씩이나 물어봤었는데.. 두번다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오늘은 그녀가 이사하는 날이었는데.. 문자 한통 넣어줬죠.. 이사 잘 했냐고.. 역시나 문자 보내면 100프로 답이 오기는 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학교 다니기 힘들겠다?? 라고 물어보니.. 동네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서 제가 학교오는 교통편 알아봐 준다고 하니까 그녀왈.. 오빠가 어떻게 알아보냐고 몰라난.. 나 복잡하게 하지마! -_-; 이렇게 답문이 왔네요.. 에효.. 저도 이제 맘 접어야 할때가 온거 같네요.. 한번 더 데이트 신청 해보고 또 부정적인 말이 나오면 그냥 깔끔하게 포기 할까 생각중이예요. 이여자 저한테 눈꼽만큼 이라도 관심이 있는 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이제 저 어떻게 해야 되죠??
4월초 학교 교양 수업을 듣다 작업 들어간 여자가 있습니다.
문자로 연락을 하다가 저번주에 전화를 했더니 상냥하게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문자 위주로 연락을 하다가.. 학교도 같이 가고..
했었는데.. 한 2-3일 정도 연락을 안했죠..
그러니 아니나 다를까 먼저 문자를 보내오더 군요..
그냥 뭐 이런 저런 흐지부지 한 상태인데..
시험 끝나면 한번 만나서 놀자고 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2번씩이나 물어봤었는데.. 두번다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오늘은 그녀가 이사하는 날이었는데..
문자 한통 넣어줬죠.. 이사 잘 했냐고..
역시나 문자 보내면 100프로 답이 오기는 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학교 다니기 힘들겠다?? 라고 물어보니.. 동네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서
제가 학교오는 교통편 알아봐 준다고 하니까
그녀왈.. 오빠가 어떻게 알아보냐고 몰라난.. 나 복잡하게 하지마! -_-;
이렇게 답문이 왔네요..
에효.. 저도 이제 맘 접어야 할때가 온거 같네요..
한번 더 데이트 신청 해보고 또 부정적인 말이 나오면 그냥 깔끔하게 포기 할까 생각중이예요.
이여자 저한테 눈꼽만큼 이라도 관심이 있는 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